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베트남 보트피플의 손녀, LPGA 첫 정상 올랐다

26일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혼다 타일랜드(총상금 170만 달러)에서 베트남 보트 피플의 손녀인 릴리아 부(26·미국)가 우승컵을 차지했다. 지난 20년간 여자 골프를 쥐락펴락하던 한국 여자 골프는 18개 대회 무관에 그쳤다. 부와 끝까지 우승컵을 놓고 격돌하다 준우승한 태국의 신예 나타끄리타 웡타위랍(21)은 300야드에 이르는 장타 능력을 선보여 강한 인상을 남겼다고 조선일보가 26일 보도했다. 지난해 손목 부상으로 고전했던 고진영이 마지막 날 8언더파를 치며 공동 6위로 한국 선수 중 가장 좋은 성적을 냈다. 부는 태국 촌부리의 시암 컨트리클럽 파타야 올드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8개를 뽑아내며 최종 합계 22언더파 266타를 기록, 2위 웡타위랍을 1타 차이로 제치고 우승해 상금 25만5000달러(약 3억3000만원)를 받았다. 3라운드까지 6타 차 …

Read More »

최주호 삼성베트남 복합단지장, 베트남 중앙당 경제지도위원회 위원장 회동

최주호 삼성전자 베트남법인 복합단지장(부사장)이 찬투안아잉(Trần Tuấn Anh) 베트남 중앙당 경제지도위원회 위원장겸 정치국 위원을 만났다. 삼성의 글로벌 생산·연구 기지로 성장한 베트남 사업장의 지원을 논의하고 투자와 기술 이전 요청을 받았다고 더구루지가 27일 보도했다. 베트남 중앙당 경제지도위원회에 따르면 찬투안아잉 위원장은 지난 24일(현지시간) 최 부사장 일행과 회동했다. 찬투안아잉 위원장은 한국과 베트남의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높이 평가하며 삼성의 투자를 모범 사례로 꼽았다. 베트남에 진출한 한국 기업 중 가장 큰 투자자인 삼성의 역할을 높이 평가하고 작년 말 하노이 연구·개발(R&D) 센터 개소를 삼성과 베트남에 의미있는 투자라고 강조했다. 추가 투자도 촉구했다. 찬투안아잉 위원장은 삼성이 글로벌 시장에 내놓을 주요 제품의 R&D와 생산을 베트남에서 해달라고 제안했다. 현지 연구소·대학과 협력하고 기술 이전을 …

Read More »

베트남, 조류 인플루엔자 방역 비상

최근 캄보디아에서 조류 인플루엔자(H5N1) 사망자가 나오면서 국경을 마주하고 있는 베트남 방역 당국에도 비상이 걸렸다고 Vnexpress지가 26일 보도했다. 베트남 농업농촌개발부(MARD)는 이날(현지시간) 가금류 등의 해외 밀반입을 엄격히 차단하도록 전국 63개 성·시 인민위원회 위원장에게 긴급 지시했다. 농업농촌부는 국경 관문이나 탐방로, 접경지역 항만, 하천 도로 등에 대한 점검을 강화해 가금류 및 가금류 제품의 불법 거래와 도축, 운송 등을 집중 단속하도록 했다. 특히 캄보디아와 맞닿은 남부 지방은 공안, 국경 경비대 등과 협력해 가금류 불법 수입업자 등을 엄벌하도록 조치했다. 또 가금류 시장을 오가는 차량에 대한 소독 등을 강화하고 원산지를 알 수 없는 가금류 등이 유통되지 않도록 관리해 달라고 요구했다. 이번 조치는 지난 22일 캄보디아 프레이벵(Prey Veng) …

Read More »

돈 몰리고 있는 베트남 펀드

–“한국에도 524억 들어왔다”…미·중 싸울수록 돈 몰리는 곳 베트남 펀드에 다시 돈이 몰리고 있다. 세계적인 경기 침체 우려 속에 베트남 경제의 ‘고성장 매력’이 부각되면서다. 최근에는 베트남이 미·중 패권 갈등의 반사이익을 볼 것이라는 기대도 더해졌다고 한국경제지가 26일 보도했다. 이날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국내 21개 베트남 펀드에는 최근 3개월 동안 524억원의 자금이 순유입됐다. 인도(-327억원)와 브라질(-23억원) 펀드에서 투자금이 빠져나간 것과 대비된다. 베트남 펀드의 3개월 수익률은 평균 13.81%로 집계됐다. 이 기간 중국(9.40%)을 포함한 모든 국가별 펀드 가운데 가장 좋은 성과를 냈다. 순자산 규모가 큰 주요 베트남 펀드는 석 달 새 10%대 수익률을 올렸다. ‘한국투자베트남그로스’(15.6%) ‘유리베트남알파’(15.8%) ‘미래에셋베트남’(11.9%) 등이다. 상장지수펀드(ETF)인 ‘ACE베트남VN30’의 3개월 수익률은 11.4%를 기록했다. 경기 불확실성이 높아진 …

Read More »

“올해 베트남 증시…소비재·IT·물류 유망”

베트남 주식에 투자하고 싶다면 어떤 산업과 종목에 주목해야 할까. 한국투자신탁운용은 올해 베트남 증시의 유망 섹터로 소비재, 정보기술(IT), 물류·산업단지를 추천했다고 한경글로벌마켓지가 26일 보도했다. 소비재는 베트남 내수 성장의 최대 수혜주로 꼽힌다. 시가총액 19위 상장사인 MWG모바일월드는 작은 전자제품 할인점으로 출발해 슈퍼마켓, 약국 등으로 확장하며 현지 최대 소매 유통업체로 올라섰다. 도시화가 진행될수록 전통시장을 브랜드 체인이 대체하고 있어 전망이 밝다는 설명이다. 귀금속 유통업체 PNJ푸뉴언주얼리도 중산층 증가에 발맞춰 고속 성장하고 있다. 베트남 최대 IT 기업인 FPT그룹은 소프트웨어 아웃소싱 사업에 강점을 보이고 있다. 싼 인건비 덕분에 해외 동종 업체보다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물류·산업단지는 외국인직접투자(FDI) 증가에 힘입어 고성장이 기대되는 분야다. 중국에 두고 있는 생산기지를 다른 나라로 이전하거나 다변화하려는 …

Read More »

영국 밀입국 시도하다 숨진 베트남인 가족 찾아 사죄

영국으로 밀입국을 시도하다 숨진 39명 베트남인의 가족들에게 사죄하기 위해 베트남을 찾은 영국 남성의 사연이 공개됐다고 Vnexpress 지가 23일 보도했다. 지난 11일 북아일랜드 티론(County Tyrone)주에 사는 존 허슨(53)씨는, 베트남 하띤성을 찾았다.  2019년 10월 베트남에서 영국으로 밀입국을 시도하다 냉동 컨테이너에서 숨진 베트남인 39명(남 31명, 여 8명)의 가족들에게 사죄하고, 죽은 영혼을 애도하기 위함이다. 존은 30년 동안 컨테이너 운전사로 일해왔다. 해당 사건과는 아무 관련이 없지만, 당시 컨테이너를 몰았던 운전사 4명 중 3명이 존씨와 같은 북아일랜드 출신이다. 또한 39명의 목숨을 앗아간 컨테이너와 동일한 차량을 운전하고 있어 당시 사건이 그에게는 큰 충격을 주었다. 그는 “물건을 내리기 위해 컨테이너 문을 열 때면, 그들의 마지막 순간이 떠올라 몇 …

Read More »

오리온VS롯데 동남아 시장 본격대결 시작

–신동빈, 일본롯데 내세워 오리온 따라잡기  오리온과 롯데간 ‘초코파이 전쟁터’가 국내를 벗어나 동남아 시장으로 확전되고 있다고 더구루지가 27일 보도했다. 다만 롯데 측은 국내 롯데제과를 대신 일본롯데를 용병으로 삼아 경쟁에 나서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신동빈 롯데 회장이 강조하는 한·일 롯데그룹을 아우르는 ‘원롯데(One Lotte)’ 행보의 연장선으로 업계는 보고 있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일본롯데가 한국 롯데제과가 철수한 베트남에 이어 인도네시아에서 공격 투자에 나선다. 베트남 등 동남아 시장을 독식하는 오리온 초코파이에 도전장을 던진 모양새다. 일본롯데의 ‘출사표’로 동남아시아 초코파이 시장을 놓고 한일 경쟁이 뜨거워질 전망이다.  일본롯데는 오는 2025년 가동을 목표로 인도네시아에 제2공장을 설립한다. 비스킷과 껌, 캔디 등을 제조하는 기존 공장에 더해 신규 공장이 가동에 들어가면 일본롯데의 현지 초코파이 생산역량은 4배로 늘어날 전망이다. …

Read More »

롯데건설 컨소시엄, 베트남 고속도로 공사 보증이행 지연 소송 ‘승소 예고’

롯데건설·한라건설·한신공영 등 국내 건설사가 베트남 고속도로 공사에 대한 현지 은행의 지급 보증금 이행 지연과 관련 약 1억원에 달하는 이자를 지급받게 됐다고 더구루지가 27일 보도했다. 하노이 인민법원 최근 베트남 국영 군대상업은행(MB)에 롯데건설 컨소시엄이 수행한 고속도로 공사의 보증 의무를 제대로 이행하지 않을 것에 대해 21억 동(약 1억2000만원)의 이자를 지급할 것을 우선 명령했다. 롯데건설 컨소시엄은 지난 2016년 로테~락소이 고속도로 1공구 공사를 수주했다. 한국수출입은행의 대외경제협력기금(EDCF)이 재원으로 투입된 사업이다. 그런데 선급금을 지급한 하도급업체가 계약을 제대로 이행하지 않으며 문제가 발생했다. 이에 롯데건설 컨소시엄은 하도급업체와 계약을 해지하며 군대상업은행에 지급 보증금을 청구했다. 하지만 은행 측은 “우리가 관리하는 계좌를 이용하지 않고 하도급업체에 선급금을 임의로 냈고, 작업 피해를 산정하는 작업도 부정확하다”고 주장하며 이를 …

Read More »

아세안코참연합회 – ASEAN 사무총장, 3월6~7일 인니 자카르타에서 회장단 간담회 개최

대한상공회의소는 2023년 아세안 사무총장과 아세안코참연합회간이 간담회를 3.6~7일 양일간에 걸쳐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페어몬트 호텔에서 개최한다고 27일 베트남중남부 한인상공인연합회측이 공개했다. 까으 끔 후은(Kao Kim Hourn) 신임 아세안 사무총장(’23.1.1, 5년 임기) 취임을 계기로 한-아세안 소통 채널 구축 및 경제 협력 활성화를 논의하는 자리가 될 예정으로, 베트남 중남부한인상공인연합회(KOCHAM)를 대표, 최분도 코참 회장이 참석할 예정이다. 행사는 아세안 사무총장과의 대화를 통해 RCEP을 활용한 한-아세안 경제협력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가짐에 이어, 아세안 9개국 코참간의 간담회를 통해 아세안 코참간의 상호 이해도를 높이고, 사업계획 등을 공유함으로써 네트워킹 확장을 도모할 계획이다. 코참측에 따르면 이번 간담회는 Kao Kim Hourn 아세안 사무총장을 비롯해, H.E Satvinder Singh 아세안 경제사무차장, 권희석 아세안 대사, …

Read More »

주베트남 미국 대사, 중국 접경지역 방문…인신매매 대응 논의

마크 내퍼 주베트남 미국대사가 중국과의 접경 지역을 방문해 현지 관계자들과 인신매매 대응책을 논의했다고 Vnexpress지가 24일 보도했다. 이날 내퍼 대사는 최근 이틀간 라오까이성을 방문해 지방성 관료 및 비정부기구(NGO) 직원들과 만나 인신매매 대응 및 피해자 지원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내퍼 대사는 “인신매매 대응은 미국 정부의 최우선 정책”이라면서 “미 대사관이 지원하는 여러 프로젝트 수행을 위해 협력해준 데 감사한다”고 현지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에 피해자 보호 시설 직원들은 코로나19 사태가 진정되면서 최근 중국과의 국경이 재개방됨에 따라 인신매매가 다시 늘어날 가능성이 크다고 우려를 전했다. 또 직업 훈련을 강화하고 취업 기회를 확대해야 지역민들이 인신매매 사기에 넘어갈 위험성을 줄일 수 있다고 강조했다. 미 대사관은 라오까이성에서 인신매매를 …

Read More »

엔지니어의 최고 영예, 미국 공학 아카데미 NAE 회원…베트남계 미국인 교수 선출

응웬 툭 꿴(Nguyen Thuc Quyen) 교수가 베트남 출신 여성 과학자로는 최초로 미국 공학 아카데미, The National Academy of Engineering (NAE) 회원으로 선출되었고 아세안데일리지가 24일 보도했다. NAE는 최근 2023학년도에 124명의 새로운 회원이 선출되었다고 발표했다. 이번에 회원으로 선정된53세의 꿴 교수는 현재 미국 산타바바라에 있는 캘리포니아 대학교의 고분자 및 유기 고체 센터 소장이다. 그녀는 교육 및 다양성에 대한 리더십과 에너지의 효율적인 건물 및 온실을 위한 유기 광전지 연구로 아카데미에서 지명되었다. NAE의 선출은 엔지니어에게 부여되는 최고의 직업적 영예 중 하나다. 이 회원은 “적절한 시기에 공학 문헌에 대한 상당한 공헌을 포함하여 공학 연구, 실습 또는 교육”에 뛰어난 공헌을 한 사람들과 “신규 및 개발 기술 분야의 개척, 전통적인 공학 분야 또는 공학 …

Read More »

베트남, 세계적인 해변을 가지고도 태국에 지는 이유?

태국과 베트남은 가까운 지리적 위치로 인해 비슷한 문화를 가지고 있지만 해외 관광객들은 차이를 느끼고 있다고 아세안데일리지가 24일 보도했다. 베트남에 6년간 거주하고 태국을 30번 이상 방문한 그랜트 윌슨(61세, 호주)은 태국의 쇼핑몰이 베트남에 비해 관광객을 위한 시장이 다양하고 품질이 좋아 해외 관광객에게 적합하다고 전했다. 특히,  베트남에 비해 태국의 대중 교통이 편리하다는 점이 그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에 반해 베트남은 대중 교통을 이용한 여행에는 상당히 불편한 점이 많다.  또한, 베트남은 태국보다 자연 경관이 더 아름답지만 보존에 취약하다는 사실이다. 태국에서는 국립 공원에 입장하여 호랑이와 코끼리와 같은 야생 동물을 쉽게 볼 수 있지만 베트남에서는 호랑이가 거의 멸종되어 쉽게 접하기 어렵다. 방콕에는 바다가 없지만  다양한 야시장, 소이 카우보이와 같은 거리는 여전히 활기차다. 베트남에는 …

Read More »

한투운용이 베트남에 진심인 이유

한국투자신탁운용은 ‘이미 증명된 수익 자산’으로 접근하기보다 ‘올해 이익을 얻을 수 있는 곳’으로 베트남 시장을 지목하며 자신만의 색깔을 드러내고 있다고 연합뉴스가 24일 보도했다. 보통 운용사의 상품 마케팅은 후행적인 경우가 많았지만, 한투운용은 투자자들이 앞으로 이익을 얻을 수 있는 곳이 중요하다는 기본에 충실하며 선제적으로 ‘베트남’을 투자 주제로 제시했다. 24일 자산운용업계에 따르면 한투운용은 전일 기관 투자자 대상으로 ‘한투베트남 투자세미나’를 열었다. “근 10년 내로 가장 저평가된 시기”, “미·중 갈등 속 대안 생산기지”라며 올해 베트남에 투자해야 하는 이유를 다각도로 설명했다. 개인 투자자 대상으로도 활발하게 마케팅을 펼쳐왔다. 한투운용은 지난 1월 말부터 티저 영상을 시작으로 베트남 소개 영상을 순차적으로 선보였다. 자산운용업계 내 마케팅 경쟁은 과열된 지 오래다. 새로운 …

Read More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부산지역회의-베트남협의회 업무교류식 및 평화통일 강연회 성료

베트남협의회(회장 박남종)은 2023년 2월 22일 오후5시 호치민시 7군에 위치한 KGS 한국글로벌학교 대강당에서 부산지역회의-베트남협의회 업무교류식 및평화통일강연회를 개최했다고 민주평통 베트남협의회가 24일 공개했다. 국민의례에 이어 1부는 부산지역회의(부의장 이영) 소개와 베트남협의회 소개 및 업무교류식, 그리고 부산 엑스포 유치 홍보등을 진행하였고2부는 “담대한 구상을 위한 평화 통일 그리고 베트남 통일과 한반도 평화”의 주제로 안경환 교수가 강연을 하였다.이어서 부의장을 대신하여 민주평통 부산지역회의 이태희 단장님의 축사가 이어졌으며 부산지역회의와 베트남협의회간의 업무교류식이 이어졌다. 평화통일 강연회의 강사인 안경환 교수는해병대 중위로 예편후 베트남 국립호찌민대학에서 언어학 석,박사 학위를 받고 조선대 교수를 역임하였고, 한국.베트남학회장으로 활발히 활동하며 현재는 KGS 한국글로벌학교 이사장으로 재직하며, 대한민국 대통령표창 그리고 베트남에서는 외국인 최초로 문화공로상,평화우호훈장,친선문화진흥공로 휘장등 수여 받았으며 ,많은 베트남 영웅들의 저서를 번역 …

Read More »

아시아한상 베트남 남부연합회 논산시와 ‘행복상생 업무협약식’ 가져

아시아한상 베트남 남부연합회(회장 김정민)는 논산시(시장 백성현)와 지난 18일 호찌민시 롯데호텔 사이공에서 ‘행복상생 업무 협약식’ 및 환영만찬 자리를 가졌다. 아시아한상 베트남 남부연합회와 논산시는 논산 지역 특산품 및 기업의 수출입·기술 이전, 상호 발전을 위한 사업 추진, 소통강화를 위한 연락 책임 지명 등의 협력 사항 등을 수행키로 했으며 ‘아시아한상대회’를 올 10월경 논산에서 개최키로 하고 향후 실무 논의를 지속해 나가기로 했다. 협약식에는 백성현 논산시장, 시 관계자, 김정민 아시아한상 남부연합회장, 손인선 호치민 한인회장, 이원자 호치민 한인여성회장 등 한상 관계자들이 자리를 빛냈다. 또한 아시아한상 베트남 남부연합회 김정민 회장이 운영하는 JM그룹은 사옥에 ‘주베트남 논산통상사무소’를 개소하고 앞으로 3년간 딸기, 젓갈, 배, 고구마 등 논산 농식품 26억원어치를 베트남으로 수입할 …

Read More »

호치민한인회 정기총회 개최

                호치민한인회는 2023년 2월15일 오후4시 한인회관 2층강당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하였다. 식순에 의거 의장인 손인선 한인회장은 총107명이 참석하여 총회가 성립되었다고 성원보고를 하였다. 이어 2022년 한인회 회계 결산보고가 있었으며 2022년 한인회 활동보고와 2023년 주요업무 및 활동 계획 보고가 이어졌다. 2023년 주요 업무에서 주목할 사항은 교민들의 애로사항인 비자 및 운전면허증 업무를 재개하며, 기존 호치민한인회 홈페이지(www.koreanhcm.org)에 옐로우페이지(한인업체연락처), 한인업체 구인구직, 법률 및 의료자문 페이지를 신설하여 교민들에게 보다 유익한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금번 정기총회는 기존의 정관 및 선거관리규정의 개정안이 상정되어 참석자 전원 만장일치로 가결되었다. 주요 개정 내용은 정관에서는 회원자격조항에 년회비를 납부하는 정회원제를 부활하였으며, 선거관리규정에는 후보자 기탁금을 기존 미화 20,000불에서 …

Read More »
Verified by MonsterInsigh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