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시, 외국인 관광객 위해 ‘음식거리’ 만든다

호찌민시가 외국인 관광객을 위해 ‘음식거리’와 보행자도로를 조성할 예정이라고 아세안익스프레스지가 28일 보도했다.

아세안익스프레스지가 인용한 베트남플러스 28일 기사에 따르면 현재 호찌민시는 더 많은 먹거리와 보행자 도로를 개설하는 등 야간 관광과 경제를 발전시키는 방향을 잡고 있다.

교통부가 7월에 시 인민위원회에 제출한 계획에 따르면, 2025년까지 시내에는 22개의 보행자 도로가 더 생긴다.

르 쯔엉 하이엔 시 관광부의 부국장은 “음식거리들을 위한 계획을 세울 때 지역들은 각각의 거리에 대한 하이라이트와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 그들만의 독특하고 다른 요소들을 고려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거리들은 많은 역사적 기념물, 경치, 독특한 문화와 건축물이 위치한 중심 지역의 관광, 무역, 서비스 활동을 촉진하고 매력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호찌민의 대표적인 관광지는 가장 역사가 깊은 곳은 사이공강 서쪽 강변에 자리한 1군지역이다. 통일궁과 중앙우체국, 그리고 호치민 노트르담 성당 등을 볼 수 있다.

가장 오래된 전통시장 벤탄시장 및 19세기 사원들로 유명한 티엔허우사원, 전쟁박물관, 오페라하우스도 빼놓을 수 없는 관광명소다.

아세안익스프레스 2022.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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