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생활비지수 순위 발표

1위, 북부 산악 지방 베트남 통계총국이 최근 발표한 2015 베트남 생활비지수에 따르면 전국 63성시에서 생활비가 가장 많이 드는 곳은 서북부 지방의 라이쩌우(Lai Châu)성이다. 관계전문가들의 설명에 의하면 이는 각 성시의 물가를 퍼센트로 환산한 생활비지수를 각각 비교한 것으로 이 지수가 높을수록 생활비가 높은 것(살기 힘들다는 뜻)이 된다. 2014년 이후 이번이 2번째 발표되는 본 통계자료에 의하면 2015년 생활비 순위는 1위 라이쩌우 성(100.3%), 2위 하노이시,  3위 서북부 지방 선라성, 4위 동라오까이, 5위 디엔비엔성과 하노이시 이외 서북부 지방의 성이 차지했다. 한편 호찌민시는 97.39%로 6위를 차지했으며, 생활비용이 가장 낮은 곳은 메콩델타 지방의 짜빈성, 그리고 북부 홍강델타 지방의 타이빈성, 남부 메콩델타 지방의 빈롱성 순이었다. 이밖에 생활비를 지방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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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억불규모, 거대 가스 프로젝트 시작

낑양성과 껀터시에 3,660 MW의 전기보급 국영 페트로베트남(PetroVietnam)이 120억불 규모의 초대형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관계전문가들의 설명에 따르면 본 프로젝트에 투자되는 자본은 메콩델타 지역의 각 발전소에 가스를 공급하는 파이프라인과 푸국(Phu Quoc)섬에서 300km 떨어진 가스전 개발에 투입비용의 절반 이상을 사용할 전망이다. 한편 이번 공사를 통해 총 1,300만 베럴의 응축가스와 1천억 입방미터의 가스를 생산할 계획이며, 해마다 50억 입방미터의 가스를 파이프라인을 통해 5개의 발전소로 공급하고, 낑양(Kien Giang) 성과 껀터(Can Tho)시에  총 3,660 MW의 전기를 생산, 공급할 수 있게 된다. 관계전문가들의 설명에 의하면 이번 공사로 베트남 전기공급(수입 포함)은 오는 2020년경 3,300~3,620억 kWh에 달할 전망(현재보다 70% 이상 증가)이다. 참고로 정부 측은 국내외 투자자를 유치해 2020년 2/4분기부터 다음 단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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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찌민시 주택가격 소폭상승

1/4분기, 5~7% 가량 증가 최근 조사결과 호찌민시의 경우 1/4분기 주택/아파트 가격이 5~7% 가량 소폭 인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최신 부동산 정보에 의하면 이중 특히 2, 4군 지역의 중급 아파트의 경우나 9군에 집중되어 있는 빌라, 거리주택 등의 가격은 평균 상승률을 웃돌았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1/4분기의 경우 총 9,720채의 주택이 거래되었는데, 이는 지난 분기 대비 28%, 작년동기 대비 63% 증가한 수치다. 또한 중급주택의 경우도 가격이 증가추세인 반면, 이중 토지가 딸린 주택은 지난 분기대비 44%나 감소했다. 한편 올해 호찌민시의 경우 2만 채가 공급될 전망인데, 이중 지명도 있는 업체들의 대형 프로젝트가 더 활발히 거래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4/2, 베트남익스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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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따우성 공안, 가짜 커피공장 급습

볶은 콩과 화학약품 섞어 남부 붕따우 시 경찰은 24일 동시에서 가짜 커피 제조공장을 급습, 가짜 커피 생산에 쓰이는 대량의 콩과 화학 약품, 향료를 압수했다. 이 공장에서는 콩과 화학 약품, 향료를 진짜 커피에 섞어 가짜 커피를 생산했다. 담당수사경찰은, “당일 가짜 커피를 생산할 때 사용하는 설탕, 소금, 술, 커피, 버터, 카라멜의 향료, 커피 콩, 대두가루를 발견했다. 모두 출처 불명으로 공장 내의 기계 등도 위생적이지 못했으며, 공장장 역시 커피생산과 거래 및 식품안전에 관한 허가증 등의 서류를 제출하지 못했다. 조사결과 생산 재료 중에 커피 콩은 남중부 고원지방 럼동 성과 닥락 성에서 구매하고 화학약품이나 향료는 호찌민시에서 구입한 것으로 밝혀졌다.이 공장에서 생산된 가짜 커피는 HG라는 브랜드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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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FDI기업에 대한 인센티브 자제

국내기업들과의 형평성 문제를 고려해야 베트남 재정부는 최근 삼성전자 측이 요구한 3년 이상 50% 감세요청안을 거부했다. 정부 측 설명에 따르면 삼성은 베트남 북부 Thai Nguyen과 Bac Ninh 성의 두 공장에 대해 공장가동 후 첫 4년간 소득세 면제, 이후 9년간 50% 감액 혜택을 받고 있다. 이뿐 아니라 Thai Nguyen 시설의 경우 이후 30년 간 10% 감액, Bac Ninh 성 공장의 경우 무기한 인하 혜택을 받게 된다. (베트남의 법인소득세율은 25%임) 하지만 일각에서는 정부가 외국투자기업들에 대해 너무 관대하다는 비평이 일고 있다. 그 예로, 베트남경제과학협회의 Nguyen Qu-ang Thai 사무총장은 “정부가 외국기업들에 대한 세금우대에 너무나 관대해 국내기업들과의 형평성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 외국기업들은 공단내 수천평의 토지를 무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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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카 바이러스 감염자 첫 발생

동남아 확산 우려 신생아 소두증의 원인으로 추정되고 있는 지카 바이러스 감염 환자가 최근 베트남에서 발생했다. 베트남 보건부는 5일 호찌민시에 거주하는 33세 여성과 냐짱에 사는 64세 여성이 지카 바이러스에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과거 지카 바이러스의 흔적이 있었지만, 현지인의 감염이 확인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관계전문가들의 설명에 의하면 30대 감염 환자(임신 8주)는 3월 말 발진, 결막염 등 지카 바이러스 의심 증세를 보였으며, 60대 감염 환자는 비슷한 시기에 발열, 두통 등의 증세를 나타냈다. 두 환자는 현재 안정적인 상태로, 가족이나 주민 가운데 감염 환자는 아직 없는 것으로 보이며, 최근 해외여행을 한 적이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자생적인 감염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한편 지난 3월 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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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관광객 추태

옷차림, 소음, 침뱉기 등 베트남 경제가 발전하고 생활환경이 개선됨에 따라 베트남인 관광객인구는 48% 늘어 5,700만 명에 달하며, 이중 국외관광객은 6백만 명을 넘어서면서 갖가지 부정적인 면들이 나타나고 있다. 실제로 최근 베트남관광협회 주관으로 하노이에서 개최된 여행관련 세미나에서 일부 관광관련 전문가들은, ‘끔찍하다’, ‘부끄럽다’ 등의 표현을 쓰며 상황의 심각성을 역설했다. 그 예로 호찌민시를 중심으로 관광사업을 하고 있는 Lua Viet Tours사의 윙방미(Nguyen Van My)대표는 외국을 여행하는 베트남인 관광객들의 행태를 열거하며, “부적절한 옷차림, 남을 배려하지 않는 수다, 침뱉기, 쓰레기 방기, 불법체류 등 갖가지 이기적인 행동으로 베트남인에 대한 이미지가 추락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Transviet Travel사의 윙띠엔닷(Nguyen Tien Dat)부회장은, “외국에서 현지인들을 인솔할 때, 수치를 느낀 적이 많다”며, 최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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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유가, 올들어 첫 인상

리터당 14,420동 베트남 유가가 5% 가량 인상되어 일반 유 RON 92가 현재 리터당 14,420동에 판매되고 있다. 개솔린 소매가격이 인상된 것은 올해 들어 처음으로, E5는 리터당 13,890동, 4회 연속 인하되던 디젤가격도 덩달아 3% 인상되어 리터당 9,870동에 거래되고 있다. 참고로 유가는 지난 2월 18일까지 연속적으로 떨어져 당시 7년만에 최저가격을 기록한 바 있으며 현재 베트남의 주요 유류 수입시장인 싱가폴 국제시장에서의 유가는 15% 인상된 상태다. 3/21, 베트남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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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미국인 비자규제 완화

오바마 미국 대통령 방문에 앞서 시행 예정 베트남이 5월에 있을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자국 방문을 앞두고 미국인에 대한 비자 규제를 완화한다. 베트남정부 측 설명에 의하면 국회는 이달 9일 미국인이 단기 비자로 자국에 체류할 수 있는 기간을 현행 3개월에서 1년으로 늘리는 정부방안을 승인할 예정이다. 이 방안은 한 차례 입국만 가능한 단수 비자를, 유효 기간에는 제한 없이 출입국을 허용하는 복수 비자로 변경하는 내용도 담고 있다. 이에 따라 미국인이 한차례 비자 발급만으로 베트남에 관광이나 사업목적으로 머물 수 있는 기간이 늘어나 양국 교류확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와 관련, 쩐다이광 신임 국가주석은 국회에 제출한 보고서에서 “미국이 최근 몇 년간 베트남 비자정책에 대한 문제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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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생활비지수 순위 발표

1위, 북부 산악 지방 베트남 통계총국이 최근 발표한 2015 베트남 생활비지수에 따르면 전국 63성시에서 생활비가 가장 많이 드는 곳은 서북부 지방의 라이쩌우(Lai Châu)성이다. 관계전문가들의 설명에 의하면 이는 각 성시의 물가를 퍼센트로 환산한 생활비지수를 각각 비교한 것으로 이 지수가 높을수록 생활비가 높은 것(살기 힘들다는 뜻)이 된다. 2014년 이후 이번이 2번째 발표되는 본 통계자료에 의하면 2015년 생활비 순위는 1위 라이쩌우 성(100.3%), 2위 하노이시,  3위 서북부 지방 선라성, 4위 동라오까이, 5위 디엔비엔성과 하노이시 이외 서북부 지방의 성이 차지했다. 한편 호찌민시는 97.39%로 6위를 차지했으며, 생활비용이 가장 낮은 곳은 메콩델타 지방의 짜빈성, 그리고 북부 홍강델타 지방의 타이빈성, 남부 메콩델타 지방의 빈롱성 순이었다. 이밖에 생활비를 지방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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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찌민시 주택가격 소폭상승

1/4분기, 5~7% 가량 증가 최근 조사결과 호찌민시의 경우 1/4분기 주택/아파트 가격이 5~7% 가량 소폭 인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최신 부동산 정보에 의하면 이중 특히 2, 4군 지역의 중급 아파트의 경우나 9군에 집중되어 있는 빌라, 거리주택 등의 가격은 평균 상승률을 웃돌았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1/4분기의 경우 총 9,720채의 주택이 거래되었는데, 이는 지난 분기 대비 28%, 작년동기 대비 63% 증가한 수치다. 또한 중급주택의 경우도 가격이 증가추세인 반면, 이중 토지가 딸린 주택은 지난 분기대비 44%나 감소했다. 한편 올해 호찌민시의 경우 2만 채가 공급될 전망인데, 이중 지명도 있는 업체들의 대형 프로젝트가 더 활발히 거래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4/2, 베트남익스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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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들, 불필요한 지출 지속증가

뒷돈, 부정부패 심각 베트남공업통상실(VCCI)과 국제발전협력기구(US-Aid) 공동으로 지난 3월 31일 PCI 지수를 발표했다. 이 지수는 명백성, 투명성 등 종합적으로 고려한 것으로, 성별 경쟁력 산정의 기준이 되는 바, Đà Nẵng시가 3년 연속 성별 경쟁력 1위를 차지했다. 또한 Sóc Trăng의 경우, 무려 14단계를 뛰어 22위인 반면, Hà Giang성은 지수가 가장 낮았는데, 이번  조사에 참가한 65%의 기업들이 수속절차를 진행할 때 뒷돈을 주어야 수월하다고 토로했으며 심지어 총수입의 10% 이상이 비상시 지출비로 나간다고 대답하는 경우도 있었다. 이밖에 공공기관에서 기관장의 기대치와 하급 간부들간의 괴리가 심했으며, 뒷돈은 지금도 지속적으로 증가추세다. 한편 최근 연구조사에 의하면 FDI기업들은 베트남이 이웃나라에 비해 부정부패가 심하고 불필요한 비용이 많이 드는 등 투명성이 약해 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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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교사, 성추행 혐의로 구속

5학년 여아 상습추행 베트남 북부 라오까이(Lao Cai)성 경찰은 이 지역 초등학교 교사를 해당 학교 5학년 여학생을 수차례에 걸쳐 성추행한 혐의로 체포했다. 희생 학생의 부모의 설명에 의하면 “딸이 사파(Sa Pa)에 있는 기숙학교에 다니고 있었는데 아이가 겁에 질려 며칠째 등교를 거부여 딸아이를 추궁해보니 그녀의 교사(Ban Khoang 씨)가 아이를 상습적으로 성추행해온 것을 알았다”고 설명했다. 이와 관련, 관계전문가들은, 지난 주 이와 비슷한 혐의(6~10세 여아 성추행)로 인근 지역내 또 다른 기숙학교의 안전요원이 구속되었다”며,“최근 수년간 이와 비슷한 학교 성폭력 사건들이 끊이지 않는데 이에 대한 정부차원의 근본적 대책마련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4/1, 탄닝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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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낮에 염산테러, 피해자 중상

애증관계로 인한 참극 지난 3월 30일 호찌민시 노상에서 대낮에 자전거를 타고 가던 여학생들에게 산성테러를 시도한 피의자 세 사람이 체포되었다. 경찰 측 설명에 따르면 지난 주 수요일 오전 Go Vap 군에서 염산 테러를 감행한 두 명의 남성은 당일 체포되었으며 테러를 교사한 Luong Thuy Kieu Quyen양은 다음 날 체포되었다. 경찰은 이에 대해, “그녀가 범행을 저지른 대상은 같은 학교 동급생인 Duyen으로, 두 사람은 한동한 다정다감하게 지냈는데, 어느 날 Quyen이 다른 남자와 사귀자 Duyen이 이별을 통보하고 동거하던 아파트에서 그녀를 쫒아냈다. 이 일로 앙심을 품은 Quyen은 새로 사귄 남자친구와 공모한 후, 또 다른 남성에게 100만동을 주고 범행을 모의했다. 며칠 후 두 남성은 염산병 구입해 당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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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 도로경찰, 색다른 벌금

법규위반자에게 서약서 작성요구 최근 들어 다낭시 도로경찰이 교통법규 위반자들에게 색다른 처벌을 내려 관심을 모으고 있다. 대학생 뚜잇(Tuyet; 22세)양은, “지난 주 토요일 다낭시 도로변에서 역주행을 하다가 집단적으로 단속을 벌이고 있는 도로경찰의 단속망에 걸렸다. 당시 벌금딱지를 떼일 줄 알았는데 그 대신 백지에 ‘다시는 도로 역주행을 하지 않겠습니다’라는 서약문구를 20회 작성하라는 명령을 받았을 뿐”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같은 내용의 글이 SNS에 올라오자 다양한 의견이 나왔는데, 부정적인 의견들도 더러 있었지만 대부분은 이 같이 조처한 도로경찰들에게 오히려 ‘친근감을 느꼈다’, ‘기발한 발상이다’라는 등의 호의적 반응이 대부분이었다. 이와 관련, 다낭 경찰서의 레응옥(Le Ngoc)서장은, “학생들이나 인근 공장 노동자들은 대부분 가난하기 때문에 웬만하면 벌금을 내리지 않고 있다. 이와 같은 처벌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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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급한 봄날 의 주절거림

매년 이맘때가 되면 어김없이 경기도 분당에는 청주 한씨 이자, 가내 명칭으로 종성 한씨 13대 손, 한수현 목사의 직계자손이 모두 모인다. 이렇게 말하면 대단히 거창한 가족이 왕창 다 모이는 대규모 행사인 것 같지만, 멀리 함경도 종성에서 해방 후 내려온 탓에 친척이라고는, 남쪽에 계시던 고모와 작은 아버님의 가족이 전부인데, 그 어른들이 돌아가신 이후로 자연스럽게 교류가 뜸해지고 이제는 집안의 어른이라고는 94세의 우리 어머니가 ‘유일하시다’ 보니 온 가족이라고 해봐야 노모가 키우신 우리 7남매가 이룬 가족, 한 30여명이 전부다. 여기서 잠시, ‘유일하다’ 라고 쓰는 것이 맞을 것인가 ‘유일하시다’ 라고 표현하는 것이 정상인가에 대하여 생각을 해봤다. 무작위의 독자를 상대로 쓰는 글이니 웬만해서는 등장 인물에 존칭을 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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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화요일, 47회 포럼 & 제 13차 정기총회

제 47회 코참 포럼은 기업 운영에 있어 매우 중요한 개정 투자법, 기업법이 발효된 지 약 6개월이 지나고 있다. 이에 실무를 하면서 문제되었던 부분과 기본적인 기업법, 투자법에 관하여 실무사례를 겸하여 구체적으로 설명하고자 한다. 특히 중요 쟁점 별로 정리해드리면서 실무사례를 토대로 이해와 적용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사료된다. 많은 분들이 참석하여 2016년에도 성공비즈니스를 이루시길 바란다. 일시 3월 29일 (화)  포럼(오후 3시 50분 ~ 5시 40분) 총회 및 만찬 (오후 6시~8시) 장소 롯데레전드 호텔 2층 관련된 문의 내용을 미리 주시면 보다 충실한 답변을 드릴 수 있다. 사전 질의 내용을 3월 21일까지 이메일로 주시기 바란다. 참가비 코참회원사는 무료, 비 회원사는 참가비 20불 주최 대한상공회의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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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라쇼핑을 통해 본 베트남의 변화

지난 호에 본지에 안내문을 올린 것과 같이 소라쇼핑이 당분간 업무를 중지했습니다. 이 소라쇼핑 이야기가 에디터 칼럼으로 다루어야 할 주제인가 하는 점에 편집부에서 갑론을박이 나오기는 했지만 그래도 이 주제가 베트남에서의 대 교민 사업에 대한 사례 연구도 될 것 같아서, 고개를 갸우뚱하는 편집팀의 눈총을 외면하고 소라쇼핑에 대한 얘기를 하기로 했습니다. 6년 전, 이국에서 생활하시는 교민들이 필요한 물품을 구입하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까 하는 마음에서 시작한 사업이 소라쇼핑입니다. 많은 교민들이 생소한 땅에 들어와 생활하면서 느끼는 작은 불편, 필요한 물품을 어디서 어떤 가격에 구입해야 하는지 알지 못하는 교민들에게 믿을 수 있는 제품을 적절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자는 마음이 소라쇼핑이라는 유통업을 시작하는 동기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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