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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롱베이 헬리콥터 추락사고

– 5명 사망 5명을 태운 헬리콥터가 세계적으로 유명한 하롱베이가 있는 꽝닌성과 하이퐁시 경계에서 추락하여 2명이 사망하고 3명이 실종됐다고 Vnexpress지가 5일 보도했다. 국영 베트남 북부 헬리콥터 회사 소속 벨 505 헬리콥터는 추 꽝 민 대령이 관광객 4명을 태운 채 하롱베이 항공 투어를 하고 있었다. 오후 4시 56분 꽝닌성 투안차우섬에서 이륙한 헬기는 오후 5시 15분에 무선 신호가 끊겼다. 오후 7시 18분, 군인 팀이 파괴된 헬리콥터로 추정되는 동체 조각과 함께 시신 2구를 발견했다. 구조팀은 현재 나머지 실종된 승객 3명을 수색하는 중이다. Vnexpress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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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진제약 “베트남 제약사와 의약품 현지 유통·공급 계약”

삼진제약은 베트남 제약사 ‘OPC파마슈티컬JSC’와 완제의약품 및 건강기능식품의 현지 유통과 공급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했다고 5일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OPC파마슈티컬JSC는 베트남에서 의약품과 건강기능식품 제조·유통 사업을 하는 기업이라고 삼진제약은 설명했다. 협약에 따라 양사는 삼진제약 제품을 베트남에 유통하기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최용주 삼진제약 대표는 “앞으로도 자사 주요 품목의 신규 수출 판로 확보를 위한 노력을 지속해서 추진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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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 시당국 여행사에 요구….‘열차 거리에 단체관광 제한하라!’

하노이 당국은 관광객의 안전을 보장하고 교통정체를 최소화 하고자, 하노이 명소인 열차 거리로의 단체 투어 금지한다는 서한을 여행사에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고 Vnexpress지가 6일 보도했다. Vnexpress지가 인용한 VNA 통신 기사에 따르면 최근 많은 여행사들이 열차 거리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사진을 찍고 음료를 마실 수 있도록 투어를 주선한 후 이 같은 조치가 내려졌다고 보도했다. 일부 관광객 그룹은 기차가 지나가는 항봉, 쩐푸 거리의 건널목으로 이동하여 교통 체증을 유발하고 교통 사고의 위험을 증가시켰고, 이로 인하여 건널목을 관리하는 철도원의 업무가 가중되고 있다고 시 당국 조치의 배경을 설명했다. 하노이 열차 거리는 하노이 구시가지 중심부에 있는 레두안(Le Duan)거리에서 쩐푸(Tran Phu), 꾸아동(Cua Dong), 풍흥(Phung Hung) 거리를 거쳐 약 2km에 달한다. 작년 9월, 한국인 관광객이 열차에 치이는 사건이 발생하자 하노이시 당국은 안전 조치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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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TO “인플레에 올해 세계 무역 성장률 1.7% 그칠 듯”

세계무역기구(WTO)가 우크라이나 전쟁과 전세계적인 인플레이션으로 올해 세계 무역 성장이 둔화될 것이라고 내다봤다고 뉴시스가 5일 보도했다. 기사에 따르면 WTO는 올해 상품 무역 성장률이 지난해 2.7%에 이어 올해 1.7%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지난해 10월 전망치는 1%였으나 중국의 코로나19 조치 완화로 0.7%포인트 올렸다. 그러나 올해 전망치는 2008년 금융 위기 이후 연평균 성장률인 2.6%를 크게 밑돌고 있다. 또 WTO 경제학자들은 세계 경제 성장률이 2021년 5.9%, 지난해 3.0%에서 올해 2.4%로 둔화할 것으로 전망했다. WTO는 무역 성장 둔화의 가장 큰 원인으로 인플레이션을 지목했다. 지난해 초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치솟았던 식량과 에너지 가격이 다소 떨어졌지만, 여전히 전쟁 전보다 높은 수준을 유지하며 수입품에 대한 수요를 잠식하고 있다. 랄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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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정치인 “챗GPT가 나를 범죄자로 몰았다” 고소 추진

호주의 한 정치인이 인공지능(AI) 챗봇 챗GPT가 온라인상에 거짓 정보를 퍼뜨려 자신의 명예를 훼손했다며 법적 소송을 추진 중이라고 연합뉴스가 5일 로이터 통신 기사를 인용하여 보도했다. 소송이 실제로 진행되면 대화형 AI 프로그램에 대한 첫 명예훼손 소송이 될 것이라고 로이터는 짚었다. 멜버른 인근 소도시 햅번 셔에서 시장을 지내고 있는 브라이언 후드는 챗GPT가 자신에 대한 설명을 할 때 2000년대 초 호주에서 벌어진 호주조폐공사(NPA)의 뇌물 사건에 연루됐다는 잘못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며 챗GPT 개발사인 오픈AI를 상대로 소송을 걸겠다고 밝혔다. 후드 시장의 변호인단은 그가 작년 11월 시장에 당선되기 전 NPA에서 근무한 것은 사실이지만, 그가 범죄를 저지르지는 않았다고 말했다. 변호인단은 후드 시장은 오히려 NPA가 화폐 인쇄 계약을 따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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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라 ‘베트남 엑스포’ 참가

-식품음료, 소재·장비, 패션·잡화 등 수출 지원 코트라(KOTRA)는 인천테크노파크와 함께 5일부터 나흘간 하노이 국제전시장에서 열리는 ‘베트남 엑스포’에 참가해 중소기업 제품을 전시하는 한국관을 운영할 예정이라고 5일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올해로 32회째를 맞는 베트남 엑스포에는 한국을 비롯해 중국, 폴란드, 인도네시아, 쿠바 등 16개국에서 500여개 기업이 참가한다. 이번 전시회 참관객 수는 1만명을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 코트라는 1999년부터 베트남 엑스포에 참가해 한국관을 운영해왔다. 올해 전시 품목은 화장품, 식품·음료, 소재·장비, 패션·잡화 등 다양한 제품들로 구성됐다. 코트라는 참가 기업별로 베트남어 홍보물 제작을 지원하는 한편 현지 최대 유통망 윈커머스(Wincommerce) 등 주요 기업 150곳과 340여 건의 상담을 주선했다. 또 한국관에 설치된 대형 모니터를 이용해 ‘2030 부산 엑스포’ 유치를 위한 홍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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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느린 떤션녓 공항 입국심사 절차 베트남 관광객 유치의 걸림돌로 지적

입국 수속을 마치고 짐을 찾기 위해 3시간 가까이 기다리는 동안 이민국 직원들의 불친절한 환영을 받는 것은 베트남에서 가장 혼잡한 공항에서 외국인들이 겪는 일이 되고 있고, 이로 인하여 해외 관광경쟁력에 장애가 되고 있다고 4일 Vnexpress지가 보도했다. 여행 데이터 제공업체 업그레이드 포인트의 연구에 따르면 미국 내 대부분의 공항은 30분 이내에 승객을 통과시키고, 싱가포르의 창이 공항은 여행객들이 입국 심사부터 수하물 수취, 세관 검사까지 전체 과정에 30~45분이 소요되지만 떤션녓 공항은 최소가 1시간일 정도로 시간 지연이 심각한 것으로 알려졌다. 관광 업계 관계자들은 특히 하노이와 호찌민을 비롯한 주요 공항의 승객 처리를 개선할 것을 정부에 여러 차례 촉구했다. 이들은 출입국 심사관과 스캐너 수를 늘리고 비즈니스 여행객과 어린이를 동반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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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리, 수출확대를 위해 중국시장 개방 확대 촉구

팜민찐 베트남 총리가 중국에 베트남 농산물 시장 개방을 서둘러 달라고 요청했다고 Vnexpress지가 5일 보도했다. 전날 외교부 발표에 따르면 찐 총리가, 리 창 중국 총리와의 대화에서 중국이 베트남의 무역과 수입, 특히 베트남 농산물에 대한 기회를 계속 제공해 줄 것을 요청했다고 발표했다. 아울러 총리는 또한 베트남과 중국이 육상, 해상, 항공 인프라 연결을 강화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중국이 베트남에 통상 진흥 사무소를 개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에 대해 중국측은 베트남 상품, 특히 농산물에 대해 시장을 개방할 의향이 있다고 말하면서, 양국 국민들이 서로 관광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 제공과 함께 전략적 연계와 경제 협력을 강화할 것을 요청했다. 아울러 해양 문제와 관련하여 베트남과 중국은 평화와 안정을 유지하고 양국 정상 간 상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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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만장자도 경기침체 영향? 포브스 억만장자 리스트에서 베트남 억만장자 줄어

2023년 포브스 세계 최고 부자 명단에 베트남 억만장자는 작년 7명에서 6명으로 줄었다고 5일 Vnexpress지가 보도했다. 올해 포함된 6명의 베트남 억만장자는 민간 대기업인 Vingroup의 팜 녓 브엉 회장, 비엣젯항공의 응웬 티 푸엉 타오 CEO, 철강업체 호아팟의 쩐 딘 롱 회장, 테크콤뱅크의 호 흥 안 회장, 트룽하이자동차(Thaco)의 쩐 바 중 회장, 대기업인 마산의 응웬 당 꽝 회장 등 6명이다. 부동산 개발업체 노바 그룹의 부이 탄 논 회장은 올해 명단에 포함되지 못했다.  금년은 미국 고금리, 강달러로 인한 경기침체의 영향으로 베트남 억만장자들은 작년에 비해 자산 가치가 감소했다.  빈그룹 팜 녓 부엉회장의 자산 가치는 지난해 62억 달러에서 43억 달러로 감소한 상황이며, 비엣젯 항공의 응웬 티 푸엉 타오회장의 자산 가치는 지난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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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의료관광객 유치 시동….베트남 빈증성 대표단 대전 방문

대전시가 코로나19 확산으로 발길이 끊겼던 의료관광객 유치에 다시 팔을 걷어붙였다고 연합뉴스가 3일 보도했다. 4일 대전시에 따르면 베트남 빈증성의 보반민 성장을 비롯한 대표단이 이날 오전 유성선병원 국제검진센터에서 직접 건강검진을 받으며 시스템을 확인했다. 대표단은 이어 이택구 행정부시장을 만나 의료관광 등 보건의료 분야 협력 강화방안을 논의했다. 이 부시장은 이 자리에서 “대전시와 빈증성 간 협력이 구체화하기를 바라며, 대전시는 지역 민간병원과 빈증성의 협력관계 구축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보반민 성장도 “교류 확대를 위해 보건국장이 동행했다”며 “앞으로 보건의료 분야에서 교류가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화답했다. 빈증성 대표단은 이날 한빛탑 미디어파사드와 음악 분수대를 둘러본 뒤 5일에는 국제교류문화원과 한국한의학연구원 등도 방문할 예정이다. 이번 빈증성 대표단 방문에 대해 대전시 의료관광 담당자는 “코로나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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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의 재판 트럼프 미국 전 대통령 기소인부절차에 출석

-“무죄입니다”·”네” 답변 외엔 50분간 침묵 지켜 미국의 전직 대통령 중에서 최초로 형사기소된 트럼프 전 대통령은 4일 오후(현지시간) 뉴욕 맨해튼 형사법원에서 평소와 달리 입을 굳게 닫은 모습이었다고 연합뉴스가 뉴욕타임즈지 기사를 인용하여 5일 보도했다. 뉴욕타임스(NYT)는 이날 트럼프 전 대통령이 기소인부절차에 출석해 검찰 기소에 대해 혐의를 부인하며 무죄를 주장한 것 이외에는 침묵을 지켰다고 보도했다. 그는 이날 오후 1시께 숙소인 트럼프타워를 나설 때 지지자들을 향해 주먹을 들어 보이며 자신감을 보였다. 법원으로 가는 차량 안에서는 소셜미디어(SNS)에 “너무나도 초현실적”이라면서 “이런 일이 미국에서 일어난다는 것을 믿을 수 없다”고 밝혔지만 정작 법원에서는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 비밀경호국(SS) 직원들과 형사법원으로 입장한 그는 신원 확인 절차를 마친 뒤 대기 중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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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사형 선고 의무제’ 폐지안 하원 통과

말레이시아에서 인권 침해 논란이 된 ‘사형 선고 의무제'(mandatory death penalty)를 폐지하는 법안이 의회를 통과했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4일 다수의 현지 매체 보도에 따르면 살인 등 특정 범죄에 대해 의무적으로 사형을 선고하도록 한 기존 법 대신 법원의 판단에 맡기도록 하는 법안이 전날 하원에서 가결됐다. 국교가 이슬람교인 말레이시아는 그동안 50g 이상 마약 소지, 마약 밀매, 살인, 납치, 테러 등 11개 범죄 유형에 대해서는 무조건 사형이 선고됐다. 인권단체는 생명권을 존중해야 한다며 ‘강제 사형’ 제도의 폐지를 요구해왔다. 말레이시아 정부는 2018년 사형 집행을 전면 유예했으며, 지난해 사형 선고 의무제 폐지 방침을 정하고 법 개정을 준비해왔다. 총리실 법무제도개혁부는 “사형제도는 그동안 도입 의도에 맞는 효과를 내지 못했다”며 “앞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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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무비자 여행 최대 45일 가능해지나?

-정부 국회에 무비자 체류기간 기존 15일->45일 -전자비차 체류기간 30일->3개월 방안 승인 요청 정부는 코로나 이후 회복을 촉진하기 위해 특정 국가 방문객에 대한 무비자 체류 기간을 45일로 3배 늘리기 위해 국회의 승인을 요청했다고 Vnexpress지가 3일 보도했다. 정부 포털에 따르면45일 체류 방안 관광 및 사회 경제적 회복을 촉진 하려는 방안이라고 전했다. 현재 베트남의 주요 관광 시장인 일부 유럽 국가와 일본, 한국 방문객은 비자를 받지 않고 15일간 베트남에 체류가 가능하며, 이번 무비자 기간 확대는 올해 1분기에만81만 명 이상의 한국 관광객이 베트남을 방문하여 가장 큰 시장으로 부상한 것이 계기 인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베트남 정부는 현재 80개국 국민만 발급받을 수 있는 전자 비자를 전세계를 대상으로 확대하고, 비자 기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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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스피릿 시장 넘버 원, ‘하이트진로’ ‘소주 한류’ 현지화 전략 빛났다!

하이트진로가 베트남에서 ‘소주 한류’를 주도하고 스피릿 시장 넘버 원에 올랐다. 현지화 전략을 통해 K소주 열풍을 이끌었다는 평가다. 베트남을 동남아시아 진출 교두보로 활용해 베트남 발전을 돕고 영향력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더구루지가 4일 보도했다. 4일 해외 시장조사업체 유로모니터에 따르면 지난해 하이트진로 소주류 제품이 베트남 스피릿(도수가 높은 주류) 시장에서 1위를 기록했다. 베트남에 수출한 소주 총 액수는 약 5% 늘었다. 기존의 한인 교민, 관광객 시장 중심에서 벗어나 현지인 대상 판매를 본격화했다. 대형마트, 대형 슈퍼, 편의점 등에 신규 입점한 게 주효했다.  하이트진로는 리오프닝 이후 판매 활성화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참이슬과 에이슬시리즈(청포도에이슬 등)를 중심으로 가정 채널 신규 입점을 확대해 판매를 끌어올리겠다는 전략이다. 하노이 대형 쇼핑몰에 대형 LED 광고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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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정부 100만 사회주택 건설 승인

정부는 월요일, 2030년까지 저소득층을 위해 최소 100만 채의 저렴한 ‘사회주택’을 건설하는 프로젝트를 승인했다고 Vnexpress지가 4일 보도했다. 이 프로젝트는 2025년까지 42만8000채의 주택을 건설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프로젝트의 총 비용은 약 849조 동(361억 달러)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건설 자금은 여러 출처에서 조달될 예정이며. 이 프로젝트는 도시 지역의 저소득층 및 평균 소득 가정과 산업단지 근로자들에게 저렴한 주택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정부는 투자자와 주택 구매자를 위해 베트남 중앙은행과 협력하여 120조 동 규모의 신용 프로그램, 특히 다른 대출 패키지를 배포하도록 지방 정부에 요청했다. 이러한 프로그램은 투자자와 구매자가 평균 중기 은행 대출보다 1.5-2% 낮은 이자율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정부는 또한 하노이, 호찌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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