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마지막 항공기 인도로 시장에서 사라질 예정 현대 항공산업의 발전을 이끌었던 미국 보잉사의 747 항공기가 마지막 기체를 인도하며 53년 만에 은퇴한다고 한국일보가 30일 보도했다. 보잉747의 마지막 기체는 31일 미국 화물 항공사 아틀라스에어에 인도된다. 이에 따라 보잉747은 1970년 팬아메리칸월드항공(팬암)사에서 첫 비행을 한 이후 53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된다. 보잉747은 본격적인 장거리 항공 여행의 길을 열어 현대 항공산업 역사를 이끈 기종이다. 세계 최초의 양산형 광동체 항공기(wide-body·기내 통로가 2열인 항공기)인 보잉 747은 1970년 1월22일 역사적 첫 이륙 이후 항공기 좌석을 350∼400석까지 늘리고 공항 설계까지 바꿔놓았다. 제트 여객기 최초로는 2층 구조를 사용해 머리 윗부분이 튀어나온 모양을 하고 있으며 대한항공을 포함해 전 세계 수많은 항공사가 …
Read More »01월 30일 씬짜오베트남 데일리뉴스
씬짜오베트남 01월 30일, 데일리뉴스 PDF 파일로 보기 씬짜오베트남 데일리뉴스를 PDF 로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Read More »베트남 뗏(구정) 관광객 900만명 기록…전년대비 50% 증가
베트남의 설인 뗏(Tet) 연휴기간 국내외 관광객 900여만 명이 베트남 주요 관광지를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뉴스핌지가 30일 베트남 관광청(VNAT)자료를 인용하여 보도했다. 기사에 따르면 올해 금년 뗏 연휴기간인 지난 20일부터 26일까지 7일간 베트남에서 여행을 즐긴 국내외 관광객은 지난해 뗏 기간 610만여 명보다 47.5%(290여만 명) 늘어난 900여만 명으로 추산됐다. 하지만 이 기간 관광업계의 수입은 17조5000여억 베트남동(VND)으로, 전년보다 30%가량 감소한 것으로 분석됐다. 코로나19 방역정책 완화 등으로 관광객은 늘었지만 전 세계적인 경기침체 등의 여파로 씀씀이가 줄어든 셈이다. 지역별로는 남부 경제수도 호찌민에 170여만 명이 다녀간 것을 비롯해 붕따우(Vung Tau) 66만9000여명, 칸호아(Khanh Hoa) 43만1800여명, 탄호아(Thanh Hoa) 42만8000여명, 끼엔장(Kien Giang) 33만9634여명 등이다. 수도인 하노이에는 한국과 일본, 싱가포르 등지에서 온 외국인 관광객 3만2000명을 …
Read More »2023년 펫푸드와 유제품이 베트남 식품 키워드
2023년 베트남 식품 시장에서 기대되는 분야로 펫푸드와 유제품등을 꼽을 수 있다고 코트라(KTORA)가 전했다고 헤럴드경제지가 29일 보도했다. 시장조사기관 유로모니터의 ‘베트남 소비자 생활방식’ 보고서에 따르면, 최근 베트남 중산층 가구에서 가정용 반려동물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추세이다. 설문조사에서 응답자의 62%는 자신의 반려동물이 가족의 사랑받는 구성원으로 여겨진다고 응답했다. 프리미엄 반려동물 사료 수요가 급등하는 이유를 보여주는 대목이다. 통계 전문 회사 스타티스타(Statista) 조사결과, 베트남 반려동물 사료 매출은 2022년에서 2027년까지 연간 9.1%성장할 것으로 전망됐다. 많은 외국의 반려동물 사료 제조업체들은 최근 베트남 내 유통 시스템을 구축하는데 집중하고 있다. 두터워 지는 중산층만큼 건강한 라이프스타일과 관련된 유기농식품이나 유제품도 주목받고 있다. 리서치앤마켓스가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2020년부터 2022년 동안 베트남 유제품 시장 규모는 …
Read More »‘침체 된 베트남 주식시장…미래에셋·KB증권 신용융자 감소
베트남 주식시장에서 ‘빚투(빚내서 투자)’ 열풍이 사그라들었다. 미국 금리 인상과 글로벌 경기 침체 우려 등으로 지난해 글로벌 증시가 모두 크게 부진했기 때문으로 보인다고 더구루지가 26일 보도했다. 이날 관련 업계에 따르면 작년 말 기준 베트남 10대 증권사의 신용융자 잔고는 72조2630억 동(약 3조7940억원)으로 전분기 말 100조1850억 동(약 5조2600억원) 대비 27조9220억 동(약 1조4760억원) 감소했다. 신용융자는 증권회사가 투자고객으로부터 일정한 증거금을 받고 주식거래의 결제를 위해 매매대금을 빌려주는 것을 말한다. 업체별로 보면 자본금 기준 베트남 2위 증권사인 미래에셋증권 베트남법인은 지난해 말 신용융자 잔고가 12조6260억 동(약 6630억원)으로 전분기보다 2조4780억 동(약 1300억원) 줄었다. 신융용자 잔고 규모는 10대 증권사 가운데 가장 많았다. 다른 한국계 증권사인 KB증권 베트남법인은 작년 3분기 말 5조6540억 동(약 …
Read More »배민, 베트남 사업 본격 확장…. ‘잘로’와 협업
배달애플리케이션(앱) ‘배달의민족(이하 배민)’이 베트남 사업 확대에 박차를 가한다. 배민이 현지 국민 메신저 잘로(Zalo)와 손을 잡았다. 잘로 앱에 배민 주문 기능을 추가했다. 베트남 메신저 앱 시장의 80% 이상을 잘로가 차지하고 있는 만큼 배민 이용자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현지 전자상거래 분야 3위인 그랩을 따라잡겠단 목표라고 더구루지가 20일 보도했다. 이날 업계에 따르면 배민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이 잘로 운영사 VNG와 협력 관계를 구축했다. VNG는 메신저 앱 잘로를 보유하고 있다. 잘로는 베트남의 ‘카카오톡’으로 통한다. 베트남 1위 메신저 앱이다. 전체 인구를 대략 1억명으로 보면 8000만명 이상이 잘로로 연결돼 있다. △잘로페이 △잘로숍 △음악 △뉴스 등 기능이 플랫폼에 포함되면서 이용자 수가 지속 확대되고 있다. 이번 협력으로 배민이 잘로 플랫폼을 통해 …
Read More »‘롯데몰 하노이’ 비밀 무기는?
롯데그룹의 베트남 전진기지 역할을 할 ‘롯데몰 하노이’가 현지 공략을 위한 비밀무기로 K푸드를 준비하고 있다. 국내 유명 맛집을 베트남에 그대로 옮겨 한국 문화에 관심이 많은 베트남 젊은 층을 불러들이겠다는 계획이다. 롯데는 2030년까지 6%대 국내총생산(GDP) 증가율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되는 베트남을 차세대 해외사업 근거지로 키우겠다는 목표를 세웠다고 한국경제지가 29일 보도했다. 이날 유통업계에 따르면 롯데몰 하노이 프로젝트를 추진 중인 롯데백화점은 최근 국내 유명 맛집들과 입점 협의를 하고 있다. 롯데백화점은 롯데몰 하노이 3층 한쪽을 K푸드 스트리트로 꾸밀 예정이다. 불고기로 유명한 사리원을 비롯한 다수의 외식 브랜드를 유치해 베트남 현지에서도 한국 식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는 구상이다. 오는 8월 하노이 신도시 상업지구인 떠이혹에 문을 여는 롯데몰 하노이는 영업면적 …
Read More »베트남 섬유의류 경기 ‘바닥쳤나’?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한 무차별 셧다운으로 미국으로부터 오더가 끊기다시피 했던 베트남의 섬유수출이 새해 들어 수렁에서 벗어나 회복기조를 나타내고 있다고 국제섬유신문뉴스가 27일 보도했다. 특히 베트남에 진출한 한국 섬유의류 업체들의 가동률이 새해 들어 점차 상승기조를 타면서 설연휴가 끝나는 2월부터 가동률이 큰 폭으로 높아질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한국계 섬유의류기업이 집중 진출해 있는 이곳 호치민 지역 섬유의류 업체들은 베트남 정부가 2021년 하반기 코로나 팬데믹을 의식해 4개월간 모든 공장을 셧다운시킨 후유증으로 공급망이 붕괴됐고 이로 인해 미국내 유통업체들이 최악의 피해를 겪은 후 대베트남 신규 오더가 거의 전멸상태를 보였었다. 이에 따라 한국계 벤더의 대형 봉제공장을 비롯 대형 원단 밀의 편직·염색 공장과 심지어 면방적 공장들까지 공장 가동률이 30~50% 수준으로 …
Read More »교통운송부, 뀌년 푸깟공항, 국제공항 격상 검토
베트남 중남부 푸깟(Phucat) 공항을 국제공항으로 격상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27일 Vnexpress 등 다수의 매체 보도에 따르면 베트남 교통운송부는 이런 내용을 포함, 푸깟공항 확장계획에 대한 타당성 검토에 착수했다고 한다. 교통운송부는 푸깟공항의 시설 등이 국제민간항공기구(ICAO)의 국제 기준을 충족하는지 여부를 일정기간 모니터링하기로 했다. 푸깟공항은 빈딘(Binh Dinh)성 꾸이년(Quy Nhon) 지역에서 북서쪽으로 약 30km 떨어져 있는 국내공항이다. 180~200석 규모의 에어버스 A321·A320 기종이 뜨고 내릴 수 있는 길이 3km의 활주로 1개와 연간 250만명을 수용할 수 있는 여객터미널을 갖췄다. 다낭(Da Nang)과 나짱(Nha Trang) 사이에 있는 해안도시 꾸이년이 휴양지로 입소문을 타면서 국내외 방문객이 늘고 있다. 앞서 빈딘성은 지난해 푸깟공항 확장안을 중앙정부에 제출했다. 확장안은 보잉 787·777기 등 중대형 여객기까지 이착륙이 가능하도록 2개 활주로를 신설하고, 지금의 …
Read More »베트남, 올해 1분기 2억1,300만달러 규모 철도 개량사업 추진 예정
베트남 교통부는 올해 1분기 5조베트남동(약 2억1,300만달러) 규모의 남북철도 인프라 개량사업 5개 프로젝트를 추진할 예정이라고 엔지니어링데일리지가 27일 보도했다. 최근 베트남 정부는 총 연장 319㎞ 하노이-빈, 995㎞ 빈-나트랑, 441㎞ 나트랑-호찌민 구간 등 3개 프로젝트에 3조베트남동, 여객 3곳과 화물 4곳 터미널 수리사업에 4,700억베트남동, 즈엉강 철도교량 개보수 프로젝트에 1조8,400억베트남동을 투입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개량사업 프로젝트는 베트남 공공투자계획의 일환으로 중앙정부 예산을 사용해 오는 2025년까지 완료하도록 계획됐다. 이를 통해 베트남 정부는 현재 7개 노선 총 연장 2,440㎞를 오는 2050년까지 25개 노선 6,354㎞로 확장한다는 방침이다. 엔지니어링데일리 2023.01.27
Read More »인니, 지난해 태국 제치고 베트남에 자동차 수출 1위 기록
인도네시아가 작년에 태국을 제치고 베트남에 가장 많은 자동차를 수출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연합뉴스가 22일 보도했다. 이날 베트남 관세청에 따르면 지난해 베트남 상대 최대 자동차 수출국은 인도네시아로 전년 대비 64.2% 늘어난 7만2천671대를 현지 시장에 팔았다. 이를 금액으로 환산하면 105억달러(13조원)에 달한다. 수출 2위는 재작년에 수위를 차지한 태국으로 지난해 총 7만2천32대를 팔았는데, 이는 전년 대비 10.9% 줄어든 수치다. 두 나라의 베트남 수출 물량 합계는 총 14만4천703대로 전체 물량의 83%에 달한다. 중국은 작년에 1만7천240대를 수출했다. 한편 베트남자동차협회(VAMA)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판매량은 50만8천547대를 기록했다. 연합뉴스 2023.01.22
Read More »7일간 뗏연휴, 베트남 전국 관광지 인산인해
7일간의 긴 뗏(tet 구정 설)연휴 기간동안 베트남 전국의 주요 관광지마다 사람들로 넘쳐났다. 특히 일부 관광지는 사람들로 넘쳐나 혼잡 그 자체였고 긴 기다림에 지친 방문객들이 항의하는 작은 소동이 일기도 했다고 Vnexpress지가 26일 보도했다. 새해 첫날 호찌민시 근교 붕따우(Vung Tau) 해변이 사람들로 가득하다. 붕따우시 당국에 따르면 나흘동안 17만4000명의 관광객이 붕따우를 찾았다. 베트남 최남단 푸꾸옥(Phu Quoc)의 선월드푸꾸옥(Sun World Phu Quoc)에서 관광객들이 길거리 공연을 관람하고 있다. 푸꾸옥섬은 이번 뗏연휴 기간동안 외국인 1만1000명을 포함해 17만5000명이 다녀갔는데, 이는 코로나19 이전의 70% 수준이다. 메콩델타 안장성(An Giang) 쩌우독시(Chau Doc) 삼산(Sam) 바쭈어서사원(Ba Chua Xu)을 가는 길이 사람들로 혼잡하다. 베트남인들은 설연휴에 건강과 행운을 기원하기 위해 절을 방문하는 오랜 풍습이 …
Read More »뗏 연휴 귀성전쟁 이모저모
베트남 민족의 최대 명절인 뗏(Tet, 구정 설) 연휴 막바지인 26일 하노이와 호찌민 등 주요 도시로 진입하는 도로 곳곳에서 ‘귀경 전쟁’이 벌어지고 있다고 Vnexpress지가 보도했다. 지난 20일부터 6일간 주어진 뗏 연휴 마지막 날인 이날 오전부터 남딘(Nam Dinh), 하남(Ha Nam), 닌빈(Ninh Binh), 타이빈(Thai Binh), 탄 호아(Thanh Hoa) 등에서 하노이로 향하는 도로는 시작점부터 상경 인파로 혼잡이 빚어지고 있다. 탄 호아에서 155km 가량 떨어진 하노이까지 도착하려면 3시간 이상 소요되고 있다는 전언이다. 전날(25일) 오후에는 탄 호아에서 하노이 시내까지 무려 6시간 30분이나 걸렸다는 게 현지 매체들의 보도다. 대부분 편도 2, 3차로 도로임에도 차량들이 3, 4개 줄로 뒤엉켜 이동했고, 여행용 가방과 명절 음식 등을 실은 오토바이 운전자들은 …
Read More »호찌민 떤선녁 공항 이용고객수 신기록 수립
베트남 최대공항중 하나인 호찌민 떤선녁 공항에서 이번 뗏(구정 설) 연휴를 맞아 공항이용객 신기록을 세웠다고 Vnexpress지가 26일 보도했다. 남부공항공단측 발표에 따르면 연휴 마지막인 26일 목요일, 호찌민 떤선녁 공항을 이용한 고객수는 14만 5000명을 기록했다. 이중 56000명은 호찌민을 떠나는 출발여객이었고, 나머지 8만 9000명은 돌아오는 고객이었으며, 이날 이착륙한 항공편은 약 913편 이었다. 이날 기록은 25일 바로 전날 수요일에 세운 사상최대 이용객 기록을 다시 돌파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본기록은 코로나-19 팬데믹 이전의 기록인 하루 13만명을 가볍게 넘긴 기록이다. (출처: Vnexpress 2023.01.26)
Read More »01월 20일 씬짜오베트남 데일리뉴스
씬짜오베트남 01월 20일, 데일리뉴스 PDF 파일로 보기 씬짜오베트남 데일리뉴스를 PDF 로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Read More »호찌민 꽃시장, 올해 판매는 저조
뗏을 앞두고 호찌민시내 곳곳에 꽃시장이 조성되고 있지만, 올해는 예년에 비해 손님이 뜸해 판매가 매우 저조한 상황이라고 아주경제지가 19일 보도했다. 그 이유에 대해 추측만 무성한 가운데 얇아진 지갑이 시장을 찾는 시민들의 발목을 잡고 있는거 아니냐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17일 탄닌지 보도에 따르면 2군과 9군이 통합되어 2021년 설립된 투득시의 팜반동 거리에는 다양한 종류의 꽃들이 판매되고 있으나, 시장을 찾는 손님은 그리 많지 않다. 가까운 곳에서 난을 재배하고 있는 한 판매업자는 신종 코로나 사태가 여전했던 작년이 올해보다 손님이 많았다며 푸념했다. 자딘공원과 9월 23일 공원에도 꽃시장이 선 첫 날에는 손님이 좀 있는 편이었으나, 이마저도 시장을 배경으로 사진만 찍으러 왔거나, 가격만 묻고 사지는 않는 사람이 …
Read More »K-패션 통했다…LF·이랜드, 베트남서 50%·10% 성장 ‘쑥”
LF와 이랜드 등 K-패션이 베트남에서 인기다. 베트남을 강타한 K-팝·드라마 등 한류 파급 효과가 패션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더구루지가 19일 보도했다. 18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의 대(對)베트남 무역수지는 342억5000만달러(약 43조원) 흑자다. 주요 수출 품목은 반도체·평판디스플레이·석유제품이지만, 패션도 수출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는 평가다. 베트남 현지 언론도 K-패션에 대해 조명했다. 아인뉴스(einnews)는 “베트남인과 K-패션이 자석처럼 이끌리고 있다”며 “베트남에 진출한 한국 패션 업체들의 매출이 크게 늘었다”고 분석했다. 그 중 LF의 행보가 독보적이다. LF의 트래디셔널캐주얼 브랜드 헤지스의 지난해 현지 매출이 전년 대비 50% 이상 늘었다. 중산층 및 고소득층 현지인을 타깃으로 마케팅한 결과, 입지를 성공적으로 다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해지스는 2017년 베트남에 첫발을 디뎠다. LF가 베트남 현지 …
Read More »대동문화재단-베트남 하노이 한국글로벌학교 교류협약
대동문화재단과 하노이한국글로벌학교는 광주 동구 수기동 재단 사무실에서 가진 협약식을 통해 한-베트남 문화예술 교류, 학생‧교사 교류, 한국문화 체험 관광, 어문학 교재 출판 등을 통해 상호 협력하기로 약속했다고 19일 국민일보가 보도했다. 앞서 두 기관은 광주국제문화교류협의회의 사업으로 지난해 12월 하노이에서 먼저 업무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안경환 베트남 하노이 한국글로벌학교 이사장은 “베트남 내 최초의 한국형 국제사립학교로서 현재 하노이, 호찌민 한국기업 임직원과 다문화 가정 자녀 300여 명에게 한국의 얼을 심고 있다”며 “대동문화재단과 함께 교육, 관광 교류를 진행한다면 광주전남 소재 대학과 기업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고 밝혔다. 조선대 교수직에서 정년퇴직한 안 이사장은 베트남과의 교류 협력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베트남 정부 등으로부터 친선문화진흥공로 휘장, 평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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