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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CGV, 베트남서 ‘일하기 좋은 직장’ 3년 연속 1위 선정

CJ CGV가 베트남에서 3년 연속 ‘일하기 좋은 직장’으로 선정됐다. 코로나19 팬데믹 위기 속에서도 인재 개발에 힘쓴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고 더구루지가 1일 보도했다. 베트남 리서치업체 안파비(Anphabe)는 이날 광고·미디어·엔터테인먼트 분야 일하기 좋은 직장 1위로 CGV베트남을 뽑았다. 코로나19 팬데믹에도 인적 자원 개발에 투자를 아끼지 않았다. 기술 트레이닝, 팀 빌딩 등 다양한 교육 과정을 운영하며 인재 육성에 힘쓴 점이 긍정적 평가의 요인으로 작용했다. CGV베트남은 이밖에도 △매년 건강검진 실시 △생일·결혼 선물 전달 △매년 경영 상황에 따른 보너스 지급 △5년·10년·15년 근속 보너스 지급 △회사 발전 기여 보너스 지급 등의 복지 정책을 운영하고 있다.  안파비는 지난 2013년부터 매년 순위를 발표하고 있다. 베트남 내 20개 산업계에서 사업을 영위하는 700개 이상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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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봉 참빛 회장, 베트남전 유가족·소외계층에 장학금 전달

이대봉 참빛그룹 회장이 1일 베트남 전쟁 유가족 자녀 및 소외 계층을 위한 장학금 16억 동(8천600만 원)을 기부했다고 연합뉴스가 1일 보도했다. 이 회장은 이날 베트남 공안부 및 북부 호아빈성 인민위원회에서 기증식을 열고 우수 학생들을 위해 써달라며 장학금을 전달했다. 참빛그룹은 베트남에서 그랜드프라자 하노이호텔 및 휘닉스골프리조트, 하노이경마스포츠클럽을 운영하고 있다. 이 회장은 “한국에서의 장학사업도 중요하지만, 세계 곳곳에 흩어져있는 인재를 지원하는 것을 사명으로 여겨왔다”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사회 환원 활동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 회장이 지난 1988년부터 지급한 장학금 등 사회에 환원한 총액은 665억 원에 달한다고 참빛그룹은 전했다.   연합뉴스 2022.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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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캄보디아·인니와 FTA·CEPA 발효 임박

한국이 내달 캄보디아와 자유무역협정(FTA)을, 내년 인도네시아와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CEPA)을 발효해 동남아시아 경제통상 협력망을 강화한다고 연합뉴스가 30일 보도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이날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설명회를 열어 상대국 투자 환경, 진출 전략, 수출 유망 품목 등 정보를 공유했다. 한국은 올해 캄보디아와 재수교 25주년, 내년 인도네시아와 수교 50주년을 맞는 가운데 협정이 발효되는 것이라고 산업부는 설명했다. 협정이 발효되면 동남아시아국가연합(아세안)과 각각 세 번째, 네 번째 양자 FTA에 해당한다. CEPA는 투자와 경제협력 등 경제 관련 전반을 포괄하는 내용의 협정으로 FTA와 동일한 성격의 협정이다. 내달 한·캄보디아 FTA를 통해 전체 품목 중 우리는 95.6%, 캄보디아는 93.8%의 관세를 철폐(수입액 기준 한국 95.7%, 캄보디아 72.2%)했다. 최종적으로 한-아세안 FTA 대비 품목수 기준 17.1%p, 수입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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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 조난’ 어부 9명, 무인도서 닷새 만에 구조

베트남에서 어부 9명이 해상에서 조난당한 뒤 무인도에서 닷새 만에 구조됐다고 Vnexpress지가 30일 보도했다. 기사에 따르면 응우옌 반 노(26) 선장 등 어부 11명은 지난 1일 카인호아성 부근 해상에서 조업하던 중 거센 파도에 배가 뒤집히면서 바다에 빠졌다. 사고가 발생한 뒤 노 선장 등 9명은 표류 끝에 다행히 무인도에 발을 디뎠다. 이들은 물 1.5L(리터)를 나눠 마시고 섬에 있는 달팽이를 먹으면서 하기를 달랬다. 또 물이 떨어지자 빗물을 병에 담아 마셨고, 밤에는 추위를 견디려 서로 밀착해 잠을 청하면서 버티다 닷새 만에 부근을 지나던 어선에 의해 구조됐다. 해군은 실종된 나머지 선원 2명을 찾기 위해 수색에 나섰으나 결국 발견하지 못했다. 노 선장은 “사라진 동료들을 생각하면 마음이 아프다”면서 “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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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베트남 승강기 엑스포에 한국관 운영

 행정안전부는 한국승강기안전공단과 함께 12월 1∼3일 베트남 호찌민에서 열리는 베트남 승강기 엑스포에서 ‘한국관’을 운영한다고 30일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이번 박람회에는 참여하는 한국 중소기업 7곳은 한국관에 별도 홍보 부스가 마련된다. 이들 기업은 부스 임차비와 통역비의 일부를 지원받는다. 행안부는 전시회 기간 베트남 노동보훈사회부 및 베트남 승강기협회 관계자와 정책협의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베트남에 진출한 한국 기업의 공장을 방문해 애로사항을 청취한다. 행안부는 지난 7월에는 승강기 중소기업을 위한 온라인 해외수출 상담회를 통해 국내 11개 중소기업이 175억원 규모의 판로개척 성과를 달성하도록 지원했다. 연합뉴스 2022.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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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촌치킨, 베트남 사업 힘준다…연내 2곳 추가 출점



본촌치킨이 베트남 사업에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 호치민을 중심으로 매장을 연달아 오픈하며현지 시장에서 영향력 확대에 나섰다고 더 구루지가 30일 보도했다. 본촌치킨 베트남은 다음달 3일 호찌민 동쪽에 자리한 투득시(Thu Duc) 소재 기가몰(Gigamall) 5층에 신규점을 출점한다. 호치민 푸뉴안(Phu Nhuan) 지역에도 출점을 앞두고 있다. 푸뉴안 매장 오픈 일정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기가몰 매장 공식 개점에 앞서 다음달 2일까지 △10% 할인 △콜라 한 잔 무료 제공 등의 이벤트를 진행한다. 공식 오픈 당일에는 고객 선착순 100명에게 뼈없는 치킨(S 사이즈)을, 30만동(약 1만6100원) 이상 구매 고객 100명에게는 본촌치킨 캔버스 가방을 증정하는 프로모션으로 고객 몰이에 힘쓴다. 본촌치킨은 지난 2019년 4월 하노이, 9월 호찌민에 연달아 매장을 열며 베트남에 진출했다. 현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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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내년 인구 1억명 돌파 전망

 베트남 인구가 내년 1억 명을 돌파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고 28일 VN익스프레스지 보도가 보도했다. 이날 베트남 보건부 산하 인구가족계획부의 팜브호앙 부총괄디렉터는 “베트남 인구는 내년 4월 1억 명에 도달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베트남은 동남아시아국가연합(아세안) 회원국 중 인구가 많은 축에 속하는데 지난해 기준 인구는 약 9818만 명으로 인도네시아(약 2억7500만 명), 필리핀(약 1억1500만 명) 다음으로 가장 많다. 태국 또한 약 7169만 명으로 상위권에 들어간다.  전 세계 기준으로는 15위 수준이다.  베트남의 한해 신생아 수는 약 100만 명으로 이같은 추세가 이어지면 인구 1억 명 돌파가 멀지 않은 것이다. 현재 가임기로 분류되는 15~49세 여성 인구는 약 2500만 명에 이른다. 이는 오는 2030년 2600만 명으로 늘어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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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리, 호찌민시 공공투자 걸림돌 제거 ‘함께 한다’

팜 밍 찐(Phạm Minh Chính) 총리는 정부가 호찌민시의 공공투자는 베트남 전체 공공투자의 매우 큰 비율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호찌민시와 함께 공공 투자 문제를 해결할 것이라고 발표했다고28일 아세안데일리지가 보도했다.    지난 27일 오후, 총리는 호찌민시 인민위원회 지도자들과의 회의에서 ‘팬데믹 이후 호찌민시의 놀라운 경제적, 사회적 성과에 자부심을 느꼈다’고 전했다. 지난 한 달 동안 호찌민시는 베트남의 거시 경제 안정과 인플레이션 통제에 기여하여 베트남의 경제에 큰 도움이 되었다. 베트남 경제에 위험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부동산 시장, 회사채와 증권에 관련된 여러 가지 문제들을 지적했다. 총리는 해당 문제들이 수년간 누적되어 단기간에 해결하기 어려우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시장 규칙을 잘 지키려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강조했다. 총리는 “호찌민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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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찌민시, 외국인 관광객 위해 ‘음식거리’ 만든다

호찌민시가 외국인 관광객을 위해 ‘음식거리’와 보행자도로를 조성할 예정이라고 아세안익스프레스지가 28일 보도했다. 아세안익스프레스지가 인용한 베트남플러스 28일 기사에 따르면 현재 호찌민시는 더 많은 먹거리와 보행자 도로를 개설하는 등 야간 관광과 경제를 발전시키는 방향을 잡고 있다. 교통부가 7월에 시 인민위원회에 제출한 계획에 따르면, 2025년까지 시내에는 22개의 보행자 도로가 더 생긴다. 르 쯔엉 하이엔 시 관광부의 부국장은 “음식거리들을 위한 계획을 세울 때 지역들은 각각의 거리에 대한 하이라이트와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 그들만의 독특하고 다른 요소들을 고려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거리들은 많은 역사적 기념물, 경치, 독특한 문화와 건축물이 위치한 중심 지역의 관광, 무역, 서비스 활동을 촉진하고 매력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호찌민의 대표적인 관광지는 가장 역사가 깊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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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시, ‘행패’ 원숭이 처리 골치

베트남 수도 하노이 시내에서 정체불명의 원숭이가 행인들을 이빨로 물고 위협해 당국이 골치를 앓고 있다고 Vnexpress지가 29일 보도했다. 기사에 따르면 하노이 꺼우저이 구역 두이떤 거리의 나무들 사이에서 살고 있는 원숭이는 시민들에게 두려움의 대상이 됐다. 이 원숭이는 수년 전에 해당 구역에 나타난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최근 지나가는 주민들에게 달려들어 이빨로 물거나 위협하기 일쑤다. 반면 자주 먹이를 주는 한 여성이 다가올 경우에는 온순하게 반응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 직장인은 “동료와 점심을 먹으러 가다가 원숭이를 쓰다듬으려고 했더니 이빨을 드러내고 물려고 해서 겁에 질려 도망간 적이 있다”고 말했다. 해당 지역에 사는 주민은 “최근에는 어린이들을 공격하려고 한 적이 자주 있다”면서 “어린이를 포함해 4명이 원숭이에게 물려서 상처를 입었다고 들었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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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베트남 고급 아파트 ‘분양 대박

GS건설이 베트남 호찌민시에서 선보인 주상복합 아파트가 분양 첫날부터 많은 관심이 쏟아지며 높은 청약률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더구루지가 29일 보도했다. 이날 관련 업계에 따르면 호찌민 투티엠 지구에 들어서는 ‘투티엠 자이트 리버’가 지난 27일(현지시간) 분양 첫날 95%의 청약률을 기록했다. 이 단지는 각 25층·30층 두 개 동, 총 300가구로 조성되는 고급 주상복합 아파트다. 전체 면적은 3만3300㎡에 이른다. 저층에는 쇼핑시설과 식음료 매장이 들어선다. 오는 2024년 입주 예정이다. 투티엠 자이트 리뷰가 들어서는 투티엠 지구는 베트남 정부가 중국 푸둥지구를 벤치마킹해 동남아시아를 대표하는 베트남 경제 허브로 개발하려는 지역이다. 그중에서도 프로젝트가 진행되는 곳은 지역 내 최고급 주거시설이 밀집한 곳으로, 호찌민의 차세대 강남으로 불리며 투자 가치가 높은 지역으로 평가받는다. GS건설은 베트남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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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라, 온실가스 국제감축 발굴 민관사절단 베트남에 첫 파견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가 온실가스 국제감축 프로젝트 발굴을 위한 첫 민관 합동 사절단을 베트남과 라오스에 파견한다고 29일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코트라는 이달 28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베트남 하노이와 라오스 비엔티안에서 ‘2022 베트남-라오스 녹색성장 파트너십’ 행사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코트라는 이번 행사에 국내 기업 10개사를 파견해 베트남·라오스 발주처 및 바이어 42개사와 총 68건의 상담을 진행하고,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에 등록된 온실가스 감축 프로젝트 사업 현장을 방문한다. 베트남 자원환경부, 원자력연구소를 비롯해 라오스 기획투자부, 에너지광산부 등이 참여하는 ‘녹색성장 파트너십 포럼’도 마련된다. 코트라는 지난 10월 대통령 직속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출범을 계기로 민관 협동 온실가스 국제감축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지난 2월 기후변화대응팀을 신설한 코트라는 내년부터 본격적인 온실가스 국제감축 시범사업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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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해산물 수출 호조….110억달러 기록달성 전망

베트남이 올해 해산물 수출액이 처음으로 110억달러(14조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고 Vnexpress지가 27일 보도했다. 기사에 따르면 베트남 해산물수출생산자협회(VASEP)의 쯔엉 딘 호에 사무국장은 11월 기준으로 수출액이 100억달러를 넘어섰다고 밝히며, 현재 추세를 감안하면 연간 수출액이 110억달러에 달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베트남의 주요 해산물 수출 대상국은 미국, 일본, 중국, EU(유럽연합) 등이다. 올해 10월까지 전체 수출 물량의 50%가 EU와 미국, 중국으로 들어갔으나, 최근 들어 구매력 감소 및 고이율, 환율 변동 등으로 인해 수출 신장세가 꺾일 수도 있다고 호에 사무국장은 내다봤다. 또 에콰도르나 인도 등에서는 가격 경쟁이 심화돼 수출이 쉽지 않을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특히 내년부터는 글로벌 경기침체로 인해 해산물 수출이 감소할 수 있다고 그는 관측했다.   Vnexpress 2022.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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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 베트남서 이커머스 워크숍 열어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지난 25일 베트남 호찌민에서 ‘2022 한국-베트남 이커머스 워크숍’을 열었다고 28일 밝혔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이번 워크숍은 올해 한국과 베트남 수교 30주년을 맞아 민관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양국 중소벤처기업의 이커머스 시장 진출을 확대하고자 마련된 것이다. 양국 정부 기관 관계자와 티키(TiKi), 파도(FADO), 우아한형제들 베트남법인 등 민간기업 전문가가 이커머스 시장 현황과 관련한 정부 정책, 현지 진출 전략 등을 소개하고 양국 민관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안정곤 중진공 글로벌성장본부장은 “지난해 베트남 이커머스 시장 성장률은 필리핀에 이어 동남아시아 국가 중 2위”라며 “이번 워크숍이 한국과 베트남 중소벤처기업의 상호 이커머스 시장 진출을 활성화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2022.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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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북부코참한국 CSR의 날 성료

–삼성전자 등 한국기업 64곳, 베트남 학생에 장학금 전달 주베트남한국상공인연합회(코참)와 주베트남 대한민국대사관은 ‘2022 더불어 함께, 한국 CSR(기업의 사회적 책임)의 날’ 행사를 28일 개최했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이번 행사에는 김한용 코참 회장, 오영주 주베트남 대한민국 대사, 팜 란 중 베트남외교아카데미 원장 등 주요 인사를 비롯해 한국 기업인 등 220여명이 참석했다. 또 삼성전자, LG전자 등 64개 한국 기업은 130명의 현지인 학생들에게 13억동(7천만원) 상당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김 회장은 “베트남에 진출한 한국 기업들은 현지 사회의 일원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한다”면서 “앞으로도 CSR 활동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코참은 지난 2015년부터 이 행사를 개최해 현지에 진출한 기업들의 CSR 활동을 베트남 정부에 적극 알려왔다. 또 경제적으로 어려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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