– 사회기능 유지 – 현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 방역에 도움 안되 무의미 호찌민시가 오미크론 확산으로 인하여 코로나-19 전염병 유행추세가 바뀌자, 현재의 사회적 거리두기와 집합자제를 철회할 것을 제안했다고 Vnexpress지가 9일 보도했다. 응웬 반 넨, 호찌민시 당 서기는, 수요일 9일 저녁에 열린 회의에서 “현재 상황을 고려할 때, 유일하게 적용할 만한 대비책은 손씻기 강조와, 마스크를 쓸 것을 권고하는 거 외에는, 다른 조치는 무의미 하다”고 언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사회 기능이 재개되면서, 사회적 거리두기를 더이상 할 수 없는 상황이며, 학교에서는 거의 불가능하다고 진단하고, “현재 보건부의 가이드라인을 계속 적용하면 시민들의 일상에 지장을 줄 뿐”이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시 당국은 F1(밀접접촉자)의 출퇴근 과 관련하여, 보건부의 …
Read More »인니, 팜유 수출 규제 강화
-내수공급 의무비율 10%P 확대 세계 최대 팜유 수출국인 인도네시아가 식용유 파동과 관련해 팜유 수출업자의 내수 공급 의무 비율을 오는 10일부터 10% 포인트 올린다고 연합뉴스가 9일 보도했다. 인도네시아 정부의 이번 조치로 수출 물량이 줄어들면서 국제가격 상승 등 파장이 예상된다. 이날 현지 언론 보도에 따르면 무하맛 룻피 무역부 장관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식용유 내수 유통이 여전히 원활하지 않고, 시장 물량도 부족하다”며 내수공급비율을 30%로 높이기로 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번 조치로 팜유 원유(CPO)와 파생상품 수출업자의 내수시장 공급의무는 10일부터 20%에서 30%로 늘어나게 된다고 설명했다. 또 가격이 정상화될 때까지 수출 규제가 이어질 것이라며 소비자들이 상점에서 쉽게 식용유를 정상 가격에 구매할 수 있을 때까지 인도네시아 내수 시장에 공급 …
Read More »씬짜오베트남 03월 09일자 데일리뉴스 PDF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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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 More »VN-Index 주식 블루칩 매도세에 3주만에 최저치로 급락
3월8일 화요일 주식 시장은 투자자들이 우량주를 매도하기 위해 서두르면서 1.69% 하락했으며 VN30지수에서는 30개 기업중 22개의 하락했다. 이 지수는 하루 동안 적자를 하락세를 보이다, 25.34포인트로 3주 최저치인 1,473.71포인트에 마감했다. 나스닥 종합, 상하이 종합, 니케이 225를 포함한 글로벌 시장도 러시아-우크라이나 긴장과 기록적인 유가에 대한 불분명한 전망 속에 적자로 마감했다. 지수의 기반이 되는 호찌민 증권 거래소(HoSE)의 거래 가치는 2.15% 증가한 32조 1300억 VND(14억 1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가장 큰 국유 대출 기관인 Vietcombank의 VCB가 4% 하락하여 2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MB Bank의 MBB는 3.7% 하락으로 6주 최저치를, PLX는 연료 유통업체 Petrolimex의 3.2%, 2주 최저치, 철강업체 Hoa Phat의 HPG가 3.2%, 부동산 개발업체인 Khang Dien의 KDH가 …
Read More »우크라이나에서 피신한 베트남 교민, 베트남 도착
– 287명의 베트남인 귀국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하면서 다량의 베트남인 피난민이 발생한 가운데, 3월 8일 베트남인 피난민을 태운 첫번째 특별편이 오전 11시 30분 하노이에 무사히 도착했다고 Vnexpress지가 8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7일 루마니아 수도 부쿠레슈티 헨리 코안다 공항을 출발한 베트남 항공 특별편은, 287명의 베트남인 교포를 태우고, 8일 오전 11시 30분 하노이 노이바이 공항에 도착했다. 공항에는 팜 꽝 히우(Pham Quang Hieu) 외교부 차관겸, 해외교포 국가위원장이 이들을 맞이 했다. 287명의 승객중 약 85명이 12세 이하 어린이로 알려졌다. 이날 입국한 교민들은 기뻐보였지만, 많이 지친 모습이었다. 입국자중 일부는 여권등의 문서를 분실한 상횡이었지만 입국이 허가 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대부분은 여행가방 한개 정도에 간단한 가재도구만 챙긴 상황이었다. …
Read More »베트남서 ESG 경영 확산
-‘친환경·사회공헌’ 기업들 사이 확산 베트남에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이 확산하고 있다고 연합뉴스가 8일 보도했다. 코트라 베트남비즈니스협력센터가 8일 발간한 ‘2022 베트남의 ESG 활동 동향 및 시사점’에 따르면 현지에서 ESG 경영에 동참하는 기업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 베트남 정부는 최근 개정 환경보호법을 발표하고 2050년까지 탄소중립을 달성키로 하는 한편 상장기업의 ESG 관련 공시 의무화 등의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따라 베트남 내 기업들은 에너지 사용 절감 및 자원 재활용, 탄소 배출 저감 등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일례로 빈패스트는 내년부터 내연기관 차량의 생산을 중단하겠다고 발표했다. 호아팟그룹은 열회수 방식으로 에너지를 모아 전체 사용전력 중 70~80%를 재사용하고 있다. 베트남 기업들은 또 지역 사회 발전을 비롯해 소외 지역·계층 지원 등의 …
Read More »여성의 날 선물로 황금 100테일로 꽃다발을 만든 남성
3월 8일은 세계 여성의 날이었다. 이날 베트남의 중부 도시 다낭(Da Nang)의 한 남성이 자신의 아내에게 70억 동(US$307,000) 상당의 금 100테일로 만든 ‘꽃다발’을 선물했다. 남부 도시 깐토(Can Tho)에 있는 꽃집 주인인 루옹 티 지아우(Luong Thi Giau)는 황금꽃다발 의뢰를 받고, 그가 가져온 100테일의 금으로 (tael은 37.5g 또는 1.2온스이다.) 꽃다발을 만들었다. 또한 그는 황금 꽃다발을 만들기 위해 꽃집 주인에게 2천만 동의 수공료를 지불했다. 3월 8일 현재 베트남의 금 가격은 텔당 약 7300만동이라는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이는 꽃다발 가치가 약 73억동이 이른다. 호화로운 꽃다발 선물은 베트남의 축제 행사에서 드물게 보는 경우는 아니다. 지난해 여성의 날에 한 미국 국적의 남성이 베트남인 아내에게 6,500만동 어치의 꽃을 선물로 선사하기도 했지만 (달랏 장미의 가격은 한 송이당 -50,000동) …
Read More »美, 러시아 원유 수입 금지
-“푸틴에 강력한 타격”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8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러시아에 대한 제재 조처로 러시아산 원유 수입을 금지한다고 발표했다고 9일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유가 급등을 초래해 미국에도 타격을 줄 수 있는 일종의 극약처방으로 분류된 원유 금수 카드까지 꺼내든 것이다.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 연설을 통해 “우리는 (블라디미르) 푸틴의 전쟁에 보조금을 지원하는 일원이 되지 않을 것”이라며 러시아의 전쟁 자금 확보 능력에 “또다른 강력한 타격”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푸틴은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살인의 길을 계속 가기로 결심한 것 같다”며 “우크라이나는 결코 푸틴의 승리가 될 수 없다. 푸틴이 한 도시를 점령할 수 있지만 나라 전체를 결코 장악할 순 없다”고 말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연설 …
Read More »대만도 빗장 푼다
-기업인·전문인력 대상 입국규제 완화 대만이 자국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 안정에 따라 전문인력과 기업인 등에 대한 입국 규제를 완화한다고 연합뉴스가 9일 보도했다 8일 연합보 등 대만언론에 따르면 전날 대만 보건당국은 전날 오전 0시부터 비즈니스 목적으로 입경하는 외국인 관계자와 전문인력들의 방문을 허용하고 격리기간도 14일에서 10일로 축소한다고 밝혔다. 또 10일간의 격리를 마친 입경자 및 밀접 접촉자의 경우 7일간의 자율관리를 해야 한다고 당국은 설명했다. 이들은 자율관리 기간 3일째와 6~7일째사이에 각각 1회씩 가정용 코로나19 신속진단키트 검사를 한 뒤 결과를 쌍방향 문자메시지로 보건당국에 알려야 한다고 덧붙였다. 천스중(陳時中) 위생부장(장관)은 자율관리에 들어간 대상자가 이런 규정을 위반할 경우 관계 법률에 따라 최고 30만 대만달러(약 1천308만원)의 벌금이 부과될 …
Read More »씬짜오베트남 03월 08일자 데일리뉴스 PDF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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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 More »베트남 외교부, 중국의 베트남 EEZ침범 말라
베트남이 중국에 베트남이 설정한 동해(남중국해)내의 배타적 경제 수역(EEZ)를 지킬 것을 요구 했다고 Vnexpress지가 7일 보도했다. 본 조치는 3월 4일부터 중국 하이난성 해양 안전국 측이 하이난섬 남서쪽에서 3월 15일까지 군사훈련을 할 예정이라고 발표하면서 이루어 졌다. 베트남 외교부는 “중국측이 훈련하는 이 지역이 1982년 국제연합해양법협정(UNCLOS)애 따라 베트남의 배타적 경제수역에 속한다”라고 지적한 후, “중국측의 베트남의 주권을 존중하고, 상황을 복잡하게 만들지 말 것을 촉구 한다”고 레티투항(Le Thi Thu Hang)외교부 대변인의 이름으로 성명을 발표했다. 항 대변인은 베트남은 동해(남중국해) 상황을 상시적으로 살펴보고 있으며, 1982년 UNCLOS협정에 따른 주권행사와 국제법 집행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최근 중국이 동해(남중국해)에서 군사훈련 행위가 증가하고 있으며, 2월에는 병원선과 보급함을 보내면서 베트남 배타적 경제수역에서 군사연습을 …
Read More »3월 10일부터 그랩도 가격이 오른다
베트남에서 필수 앱이자, 택시 및 배달에 애용받고 있는 그랩(Grab)이 3월 10일부터 유가상승으로 인하여 기본 요금을 올린다고 Vnexpress지가 7일 보도했다. 택시대용으로 많이 이용되는 그랩카의 호찌민과 하노이에 적용되는 기본 요금은 2000동을 인상할 예정이며, 거리당 추가되는 요금은 500동이 늘어난, 1만동 수준이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외 다른 지역에서의 그랩카 기본 요금도 2000동에서~2500동 수준으로 인상되며, 추가 거리요금은 600동식 인상될 예정이다. 그랩의 배달 요금도 인상이 될 예정이다. 기본 배달비는 현재 12500동에서~13500동으로 늘어날 예정이며, 킬로미터당 추가 요금은 약 4300동이 추가될 예정이다. 그랩측은 이러한 요금 인상의 원인이 유가의 인상으로 인하여 진행됐다고 밝혔다. 3월 기준으로 베트남내 유가 가격은 사상최고치인 리터당 26,830동을 기록했을 정도로 기름값인상이 매우가파른 편이다. Vnexpress 2022.03.07
Read More »동남아, 오미크론에도 입국 규제 속속 완화
-재개방, 관광객 유치경쟁 중 최근 동남아시아에서 오미크론 변이가 여전히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역내 각국이 백신 접종 완료자들에 대한 입국 규제를 앞다퉈 완화하는 등 외국인 관광객 유치 경쟁이 다시 불붙고 있다고 연합뉴스가 7일 보도했다. 오미크론 변이의 중증화율과 치명률이 크게 낮아지자 역내 국가들이 코로나19 관리에 자신감을 드러내며 핵심 산업인 관광부문 등 경제 살리기에 안간힘을 쓰는 모양새다. 7일 인도네시아 관광창조경제부 등에 따르면 세계적 휴양지로 꼽히는 발리섬은 이날부터 코로나19 백신 부스터 샷까지 마친 외국인 관광객의 무격리 입국을 허용하고, 도착 비자 발급도 재개했다. 관광객들은 발리 도착 즉시 유전자증폭(PCR) 검사를 해 음성이 나오면 관광지를 방문할 수 있고, 도착 3일째 또 PCR 검사를 해 음성이 나오면 …
Read More »미국의 대러 수출통제로 글로벌 공급망 ‘또’ 휘청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러시아에 대한 미국의 제재로 글로벌 공급망이 또다시 요동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전기차, 5G 등 신사업 확대에 제동이 걸리는 등 자동차와 전자산업이 직격탄을 맞을 것이란 분석이 나왔다고 더 구루지가 6일 보도했다. 업계 관계자 증언에 따르면 미국은 지난달부터 대(對) 러시아 수출통제 방안인 해외직접제품규칙(FDPR)을 시행하고 있다. 러시아에 공급되는 제품 중 미국의 소프트웨어와 기술이 활용된 것은 모두 미국 상무부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 한국은 면제대상국에 올랐지만 57개 제재 대상 품목 중 반도체와 정보통신 등 우리 주력 산업이 포함됐다. 면제대상국은 일일이 미국 정부의 허가를 받는 대신 우리 정부가 직접 수출 여부를 판단할 수 있다. 단 미국과 유사한 수준의 대러 제재를 취해야 한다. 코트라(KOTRA)는 이번 제재로 …
Read More »씬짜오베트남 03월 07일자 데일리뉴스 PDF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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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 More »빈증성 1000헥타르 규모의 2개 산업단지 조성 계획
빈증성에서 2개의 1000헥타르 산업단지를 조성할 예정이라고 Vnexpress지가 6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베트남-싱가포르 3공단(VSIPIII)의 기공식이 이번달에 시작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본 프로젝트는 6조4천억동(2억 8천만달러)프로젝크로써 2016년 정부의 승인을 받았으며, VSIP측에서 시행하는 10번째 프로젝트다. 한편 Bau Bang지역에 위치할 Cay Truong 산업단지 개발은 금년 2분기 부터 실시 할 예정이다. 작년(2021)년 말부터 빈증성은 산업용 부동산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외국업체들이 중국에서 베트남으로 생산공장을 옮기면서 산업단지 공급부족은 지속될 전망이다. Vnexpress 2022.03.06
Read More »베트남, 특별기로 자국민 귀환 본격 추진
베트남이 러시아의 침공을 받은 우크라이나에서 자국민들의 귀환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Vnexpress지가 6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베트남 정부는 우크라이나에 있는 자국민을 상대로 특별기를 동원해 귀환 작업을 개시하기로 결정했다. 베트남 당국에 따르면 우크라이나에 있는 자국민은 7천여명이며 주로 키이우, 하르키우, 오데사 등지에 거주하고 있다. 우선 폴란드와 루마니아, 몰도바로 피신한 자국민 900여명을 본국으로 귀환시킨 뒤 방역 규정에 따라 격리 시설에 머물게 할 방침이라고 당국은 전했다. 이에 따라 이날중 하노이에서 첫 특별기가 루마니아로 출발해 자국민들을 싣고 내일 돌아올 것으로 알려졌다. 민간항공국(CAA)에 따르면 루마니아에서 베트남으로 들어오려는 베트남 국민은 430여명에 달한다. 또 폴란드에 대략 750명의 베트남인이 머물고 있는데 이중 대다수는 상황이 호전되면 다시 우크라이나로 돌아가기를 희망하고 있다고 이 …
Read More »베트남발 외국 여행이 본격적으로 재개 되다.
베트남 관광객들이 거의 2년 만에 다시 해외 여행을 다시 시작하면서 여행업계에서는 아웃바운드 시장의 강력한 부활을 기대하고 있다고 Vnexpress 지가 6일 보도했다. 호찌민시 거주하는 응에 후에 응이(Nghe Hue Nghi, 40세)씨는 최근 ‘두바이 엑스포 2020’을 방문하는 기쁨을 누렸다. 호찌민에 소재한 팬어메리칸트래블 사가 두바이로의 아웃바운드 여행을 재개하자마자 바로 예약하여 베트남에서 2년 만에 해외여행을 떠나는 첫번째 고객이 됐다. 지난 2월 25일 투어 출발 72시간 전 PCR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고 출발한 응이씨는, 5박 6일 동안 셰이크 자이드 모스크, 7성급 ‘세일 버즈 알 아랍’(Sail Burj Al Arab) 호텔, 금시장, 아부다비 구시가지를 방문하여 커피와 금도금 케이크를 즐기고 베트남에 돌아왔다. 이러한 해외여행의 시작은 남북을 가리지 않고 진행중이다. 하노이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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