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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 쇼핑몰 원인 미상의 폭발 사건 발생

지난 일요일 20일 하노이 롱비엔군에 소재한 Savico쇼핑몰에서 원인 미상의 폭발이 발생했다고 뚜오이쩨 지가 21일 보도했다. 기사에 따르면 본 사고는 일요일 아침, 쇼핑몰이 개장하지 않은 시간대에 발생했으며, 1층에 있던 음식점에서 발생하여, 천정과, 유리 그리고 타일을 박살내고, 주변에 있던 에스컬레이터에도 피해를 준 것으로 알려졌다. 폭발사고로 대규모의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매점 개장준비를 하던 직원 1명이 심각한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폭발 이후 소방당국은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으며, 사고가 발생한 쇼핑몰은 원인조사와 수리를 이유로 당분간 영업을 중단했다.   뚜오이쩨 2022.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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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오랫만에 성장 코로나19 빗장 해제 효과 ‘톡톡’

관광산업을 살리기 위해 빗장을 활짝 연 태국이 코로나19 규제 완화 효과를 톡톡히 누린 것으로 나타났다고 연합뉴스가 22일 보도했다. 이날 국가경제사회개발위원회(NESDC)가 발표한 통계에 따르면 지난 3분기(7~9월) 태국 국내총생산(GDP)은 전년 동기 대비 4.5% 증가했다. 이는 1분기와 2분기 성장률 2.3%, 2.5%를 크게 웃도는 수치로, 관광산업 회복과 민간 소비 증가가 주요 요인으로 꼽혔다. 태국은 코로나19 사태로 관광 산업이 직격탄을 맞으면서 국가 경제가 휘청이자 지난 7월부터 규제를 대폭 완화했다. 외국인용 사전 등록 플랫폼인 타일랜드 패스 발급 의무를 없애고 코로나19 치료비 보장용 보험 가입 의무도 폐지하는 등 규제를 대부분 풀었다. 마스크 착용 의무도 없애고, 유흥업소 영업시간은 오전 2시까지로 연장했다. 코로나19 규제 완화에 따른 경제 회복세가 3분기 GD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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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도 RE100 ‘발등의 불’…재생에너지 경쟁 점화

값싼 인건비로 전 세계 공장이 몰려있는 베트남에서도 재생에너지 확대 흐름이 본격화되고 있다. RE100(재생에너지 100% 사용) 가입 기업들이 늘면서 이곳에서도 재생에너지 전력 사용 여부가 중요해졌기 때문이다. 성장하는 베트남 재생에너지 사업에 진출하는 국내 에너지 기업들도 늘어나고 있다고 21일 머니투데이지가 보도했다. 이날 에너지업계에 따르면 베트남 신재생에너지 확대에 따라 SK E&S, 한화에너지 등 국내 민간발전사와 LS전선아시아 등 전선업체들의 사업 기회도 커질 전망이다. 베트남은 2050년까지 탄소 배출 제로를 달성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공격적으로 재생에너지를 확대하고 있다. 베트남 정부는 국가전력개발계획(PDP)에 맞춰 2030년까지 전력원 내에서 수력은 18%로, 풍력과 태양광 등 재생 에너지 부문은 35%까지 끌어올릴 계획이다. 태양광 발전이 전체 전력 공급에서 차지하는 비율도 2018년 4~5%에서 올해 25%까지 대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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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인호아성 ‘집단 식중독’ 파문 확대…만6세 어린이 사망

중부 카인호아성의 한 학교에서 학생 수백 명이 집단으로 식중독에 걸려 치료를 받는 가운데 사망자가 나오는 등 파문이 커지고 있다고 Vnexpress지가 21일 보도했다. 기사에 따르면 해당 학교에 재학 중인 만 6세의 남자 어린이 1명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중 전날 숨졌다. 이 어린이는 경련을 일으키는 등 상태가 악화해 호찌민의 대형병원으로 이송될 예정이었으나 결국 사망했다. 당국은 숨진 어린이의 집에 직원을 보내 유족들을 위로하는 한편 지원금 2천100만 동(114만 원)을 건넸다. 앞서 지난 17일 카인호아성의 I학교에서는 점심 급식 후 여러 학생이 위통, 구토, 발열 등의 증세를 보였다. 보건당국에 따르면 총 600여 명의 학생들이 병원으로 옮겨졌고 이중 360명은 상태가 호전돼 귀가했다. 그러나 아직 200명이 넘는 학생들이 입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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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베트남, 투자 체험기 공모전 개최

신한투자증권이 베트남 증권 시장 활성화를 위해 투자 체험기 공모전을 진행한다. 신한투자증권 베트남은 22일 ‘증권 투자자의 경험 공유’를 주제로 한 체험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고 더구루지가 같은날 보도했다. 대회는 내년 1월1일까지 진행되며 매달 6개의 작품을 선정한다. 대상 수상작에는 4000만 동(약 218만 원), 특별상 수상작에는 1000만 동(약 54만 원)이 각각 주어진다.  참가 희망자는 1000~2000자 분량의 체험기와 함께 이미지나 삽화 동영상을 첨부해 응모하면 된다. 신한투자증권 베트남은 이번 투자 체험기 공모전을 통해 베트남 증권 시장에 대한 국민적인 관심이 높아지길 기대하고 있다. 이미 베트남 증권 시장은 전체 베트남 경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커지고 있다. 지난 2011년부터 올해까지 베트남 증권 시장에서 조달된 자금 규모는 약 78억 동(약 4억 원)에 이른다. 이는 지난 2001~2010년보다 30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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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항공사, 베트남 관광객 유치…최대 15% 할인

한국 항공사가 베트남 노선에 할인 혜택을 제공, 관광객을 유치한다. 부산 등 남부 일부 지역의 늦가을을 만끽하기 위한 베트남 관광객의 한국 방문을 독려를 계획하고 있다고 더구루지가 22일 보도했다. 이날 업계에 따르면 한국관광공사는 여러 저비용 항공사(LCC)와 협력해 한국~베트남 노선 할인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항공사는 △진에어 △티웨이항공 △에어부산 △에어서울 △플라이강원 △에어프레미아 등이다. 요금은 항공사에 따라 다르며 최대 15%까지 할인된다. 티켓 판매는 11월 말까지이며, 비행시간은 내년 3월 31일 말까지이다. 진에어는 다낭~부산, 제주~인천 노선을 운영하고 있다. 티웨이 항공은 호찌민시와 다낭에서 부산, 대구, 제주, 인천으로 운항한다. 에어서울은 다낭과 나트랑을 인천으로 운항하고, 플라이 강원은 호찌민시와 하노이에서 양양까지, 에어프레미아는 호찌민에서 인천까지 노선을 운영한다. 이들 항공사는 다른 인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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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계의 FTA한-싱가포르 디지털 동반자협정(DPA) 정식서명

한국과 싱가포르가 디지털동반자협정(DPA)에 정식 서명하고 디지털 통상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연합뉴스가21일 보도했다.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과 탄시렝 싱가포르 통상산업부 제2장관은 21일 싱가포르에서 ‘한·싱가포르 디지털동반자협정’에 서명했다. 지난해 12월 한·싱가포르 DPA 타결 선언 이후 협정문 법률 검토와 국내 심의 절차를 진행해온 양국은 이날 서명을 마지막으로 양국 간 협상 절차를 모두 완료했다. 산업부는 “한·싱가포르 DPA 서명은 이번 아세안 정상회담의 주요 성과”라며 “역내 경제통상 질서 선도와 디지털 경제 협력 확대를 도모하는 한·아세안 통상협력 전략의 구체적인 실천 사례”라고 설명했다. 한·싱가포르 DPA는 다양한 디지털 통상규범과 협력 기반을 포괄하는 우리나라 최초의 디지털 통상협정으로, 각종 콘텐츠 등 ‘전자적으로 전송되는 디지털제품’에 대해 관세를 부과하지 않는 것을 골자로 한다. 또한 개인정보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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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 서기장 부패 척결 천명…”해외 도주자도 기소해야”

베트남 권력 서열 1위인 응우옌 푸 쫑 공산당 서기장이 부패 범죄 척결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다고 vnexpress지가 19일 보도했다. 기사에 따르면 쫑 서기장이 18일 열린 반부패 중앙 운영위원회에 참석해 관계 당국을 상대로 철저하고 조율된 대처를 주문했다고 보도했다. 그는 특히 “부패 범죄를 저지르고 해외로 도주했어도 반드시 수사를 해서 기소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관계 기관들은 반부패 활동에 빈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하는 한편 수사뿐 아니라 관리, 감사 기능을 강화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또 성역 없는 부패 범죄 수사를 벌이고 있다면서 당 중앙위원회에서 3명, 지방성 단위에서 3명이 각각 면직 조치됐다고 밝혔다. 쫑 서기장은 또 부패와의 전쟁으로 인해 행정처리 지연 등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는 일각의 지적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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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내서 ‘대~한민국’ 외친다…에어프레미아, 탑승중 카타르 생중계

하늘길에서도 카타르 월드컵 축구대회 생중계 시청과 응원을 할 수 있게 됐다고 18일 한겨레가 보도했다. ‘하이브리드 항공사’를 자처하는 신생 국적 항공사 에어프레미아는 ‘2022 피파 카타르 월드컵’ 기내 생중계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6일 밝혔다. 국적 항공사의 월드컵 경기 생중계는 에어프레미아가 처음이다. 에어프레미아 항공기 탑승객들은 오는 21일 오전 1시 열리는 카타르-에콰도르 개막전을 시작으로, 태극 전사들이 출전하는 24일 오후 10시 한-우루과이전, 28일 오후 10시 한-가나전, 12월3일 자정 한-포르투갈전 등의 조별 리그전을 기내에서 시청할 수 있다. 이어 16강전부터 12월19일 트로피를 놓고 겨룰 대망의 결승전까지 모든 경기를 생중계 서비스로 즐길 수 있다. 에어프레미아는 기내 엔터테인먼트 시스템 업체 파나소닉과 손잡고 카타르 월드컵 기내 생중계 서비스를 제공한다. ‘SPORT24’ 채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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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고학력자들, ‘배달업’ 선호현상 심각…5개국어 구사자도 선호

베트남의 유능한 젊은이들이 높은 학력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화이트 칼라’(사무직 근로자) 대신 ‘블루 칼라’(생산직 근로자) 직종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18일 아세안데일리지가 보도했다. 최근 27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에서 배달기사의 36.6%가 고학력자, 운전기사의 21%가 고학력자인 것으로 확인됐다.  베트남에서 배달기사로 일하고 있는 프억(Huynh Huu Phuoc, 25세)씨는 호찌민 교육대학교에 재학 중이다. 프억씨는 지난주 작가와 함께하는 독자 모임에서 통역사의 도움 없이 프랑스 소설가 마크 레비(Marc Levy)와 유창한 프랑스어로 대화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푸옥씨는 프랑스어 외에도 영어, 중국어, 일본어에도 능통하다. 베트남 하노이 과학 기술 대학교에서 공학 학사 학위를 받은 응이어(Pham Tuan Nghia, 25세)씨도 배달기사와 운전기사 일을 하고 있다. 응이아씨는 학교 프로그램 일환으로 일본에서 일할 기회도 있었지만 특별한 기술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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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지방 학교서 집단 식중독…학생 257명 무더기 병원행

중부 카인호아성의 한 학교에서 수백명의 학생들이 급식 후 집단으로 식중독 증세를 보여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고 19일 Vnexpress지가 보도했다. 기사에 따르면 까인호아성에 위치한 학교에서 이틀전 점심 급식 후 여러 학생들이 위통, 구토, 발열 등의 증세를 보였다. 이들은 결국 인근 병원들로 분산돼 입원 치료를 받았다. 카인호아성 당국은 총 257명의 학생들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것으로 파악했다. 그러나 식중독 증세에도 불구하고 병원에 가지 않은 학생들도 다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직까지 입원 치료를 받고 있는 학생들도 상당수에 달한다. 이 학교는 초·중·고교생들이 다니고 있으며 점심에 급식을 먹은 학생 수는 900여명으로 파악됐다. 초등학교 2학년생을 둔 한 부모는 “아이가 속한 반에 40여명이 있는데 이중 절반이 식중독 증세를 보였다”고 말했다. 보건당국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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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에도 IT테크 감원 바람 오나?…..인니 최대 테크기업 고토 직원 12% 해고

인도네시아 최대 테크 기업인 고토(GoTo) 그룹이 실적 악화와 경기 둔화를 우려해 대대적인 정리해고에 들어간다고 연합뉴스가 현지언론을 인용하여 19일 보도했다. 이날 CNN 인도네시아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고토는 전날 전 직원의 12%인 1천300명을 해고한다고 밝혔다. 고토는 성명을 통해 “세계 거시 경제 상황이 전 세계 기업들에 상당한 영향을 미치고 있어 고토도 다른 기업들과 마찬가지로 불확실한 길을 확실히 헤쳐나갈 수 있도록 조정하고 있다”며 각종 효율화 방안을 통해 올 상반기에 8천억 루피아(약 700억 원)의 비용 절감을 달성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하지만 회사는 앞으로의 도전적인 상황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추가적인 조치에 나서기로 했다”며 인력 감축에 나선다고 밝혔다. 고토는 인도네시아 최대 승차 공유업체 고젝(Gojek)과 전자상거래업체 토코피디아(Tokopedia)가 합병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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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 총선, 과반 확보 정당 없어…국왕이 총리 지명

말레이시아 제15대 총선에서 단독으로 과반 의석을 차지한 정당이나 연합이 나오지 않았다. 확실한 승자가 없는 가운데 의회의 의견을 반영한 국왕의 총리 임명으로 차기 정권의 주인이 가려지게 됐다. 정치적 혼란 속에 각 세력은 저마다 연정 구성에 자신감을 보이고 있다고 20일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이날 베르나마통신 등 현지 매체와 외신에 따르면 전날 실시된 총선에서 희망연대(PH)가 220석 중 82석을 차지했다고 선거관리위원회가 밝혔다. PH는 안와르 이브라힘 전 부총리가 이끄는 개혁파 정당연합이다. 무히딘 야신 전 총리의 국민연합(PN)이 두 번째로 많은 73석을 얻으며 전국구 첫 선거에서 돌풍을 일으켰다. 이스마일 사브리 야콥 현 총리가 소속된 국민전선(BN)은 30석으로 3위에 그쳤다. 하원 전체 의석은 222석이지만, 투표일 직전 후보 사망 등 사고로 지역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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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신사업과 베트남 개발의 연환계”

대신증권은 18일 GS건설에 대해 내년 준공 정산효과로 수익성 개선이 기대된다고  인사이트코리아지가 같은날 보도했다. 이태환 대신증권 연구원은 “‘자이(Xi)’ 바탕으로 우수한 국내 주택 입지를 구축했다”며 “신사업 포트폴리오를 강화 중”이라고 밝혔다. 이태환 연구원은 “건축·주택 사업비중이 70% 내외로 높은 편”이라며 “국내 주택경기 변동에 민감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단기 모멘텀은 불리하나, 서울·수도권 정비사업 규제완화 기조는 긍정적”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해외사업은 당장은 플랜트보다 인프라, 신사업 비중을 늘려나갈 전망”이라며 “호주, 북미 등 수주가시성 높은 선진국 타깃 철도, PPP 사업 수주를 추진한다”고 지적했다. 이 연구원은 “신사업 중 수처리업체인 GS Inima의 매출 및 이익 기여가 높은 편”이라며 “모듈러 건축(단우드, 엘리먼츠) 및 이차전지 재활용(에네르마) 사업을 진행 중이며, 베트남 개발사업(나베, 뚜띠엠, 9군) 매출 본격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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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사랑 亞국가는?…美닐슨, 韓은 8위·베트남 1위

아시아 주요 국가 중 베트남을 비롯한 동남아시아 국가들이 축구에 대한 관심이 가장 높은 것으로 파악됐다고 동아일보가 18일 보도했다. 미국 글로벌 측정 및 데이터 분석 회사 닐슨 홀딩스(NLSN)가 발표한 ‘2022 세계 축구 보고서’에 따르면 2021~2022년까지 아시아 12개 국가들을 대상으로 한 축구 관심도 조사에서 베트남(75%)이 1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아랍에미리트(70%)로 2위, 인도네시아(69%)가 3위를 기록했다. 한국은 50%로 12개 국가 중 8위를 차지했다. 28%를 기록한 일본은 12개 국가 중 축구에 대한 관심도가 가장 낮았다. 닐슨은 조사 결과에 대해 “동남아시아 국가들은 단 한 번도 월드컵 본선에 진출하지 못했지만 축구에 대한 관심 수준이 엄청나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관심도 조사에서 베트남, 인도네시아, 태국이 각각 1위, 3위, 5위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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