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뉴스

총리 전력난에 전기절약 촉구

팜 민 친 베트남 총리는 장기간의 기록적인 폭염으로 수력 발전 댐이 말라 심각한 전력 부족 사태가 발생함에 따라 국민들에게 전기 절약을 촉구했다고 Vnexpress지가 9일 보도했다. 목요일에 발표된 전기 절약 지침에서 찐총리는 “현재 전력 상황이 어렵고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향후 몇 년 동안 계속 어려울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날 발표된 지침은 “경제적이고 효율적인 전기 사용이 에너지 안보를 보장하는 해결책”이라고 말했다. 지침에 따라 에너지 효율적인 전기 장비를 사용하고, 외출할 때는 전기 장치를 끄고, 꼭 필요한 경우에만 에어컨을 사용하되 섭씨 26도 이상으로 설정해야 한다.백열전구 사용을 피하고 옥상에 태양광 발전 시스템을 설치해야 한다. 2025년까지 전기 사용량을 연간 2% 줄이고 송전선로의 전력 손실을 6% 미만으로 줄여야 한다, 아울러2030년까지 모든 사무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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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장성 당국….국가기념물에서 사진찍은 외국인 관광객 처벌 요구

북부 산악 지역인 하장성 당국은 룽꾸기탑의 국가 상징이 새겨진 비석에 앉은 한 외국인 남성을 처벌 요청을 했다고 Vnexpress지가 9일 보도했다. 지역언론에 따르면 지난달 한 외국인 관광객이 국가의 주권을 선포하고 국가적 자부심의 상징인 동반마을의 룽꾸기(Lung Cu)탑에서 사진을 찍기 위해 포즈를 취했다고 보도했다. 이 남성은 사진을 찍기 위해 포즈를 취하는 동안 국가 엠블럼과 룽꾸기탑에 대한 정보가 새겨진 기념비 위에 앉아서 문제가 됐다. 이 사진은 빠르게 인터넷에 퍼져나갔고, 많은 사람들이 이 남성이 베트남을 무시했다고 비판했다. 하장 관광협회는 국가 상징을 모욕한 이 남성에게 벌금을 부과할 것을 지방 당국에 요청하며 개입에 나섰다. 해발 1,700미터의 룽산 정상에 세워진 이 팔각형 기념탑은 높이 33미터이며, 탑 꼭대기에는 베트남의 54개 민족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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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CGV, 베트남 청년 꿈 키운다…5년째 문화 발전 이바지

CJ그룹이 베트남에서 청년 단편영화 상영회를 열었다. 2018년 이후 5년 연속이다. CJ그룹은 영화 제작에 대한 열망을 가지고 있는 청년들을 발굴, 지원을 지속한다는 방침이라고 더구루지가 10일 보도했다. 10일 CGV베트남에 따르면 베트남 단편영화 지원 사업 관련 우수 프로젝트 14건을 발표했다. △응우옌 호앙 비엣(Nguyen Hoang Viet) 감독 △비 호앙 히엡(Vu Hoang Hiep)·투앙 리(Tuan Le) 감독 △응하 낀 뜨랑(Nghia Quynh Trang) 감독 등 프로젝트 14건이 예선전을 통과하는 데 성공했다. 오는 16일(현지시간) 우수 프로젝트 14건 중 5건을 선정해 영화 제작을 지원할 예정이다.  CGV베트남은 CJ문화재단과 함께 베트남의 문화산업 발전과 양국 문화교류에 기여하고자 2018년 ‘한-베 청년꿈키움 단편영화 제작지원’ 사업을 시작했다. 베트남의 영화 분야 젊은 인재를 발굴하고 시나리오부터 영화 완성 후 해외 영화제 출품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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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 디지털 기업 ‘베트남 진출’ 돕는다

정부가 한국 기업의 의료 인공지능 및 디지털 전환 기업의 베트남 시장 진출기회를 위해 베트남 정부와 협력에 나섰다고 뉴데일리지가 9일 보도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베트남 하노이 롯데호텔에서 ‘한-베트남 의료인공지능(AI)+디지털전환(DX) 협력 포럼’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포럼세션에서 과기정통부는 올해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인공지능 일상화 ▲초거대 인공지능 경쟁력 강화 방안 및 의료 인공지능 확산 ▲디지털 치료기기 개발 지원 등의 내용을 발표했다. 베트남 과학기술부는 베트남에서 추진하고 있는 인공지능 전략 및 정책을 소개했다.   이어진 Biz 세션에서는 베트남 하노이 의대병원, 베트남 국립 암연구소에서 추진 중인 인공지능 도입 연구와 그간의 성과에 대해 발표했다. 국내 의료 인공지능 기업 ▲루닛(흉부·유방 영상판독) ▲크레스콤(슬관절염 등) ▲제이엘케이(뇌질환 등)는 베트남 현지 의료현장에 바로 적용이 가능한 솔루션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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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제약, 베트남서 첫 노조 설립…상생 문화 앞장선다

삼일제약 베트남 법인에서 노동조합 설립 움직임이 감지됐다. 베트남 법인을 세운 지 5년 만이다. 삼일제약이 노사 화합을 도모하는 만큼 베트남 사업 업무 효율성이 높아질 전망이라고 더구루지가 9일 보도했다. 이날 삼일제약 베트남 법인에 따르면 지난 6일(현지시간) 호찌민 하이테크 파크에서 노조 ‘그래스 루트 트레이드 유니온'(Grassroots trade union) 설립을 발표했다. 메이 띠엔 둥(Mai Tien Dung) 노조 위원장을 필두로 집행위원회가 결성됐다. 노조 집행위는 임직원 노동 환경 개선·고용 안전성 등 권익 신장뿐 아니라 기업의 균형 발전을 위한 과제를 집중 발굴하고 이에 따른 해결방안을 구체적으로 수립할 계획이다. 이를 기반으로 내년 4월 제1차 노조 총회 개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삼일제약은 건강한 노사관계를 유지하겠다는 입장인 만큼 베트남 공장 생산성이 극대화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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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에도 필리핀 가사도우미 증가…이유는?

한국이 외국인 가사도우미를 도입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가운데, 베트남에서도 필리핀 등 외국인 가사도우미들이 인기를 얻고 있다는 보도가 나와 눈길을 끌고 있다고 Vnexpress지가 6일 보도했다. 최근 호찌민시에서 필리핀 가사도우미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가 계속되고 있다. 이들을 고용한 가정에서는 “필리핀 가사도우미는 의무감이 높아 자발적으로 일을 찾아서 하고, 아이들의 영어 학습에도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대표적인 외국인 거주지인 호찌민시 타오디엔(Thao Dien)에만 필리핀 국적의 외국인 376명이 거주하고 있는데, 이 중 84명이 체류 및 취업 허가를 받아 전업 가정부로 등록돼 있다. 베트남 여성 P(30)씨는 베트남 가사도우미들이 과도한 임금인상을 요구하며 그만두는 사례가 많아 필리핀 가사도우미를 고용했다. P씨는 필리핀 가사도우미에게 매달 2000만 베트남동(약 110만원)을 지급하고 있다. P씨는 매체와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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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아시아 가장 부유한 국가 16위 선정

– 中 1위, 한국은 4위 베트남이 아시아에서 가장 부유한 국가 톱20에 들었다고 8일 아주경제지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해당 순위는 크레디트스위스가 발간한 ‘글로벌 웰스 데이터북 2022’를 토대로 산정한 것으로, 2021년 기준 금융 및 비금융 자산을 합산한 후 부채를 차감하는 방식으로 국가들의 부를 산정했다. 다만 자연 자원과 인프라 및 인적 자본 등 부존 자원의 가치는 산정에서 제외됐다. 이에 베트남은 총 9850억 달러(약 1조2864억원)의 부를 기록해 아시아에서 가장 부유한 국가 16위에 랭크됐다. 이는 카타르, 쿠웨이트, 파키스탄, 말레이시아, 카자흐스탄보다도 높은 순위이다. 인사이더몽키는 “베트남은 중저소득 경제 규모를 가진 개발도상국임에도 불구하고 주목할 만한 경제 성장을 경험한 가운데 21세기에 가장 빨리 성장한 국가 중 하나가 됐다”고 말했다.  앞서 국제통화기금(IMF)은 세계 경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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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파견 베트남 근로자, 도주 비율 30% 이하로 감소

한국에 파견되는 베트남 근로자들의 도주 비율이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고 아주경제지가 9일 보도했다. 아주경제지가 인용한 베트남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6일 오전 15기 국회 5차 회의 청문회가 열린 가운데 다오 응옥 중 노동보훈사회부 장관이 첫 정부측 답변자로 나섰다. 청문회에서 꽝빈성의 쩐 꽝 민 국회대표는 해외에서 일하는 베트남 근로자들이 도주를 상황을 최소화하기 위한 해결책에 대해 질의했다. 대표는 베트남 근로자들의 도주 사건들이 국가 이미지에 많은 영향을 미치고, 다른 나라에서 일하려는 많은 근로자들의 기회를 없애는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따라서 각종 제재들이 취해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노동력 수출이 상당히 활발한 일부 국가에서는 여전히 이러한 문제들이 발생하고 있다며 이를 최소화하기 위해 어떤 방안들을 취할 수 있는 지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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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베트남서 ‘전력우선순위’ 획득…정전사태 여파에도 ‘이상 無’

삼성전자 휴대폰 생산시설이 있는 베트남 북부 지역이 전력난으로 단전 소동을 겪었다. 다만 이번 전력난에도 삼성전자에는 우선적인 전력 공급이 이어질 예정이라고 더구루지가 9일 보도했다. 이날 블룸버그에 따르면 국영 베트남 전력 회사(EVN)는 삼성전자와 애플 협력사가 공장을 운영하는 베트남 북부의 주요 공장에 전력을 우선적으로 공급하기로 했다. 이달 초 베트남 박닌성 일대는 야간 전기가 끊겨 일부 공장이 운영을 멈추고, 주요 호텔 에어컨 가동이 멈추는 등 피해가 속출했다. 이 지역은 베트남 주요 관광지인 하롱베이가 있는 곳이다. 또한 삼성전자 휴대폰 생산기지가 있어 큰 피해가 예상됐다.  EVN은 최근 혹독한 여름 기온과 수력 발전소의 수위 감소 등으로 인한 전력난 여파로 전력 공급을 기존의 30%까지 크게 줄였다. 지방 정부 역시 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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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으로 도망간 교감선생님을 찾아라

베트남 중부 하띤성 소개 학교의 교감선생이 무단결근 후 한국으로 잠적했다는 이유로 해고당했다고 Vnexpress지가 8일 보도했다. 레 반 뀐(45세) 키 쑤언 중학교 교감은 새로운 일자리를 찾기 위해 떠난 것인지, 아니면 치료를 받기 위해 떠난 것인지에 대해 상반된 이야기를 남기고 한국으로 떠난것으로 알려졌다. 3월 9일 퀴인은 건강 검진을 받아야 한다며 지역 교육청에 유급 휴가를 요청하는 서한을 제출했습니다. 같은 날, 그는 학교의 소셜 미디어 그룹 중 한 곳에 문자를 보내 “적절한 일자리를 찾기 위해 그만두겠다”고 말했다. 그 후 그는 동료들에게 작별 메시지를 보냈다고 키안구 당국은 전했다.이 후 동료들과 지역교육청은 그에게 연락을 시도했지만 실패했다. 퀸의 가족은 교감이 건강 검진 때문이 아니라 새로운 일자리를 찾기 위해 한국으로 떠났다고 교육청에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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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SA, ‘한국-베트남 디지털 기술 협력 포럼’ 성료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회장 조준희, 이하 KOSA)는 베트남 호치민에서 ‘한-베 디지털 기술협력 포럼·수출상담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고 아이티데일리지가 보도했다. 이번 행사는 베트남의 디지털 산업 트렌드와 한-베 기술 협력 사례 공유를 통해 국내 ICT기업들의 현지진출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포럼에는 한국과 베트남 정부기관 및 ICT 기업 관계자 약 100여명이 참석했다. 베트남 하노이 스마트시티 허브를 구축하고 있는 베스핀글로벌 김태호 베트남 법인장의 기조발표를 시작으로 한-베 ICT 기업의 디지털 협력 사례가 공유됐다. 기조발표는 ‘클라우드와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기반 베트남 디지털 산업 트렌드’를 주제로 진행됐다. 한-베 기업 간 디지털 협력 사례 발표는 △인공지능 플랫폼 기업 솔트룩스 △베트남 1위 전자결제 기업 모모(MOMO) △베스핀글로벌과 함께 스마트시티를 개발 중인 대우건설 베트남법인 △베트남 의료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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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웨이항공, 일본 오사카·베트남 나짱 신규 국제정기노선 취항

충청북도는 코로나19로 ’20. 2. 25. 이후 전면 중단된 국제정기노선이 지난 1월 티웨이항공 베트남 다낭 신규 국제정기노선 취항을 시작으로 4월 태국 방콕, 6월 중국 장가계, 일본 오사카, 베트남 나짱 노선이 신설되어 국제선 운항 재개가 활발해지고 있다고 밝혔다고 충청도민일보가 8일 보도했다.  특히 8일 티웨이이항공은 청주공항에서 일본 오사카와 베트남 나짱 두 개 노선을 같은 날 신설하게 되어 이를 기념하기 위해 ‘티웨이항공 청주-오사카·나트랑 정기노선 취항식’을 개최했다.  티웨이항공은 신규 취항하는 두 개 노선에 189석 규모의 항공기를 투입하여 6월 8일부터 10월 28일까지 오사카는 매일, 나트랑은 주 4회(수, 목, 토, 일) 운항한다.  코로나19 이전 청주국제공항 국제노선은 4개국 14개(중국 10, 일본 2, 미국 1, 대만 1)로 중국 중심이었으나, 6월 현재 운항 중인 국제노선은 4개국 5개 노선(베트남 2, 태국 1, 일본 1, 중국 1)으로 노선이 다변화되었다는 점이 고무적이다. 충청도민일보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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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 한-베트남 청년 교류 사업 시행…코로나19 이후 5년만

 한국국제교류재단(KF)은 한국과 베트남 청년 공무원 교류 사업을 시행한다고 8일 밝혔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베트남 각 지방성 청년관리업무 담당 공무원 및 청년 관리 지도자 30명은 오는 11∼20일 한국을 방문해 농림축산식품부와 농촌진흥청 등 한국의 농업 관련 정부 기관에서 농촌 정책과 디지털 농업 활성화 방안에 대한 설명을 듣는다. 이어 김제 스마트팜 혁신밸리와 한국농수산물유통공사(aT) 화훼 공판장 등 현장을 둘러본다 서울시를 찾아 청년 대상 정책 현황에 대해 듣고, 글로벌지식협력단지와 현대자동차 울산 공장도 견학한다. 상호 방문 협약에 따라 올해 처음 시행되는 한국 측 대표단의 베트남 파견 사업은 7월 23일부터 29일까지 일주일간 진행된다. KF는 전국 지방자치단체에 소속된 만 39세 이하 청년 공무원을 대상으로 신청서를 접수해 한국 대표단 15명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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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베트남 교역액 올 들어 전년비 23% 감소

올 들어 한국과 베트남의 교역액이 지난해보다 20% 이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뉴스핌지가 8일 보도했다. 이날 발표된 베트남 통계총국(GSO)의 자료에 따르면 지난 1월부터 지난달까지 5개월간 한국과 베트남의 교역액은 300억 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391억 달러보다 91억 달러(23%)나 감소한 것이다. 전 세계적인 제조업 경기침체 등의 영향으로 무역 등 경제활동이 위축된 때문이라는 게 베트남 당국의 설명이다. 이 기간 양국의 교역액을 보면 한국의 수출액이 204억 달러, 베트남의 수출액은 96억 달러였다. 베트남이 108억 달러의 적자를 본 것인데, 지난해 같은 기간 베트남의 적자액(179억 달러)보다는 다소 줄었다. 한국과의 교역에서 베트남의 무역적자 규모는 2018년 296억 달러, 2019년 275억 달러, 2020년 276억 달러, 2021년 342억 달러, 지난해 378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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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찌민-프놈펜 고속도로 캄보디아 구간 건설시작

캄보디아는 수요일 13억 5천만 달러 규모의 고속도로 건설을 시작했다고 Vnexpress지가 7일 보도했다. 이날 훈 센 캄보디아 총리와 응웬 후이 탕 주 캄보디아 베트남대사가 수도 프놈펜에서 열린 프로젝트의 착공식에 참석했다. 훈 센 총리는 이 고속도로가 캄보디아의 사회경제적 발전, 특히 캄보디아와 베트남을 포함한 역내 다른 국가들 간의 무역, 상업, 관광을 강화할 것이라고 이날 기공식을 축하했다. 4차선, 135km 길이의 이 고속도로는 프놈펜시에서 시작하여 칸달, 프레이벵, 스바이리엥 주를 통과하게 됩니다. 이 도로는 떠이닌성의 목바이 국경 검문소에서 베트남과 연결되며, 차후 베트남 측에서 건설할 목바이-호찌민 고속도로와 연결될 예정이다. Vnexpress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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