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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 ~ 한글, 한글날 기념 행사, 장학금도 지급 – 냐짱 TBD 대학교”

10월 7일, 냐짱 타이빈증(TBD) 대학교 대 강당에서 제 576돌 한글날 기념식이 열렸다. 이날 TBD대학교 Pham Quoc Loc 부총장을 비롯하여 교직원들과 한국학과 교수, 학생들이 참석한 이 한글날 기념식에서 한국학 센터장 박종렬 교수는 “한글의 우수성과 과학적이고 창의적인 글자임을 강조하며 이런 한글의 고마움을 간직하고 열심히 배우고 익혀 바르게 사용하자”고 강조하였다. 이어 Loc 부총장도 “한글날 기념을 축하하며 세계가 인정하는 글자, 자긍심을 갖고 열심히 배우라”고 격려해 주었다. 모인 학생들은 “고마워 한글” 라고 구호를 외치기도 하였다. 한국날 기념식 이후에는 한글과 관련된 “초성 알아 맞추기, 한글 퀴즈, 스피드 게임” 등을 하며 기념하였다. 이어서 신한 베트남은행 (은행장 강규원)에서 5명의 학생에게, 한국 용인 향상 공동체(대표 김석홍)가 8명에게, 냐짱 한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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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찌민시 문인협회, 베트남 작가들의 행사 박지훈 작가, 한인으로 최초로 문인협회의 초청 받아

지난 10월 5일 호찌민시 3군에 위치한 예술인연합회 강당에서는 베트남 작가들의 행사가 열렸다. 호찌민시 문인협회(Hội Nhà văn TP.HCM)가 주최하는 이 행사의 금년도 주제는 ‘Doanh Nhân Viết & Viết Về Doanh Nhân(기업인이 쓰고 기업에 관하여 쓴다)’으로. 문인협회 소속 회원들과 기업인으로서 글을 쓰는 베트남 작가들 백여명이 모여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 자리에 본지의 칼럼니스트이기도 하며 ‘Park tiên sinh sống và yêu Sài Gòn’이라는 책을 통해 베트남 출판계에 알려진 박지훈 작가(정림건축 베트남현지법인 법인장)도 문인협회의 초청을 받아 ‘우리가 글을 쓰는 이유’라는 제목으로 발표자의 하나로 서는 특별한 시간이 마련되었다. 호찌민시 문인협회는 세미나에 이어 11월 정기총회를 통해 박작가를 정회원으로 받아들이기로 결의했는데, 이로써 박작가는 문인협회에 소속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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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베트남 한국대사관 대표단 한국글로벌학교(KGS) 방문

10월 5일 주베트남 한국대사관 대표단이 한국글로벌학교에 방문했다. 이번 방문에는 주베트남 한국대사 3년 임기를 마치고 이임하는 박노완 대사와 최근에 부임한 박종경 총영사, 이홍석 행정안전관이 동행하였다. 한국글로벌학교 학생들은 1층에서 대표단이 도착함과 동시에 열렬한 환영을 하였으며 학부모회 강귀영 회장과 학생회 대표 12학년 김다니엘 학생이 각각 꽃다발을 증정하였다.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학생으로 나누어 기념촬영을 하며 이임하는 박노완 대사와의 석별의 정을 나누었다. 대표단은 자리를 옮겨 이상화 교장 등 학교 관계자와 재외국민 자녀 교육과 학교의 운영에 대한 애로사항을 청취하였고 허용 가능한 범위 내에서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하였다. 박노완 대사는 한국-베트남 관계가 교육 분야에서 중요하다고 강조하였으며, 앞으로 주베트남 한국대사관은 학교의 시설, 교재, 교사 연수 등 전반적인 면에서 지원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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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프레미아 – 그랜드 호짬 리조트 MOU체결

국내 최초의 하이브리드 항공사이며 B787 드림라이너를 주력기종으로 해서 싱가폴에 이어 호찌민을 두번째 국제선 취항지로 주 4회 운항을 10월 6일 부터 시작한 에어프레미아가 베트남의 유명 리조트인 그랜드 호짬 스트립 리조트와 10월 8일MOU를 체결했다. 이번에 체결한 MOU는 에어 프레미아를 이용하는 고객들이 그랜드 호짬 스트립 리조트에서 골프와, 리조트 상품을 같이 즐길수 있도록 상품개발과 더불어 여행코스 개발의 내용을 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번 MOU에는 금창현 에어프레미아 여객사업본부장외에 한국 주요 언론사 기자와, 여행사 관계자들도 같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이번에 에어프레미아와 MOU를 체결한 더 그랜드 호짬스트립은 호찌민 인근 호짬지역에 위치하고 있으며 인터콘티넨탈 / 홀리데이인 두개의 호텔브랜드에 총 1,100객실을 운영 중이며 골프다이제스트선정 전세계 100대 골프코스로 선정된 블러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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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글로벌학교(KGS) 576돌 한글날 기념 다채로운 행사 개최

10월 9일 576돌 한글날을 기념하여 한국글로벌학교에서는 한글날 기념행사를 진행하였다. 한글에 대한 관심을 고취시키고, 한글사랑에 대한 의식을 배양하고 한글의 우수성을 알리는 목적으로 글짓기 대회와 동영상 만들기 대회가 열렸다. 한글날 기념 글짓기 대회에서는 한글의 뛰어난 점을 다른 외국어와 비교하기, 한글의 우수성을 자신의 의견을 더하여 서술하기, 한글을 사랑하는 방법, 외국인에게 한글을 소개하는 글을 영문으로 작성하는 것 등을 주제로 글을 작성하였다. 또한 한글날 기념 동영상 대회에서는 한글을 사용하는 바람직한 자세와 한글의 역사를 중심으로 학생들의 재기발랄한 작품이 출품되었다. 또한 10월 7일 금요일 6교시에는 ‘황금종을 울려라’ 대회가 열렸다. 7학년부터 12학년까지 중등부와 고등부가 모두 한 자리에서 훈민정음과 고유어, 속담, 한글의 역사에 대한 문제를 풀고 한글에 대한 지식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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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호치민 한국투자기업 협의회(호투엽) 골프대회 및 정기총회

지난 주말 10월 8일 떤선녓 골프클럽에서 개최된 2022년 호투협 골프대회 및 정기총회가 회원사들의 격려와 후원 하에 개최되었습니다. 회원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회원사들에게 도움이 될수 있도록 더욱 더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격려,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 2022년 호투협 정기 총회 상정안 가결내용을 아래와 같이 공지 드립니다. 상정안 가결 내용 – 제 1호의 안 : 2021년 결산보고, 2022년 중간 집행보고 및 감사보고서 승인(가결) – 제 2호의 안 : 2023년도 주요 사업계획 및 예산(안) 승인 (가결) – 제 3호의 안 : 호투협 회칙 변경의 건 (가결) 내용 제6조(총회의 의결) 1. 총회는 재적회원 1/3 이상 출석으로 성원되며, 출석회원 과반수의 찬성으로 의결한다. – 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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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두번째 원숭이두창 감염 사례 나와

베트남에서 두번째 원숭이두창 감염 사례가 나왔다고 Vnexpress지가 20일 보도했다. 호찌민 보건국은 20일 원숭이두창 확진자가 추가로 나왔다고 밝혔다. 보건국에 따르면 확진자는 38세 여성으로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18일까지 두바이를 다녀왔다. 그는 이달 11일부터 발열 및 구토 증세를 보이는 동시에 피부에 물집이 생겼으며 귀국 즉시 격리돼 검사를 받은 결과 양성이 나왔다. 보건국은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해 이 여성을 상대로 접촉자들을 파악 중이다. 두번째 확진자는 두바이에 체류할 당시 첫번째 감염자와 같은 숙소에서 지냈던 것으로 확인됐다. 첫번째 감염자는 35세 여성으로 지난달 18일부터 증상이 나타났으며 귀국 후인 이달 초 확진된 것으로 알려졌다. 베트남은 원숭이두창 유입을 막기 위해 입국자 중 감염 의심자는 격리 조치한 뒤 경과를 관찰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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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베트남, 3분기 영업이익 전년 대비 13% 증가

KB증권 베트남 법인의 3분기 실적이 작년보다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주식시장 불황 속에서도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구축한 것으로 풀이된다고 더 구루지가 20일 보도했다. 이날 KB증권 베트남이 발표한 3분기 실적 보고서에 따르면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2556억 동(약 149억 원), 788억 동(약 46억 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2.9%, 영업이익은 13.3% 증가한 수치다. 대여금 및 수취채권에 대한 이자는 1372억 동(약 80억 원)을 기록, KB증권 베트남 매출 구조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증권 중개 활동 수입은 전년 대비 31.4% 감소한 665억 동(약 39억 원)을 기록했으며, 만기까지 보유된 투자 수익은 45.3% 감소한 180억 동(약 10억 원)으로 나타났다. 영업비용은 전년 대비 22% 감소한 741억 동(약 43억 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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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투자 통했다…최대주주 베트남 제약사 이멕스팜, 3분기 호실적

SK그룹이 최대 주주로 있는 베트남 제약사 이멕스팜이 3분기 호실적을 기록했다고 더구루지가 19일 보도했다.  코로나 기간 실시됐던 병·의원 출입 제한이 풀리면서 전문의약품(ETC) 매출이 늘었기 때문이다 이날 이멕스팜 발표에 따르면 3분기 순매출(Net revenue)은 4180억 동(약 242억 44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2% 증가했다. 이 기간 매출 총이익률(GPM)은 41.1%로 전년 동기(34.8%)보다 늘었다. 세후 순영업이익(Profit after tax)은 560억동(약 32억 4800만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9% 증가했다 이멕스팜은 올해 1분기부터 회복세를 보였다. 지난 1월부터 9월까지 수익을 합쳤을 때 전년 동기보다 27% 늘었다. 이멕스팜 매출이 회복 흐름을 이어가는 이유는 환자들이 병·의원에 자유롭게 내원하면서 전문의약품 매출이 늘어났기 때문이다. 앞서 베트남 정부는 코로나 유행 기간 환자들이 병·의원을 찾아 감염이 확산하는 것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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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재한 베트남인 지원’… 원오사 쉼터건립 헌정식 개최

대우건설은 재한(在韓) 베트남인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원오사 쉼터 건립’ 헌정식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고 아주경제지가 같은 날 보도했다. 대우건설은 재한 베트남인의 안락한 보금자리 제공과 지역사회 발전을 목표로 지난해 8월부터 올 9월까지 충남 천안에 위치한 베트남 불교 사원 ‘원오사’에 쉼터를 건설했다. 지난 18일 열린 헌정식에는 정원주 대우건설 부회장, 응우옌 부 뚱(Nguyen Vu Tuna) 주한 베트남 대사, 윤형주 해비타트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응우옌 부 뚱 대사는 대우건설과 한국해비타트에 감사패를 전달하며 “쉼터 건립을 계기로 재한 베트남인들의 교류가 확대되고 대우건설과 베트남의 우호 협력이 더욱 강화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 부회장은 “대우건설이 국내 기업 중 최초로 베트남에 진출해 30년간 성공적으로 사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후원해준 베트남 정부에 감사하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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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52주년 ‘여성의 날’ 기념해 다양한 행사 열려

베트남 여성의 날(10월 20일)을 기념해 다양한 기념행사와 축제가 열리고 있다고 19일 아주경제지가 보도했다. 베트남 여성의 날은 베트남 여성들의 공로를 기리는 국가 최대의 연례행사 중 하나다.  베트남 여성연맹은 92주년 여성의 날을 맞아 ‘팜민찐 총리 주재로 ‘성평등 증진 및 사회경제적 발전에서 여성의 역할 촉진’에 대한 회의를 지난 15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노동보훈사회부, 중앙은행, 법무부, 과학기술부, 정보통신부 등 관계부처 대표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여성과 경제 개발 △여성 및 사회 보장과 성평등 문제 △여성과 미래세대 등 세 가지 분야에 대한 중점 논의가 이뤄졌다. 하띠응아 베트남 여성연맹 총재는 이날 “당과 국가는 항상 여성의 노동 등 많은 정책과 계획에 관심을 기울였다”며 “이번 회의를 통해 각층의 관리들과 회원들, 여성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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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급차 진로 방해…..운전자 차량 압수

북부 뚜옌광성에서 트럭 운전기사가 응급 환자를 이송중인 구급차의 진로를 방해했다가 공안에 차량을 압수당했다고 Vnexpress지가 19일 보도했다. 올해 44세의 남성인 부 테 프엉은 이틀전 오후 부 뚜옌꽝성의 종합병원에서 출발한 구급차가 고속도로에서 자신이 몰던 트럭을 추월하는 것을 저지했다. 당시 구급차는 황소에게 들이받혀 간이 파열된 응급 환자를 하노이의 병원으로 황급히 옮기던 중이었다. 한시가 급한 상황이었지만 프엉은 4㎞나 되는 구간에서 구급차가 앞서 가는 것을 막았다. 이에 구급차에 타고 있던 의료진은 당시 상황을 카메라로 촬영한 뒤 공안에 신고했고 결국 프엉은 검거됐다. 조사 결과 프엉은 무면허로 트럭을 몰았던 것으로 드러났다. 공안은 무면허 운전 및 우선 통행 차량 진로 방해 혐의를 적용해 트럭을 압수하고 벌금 2천만동(115만원)을 부과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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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 한류로 수놓았다…‘2022 K-박람회 베트남’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보균)와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조현래, 이하 콘진원)은 지난 15일에서 18일, 베트남 하노이 일대에서 ‘2022 K-박람회 베트남’(영문명 K-EXPO VIETNAM 2022)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고 아세안데일리지가 19일 보도했다. 코로나19 이후 첫 부처 합동으로 개최된 본 행사는 한-베 수교 30주년을 맞아 베트남 하노이로 개최지를 정하고 한류 콘텐츠 기업과 농수산식품, 소비재 기업의 동남아 지역 동반 해외 진출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더핑크퐁컴퍼니, 오로라월드, CJ ENM, SLL 등 39개 콘텐츠 기업을 포함해 총 109개 한류 연관 기업들이 참여해 ▲B2C 전시체험관(10.15~16), ▲한-베 콘서트(10.16), ▲B2B 수출상담회(10.17~18)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10월 15일과 16일은 베트남 국가전시센터(NCC)에서 ‘상상을 앞지르다, 감동을 이어 가다’라는 슬로건 아래 국산 애니메이션, 캐릭터, 웹툰, 실감 콘텐츠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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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외교부, ‘폭리’ 베트남 특별입국 정조준…”필요한 조치 검토”

‘폭리’ 및 ‘대금 연체’등으로 인해 논란에 휩싸인 베트남 특별입국 주관 단체들에 대해 정부 차원의 진상 조사 등 일련의 조치가 단행될지 주목되고 있다고 연합뉴스가 18일 보도했다. 대한민국 외교부 고위 관계자는 18일 하노이 시내에서 특파원들과 만나 “언론 보도를 통해 문제가 있었다는 점을 알게 됐다”면서 “당시 특별입국과 관련해 발생한 문제들이 아직까지 미해결 상태인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한인단체인 케이비즈를 통한 특별입국은 비용이 과다하다는 민원이 제기돼 대사관의 지원이 중단된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정부 차원의 필요한 조치가 있다면 적극 검토하고 개선할 부분이 있는지 살펴보겠다”고 말했다. 이같은 발언은 주베트남한국대사관과 한인단체인 케이비즈(현 코비즈)가 재작년 9월부터 진행한 베트남 특별입국과 관련해 ‘폭리’를 취했다는 지적이 끊이지 않는데 대한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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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베트남 ‘추가투자’ 고려중…가전·전장부품 후보군

 LG그룹이 베트남 빈푹성 바티엔 산업단지에 투자를 모색한다. 전자와 자동차 부품 등에서 추가 투자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더구루지가 18일 보도했다. 17일 베트남 기획투자부 포털 킨텐바두바오(Kinhtevadubao)에 따르면 부 김 탄(Vũ Kim Thành) 빈푹산업단지관리위원회 부위원장은 “LG그룹과 바티엔 산업단지에 투자 기회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바티엔 산업단지는 325만㎡ 규모의 1단지와 308만㎡ 규모의 2단지로 나뉘어 개발된다. 베트남 수도인 하노이와 차로 1시간 이내며 공항·기차역과 가까워 교통 인프라가 발달해 있다. 빈푹산업단지관리위원회는 바티엔 산업단지 투자 기업을 대상으로 올해 1~9월 투자등록증 31건을 발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빈푹성 당국은 LG전자에도 구애했다. 레 쥬이 탄(Le Duy Thanh) 빈푹성 인민위원회 인민위원장은 지난 7월 7일(현지시간) LG그룹 고위관계자와 면담을 가졌다. 토지 임대료와 세제 혜택, 인재 양성, 전력 인프라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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