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학년도 2학기 독서토론반 및 한글 기초반 개강 ● 독서토론반 문학 및 비문학 지문을 읽고 발제문 작성 및 토론 주제를 뽑아 토론하는 수업. 말하기, 글쓰기 능력 신장은 물론 독해력과 사고력 향상을 통해 특례 입시, 입학사정관 전형에 바탕이 되는 능력을 키우고자 한다. 기대효과 1. 다양한 문학 작품을 읽고 생각의 틀을 넓힌다. 2. 읽은 글을 요약하여 글을 쓸 수 있다. 3. 다른 사람의 생각을 경청한다. 4. 자신의 생각과 다른 사람의 생각의 차이를 통해 사고관을 넓힌다. 5. 말하고 듣고 쓰는 훈련을 통해 말하기, 듣기, 쓰기 능력을 향상한다. 6. 다른 사람과의 토론을 통해 생각을 넓히고, 정리된 생각을 글로 작성할 수 있다. 강의 대상 중 3 …
Read More »토요한글학교
해태제과
허니 스낵계의 새로운 강자 ‘허니통통’ 베트남 출시!! 지난해 말 ‘허니버터칩’에서 시작된 이른바 ‘허니 열풍’이 1년 가까이 한국 스낵시장에서 이어지고 있다. 그동안 한국 내 유통 업계에는 스낵·술·치킨 등 분야를 막론하고 다양한 허니 제품들이 쏟아져 나왔다. 심지어 최근에는 커피 전문점, 유제품 업계에서도 꿀을 활용한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일각에서는 이제 슬슬 그 열기가 식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하지만 이미 나름의 안정적인 허니 시장이 구축된 만큼 소비자들의 손길은 꾸준히 이어질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중론이다. 그러면 현재 허니 시장의 중심에 서 있는 제품은 무엇일까. 허니 시장의 원조라고 할 수 있는 스낵 시장에서는 이미 지각변동이 일어났다. ‘허니통통’이 허니버터칩의 아성을 무너뜨린 것이다. 해태제과, 허니통통, 허니버터칩 등 상위권 …
Read More »The Bom
싱그런 꽃향기로 힐링하세요~ 영국 모던스타일과 프렌치 스타일을 접목한 유럽피언 플라워 샵 영국의 대표적인 플로리스트 제인패커의 스타일에 매료되어 영국 커리큘럼과 동일한 과정과 디플로마가 제공되는 까사스쿨을 선택하여 전 과정을 배우면서 플로리스트로의 길을 걷게 되었다. “타고난 자가 노력하는 자를 이길 수 없고 노력하는 자가 즐기는 자를 이길수 없다?“ 라는 문구를 김플로리스트는 ‘무엇이든 즐기면서 하자!’ 라는 생각으로 짧게나마 로드샵과 웨딩 관련 쪽에서 경험을 쌓고, 2010년 서울 테헤란에 예쁜 작업실 겸 샵을 운영하기도 했다. 남편의 베트남 주재원 발령과 더불어 이곳에서 더 봄이라는 꽃집을 오픈하게 되었다. 고급스런 디자인을 만들어 내기엔 재료가 아직은 너무나 부족하여 한국에서 재료 하나하나 미리 공수하여 들여오는 과정부터, 한국에서 오픈하는 것 보다 훨씬 …
Read More »한국식 백일상, 돌상 대여의 선두주자
The Moms 한국이 아닌 베트남에서 소중한 내 아이의 백일상, 돌상 어떻게 차려야 할지 고민되시지요? 무엇보다 자녀가 있는 부모라면 백일과 첫 돌을 특별하게 보내기 위해 고민일 것이다. 특히 타지에서 맞이하는 백일과 돌잔치는 더욱 더 신경쓰이기 마련이므로. 아이의 기념일을 축하하는 우리나라의 전통문화이므로 장소와 컨셉, 초대할 손님 등에 대한 계획이 철저히 필요하기 때문에 여간 걱정되는 절차가 아닐 수 없다. 최근 소규모 셀프 상차림이 트랜드로 자리잡으며 백일상 대여, 돌상 대여가 한국에서는 주목을 받고 있다. 이곳 베트남에서는 멋스러운 스타일에 고객 감동까지 담은 백일, 돌 상차림 전문 서비스업체인 더 맘스에서 부모들의 눈높이를 맞추고 책임감 있는 서비스로 고객만족도를 높이고 있는 업체이다. 먼저, 더맘스에서 기획하고 제작되는 백일, 돌 …
Read More »궁금해요 궁금해
본 페이지는 씬짜오 베트남에서 독자 여러분이 만들어가는 페이지입니다. 기사에 대한 의견 또는 교민사회의 문제점, 궁금점, 사건사고 등 함께 나누고 싶은 의견들을 chaovietnam@live.co.kr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독자여러분의 적극적인 의견과 제보를 기다립니다. 아버지께서 척추협착증이라 담당정형외과전문의가 허리에 좋다는 거꾸리 운동기구를 사용을 추천하더라구요. 그래서 씬짜오 베트남에 광고를 보고 구입하려고 하는데 정말 허리운동에 좋은가요? 보낸이 강성준 골프 운동 및 장시간의 좌석 업무 등으로 발생한 허리통증 완화 및 사전 예방!! 거꾸리가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허리 통증이 있는 많은 사람들이 일명 “거꾸리” 운동기구를 사용합니다. 거꾸리 운동은 발판에 두발을 올려놓고 머리와 등이 등판에 닿도록 편하게 기댄 후 원하는 위치까지 신체를 거꾸로 매달아 중력과 체중을 이용하여 전신을 늘려주는 …
Read More »광닌성, 40년만에 기록적 홍수
베트남 최북단 Quảng Ninh성에서 지난 7월 26~28일 3일간 기록적인 폭우가 내려 17명이 죽고 6명이 실종되었으며, 이밖에도 수조동의 재산피해를 내는 대참사가 일어났다. 17인 사망, 6명 실종, 재산피해 1조동 역사에 기록될 만한 끔찍한 천재지변 8월 3일까지 폭우예상, 구호의 손길 간절해 광닌성 재해방지 위원회 측은 이에 대해, “Hạ Long 시 일대(Hà Khẩu, Giếng Đáy, Hà Khánh, Bãi Cháy, Cao Thắng)와 Cẩm Phả시 주변(Cao Xanh, Quang Hanh), 그리고 Vân Đồn현 일대는 거의 전 영역이 침수되는 등 역사에 기록될 만한 끔찍한 천재지변이 발생했다. 현재 각처에서 가옥침수, 단전, 단수 등으로 극심한 고통을 받고 있으며 도로침수 및 붕괴로 곳곳에서 교통대란이 일어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와 관련, 참혹한 …
Read More »거시기가 거시기해서 거시기하잖어?
한국인이 영어를 습득하고 사용하는 데 소위 “콩글리시”라고 부르는 “한국식 영어”를 극복하고 영어를 영어답게 배우고 사용하는 원칙을 소개합니다. 한국에서 태어나 한국에서만 공부하면서 국제회의통역사(동시통역사)가 되기까지, 그리고 글로벌 비즈니스 현장과 수 년간의 강의 현장에서 경험한 다양한 에피소드를 통해서 한국인이 영어를 마스터하는데 효과적인 원칙과 영어 사용법을 나누고자 합니다. 97 년 통역번역대학원을 졸업하던 해 1월에 처음으로 통번역사 전속계약을 맺고 삼성전관(현 삼성SDI) 양산 공장으로 출장을 가던 길이었습니다. 선배 통역사 몇 명이 1년 전부터 진행하고 있던 프로젝트에 합류하는 계약이었고, 필자도 1년 이상 장기 계약을 하여 오랫동안 먼 지방 생활을 시작하게 된 터, 첫 통번역 프로젝트에 대한 기대감과 설레임이 남달랐던 기억입니다. 김해공항에서 공장까지 이동하는 헬리콥터가 생각보다 무서웠던 기억도 …
Read More »배신
최근 박대통령의 예전 인터뷰가 새삼 화제로 떠올랐다. 박 대통령이 즐겨보는 TV 프로가 동물의 왕국인데 그 이유가 동물은 배신을 하지 않기 때문이라는 답변이 세간의 화제가 된 것이다. 사실 박 대통령이 말한, 동물은 배신을 하지 않는다는 말은 사실이 아니다. 오히려 인간보다 훨씬 더, 힘에 의한 약육강식의 원리가 작용하며 우리 인간의 시각으로는 도저히 용납할 수 없는 비 윤리적인 배신이 횡행한다. 자신을 낳아준 어미를 잡아먹는 살모사(비록 잘못 알려진 사실이라 해도)나 바퀴벌레의 몸 속에서 자라며 바퀴벌레의 내장을 파먹고 자라는 말벌, 짝짓기를 마친 사마귀나 거미의 암컷이 수컷을 잡아먹는 등, 동물의 세계에서는 더욱 잔인하고 냉혹한 배신이 생존을 이유로 너무나 당연하게 일어난다. 힘센 수컷의 사자가 암컷이 사냥한 …
Read More »고정관념 깨기 르누아르
물랭 드 라 갈레트 1876 뱃놀이에서의 점심 1881 소년과 고양이 1868 처 음 베트남에 도착했을 때, 저를 놀라게 했던 것은 길거리에 있는 수 많은 오토바이 떼도 아닌, 시커멓게 자리잡고 있던 전깃줄도 아닌, 좁은 골목마다 틈틈이 빼곡히 세로로 높게 뾰족하게 지어진 집들도 아닌 바로 베트남의 햇빛이었습니다. 공항을 나서자마자 눈을 뜰 수 없게 만드는 강렬하면서도 노란 햇빛. 한국의 부드러운 햇빛과는 비교가 안 되는 피부를 파고들 것처럼 강렬하면서도 노~오란 햇빛이었습니다. 이 번 칼럼 주인공의 작품을 보면 이 곳처럼 강렬한 햇빛은 아니지만 레몬 빛의 따스한 햇살을 그림 전체에서 느낄 수 있습니다. 이 분을 빼놓고는 ‘인상주의’를 얘기할 수 없다고 합니다. 특히 많은 한국사람들에게는 이 …
Read More »신문고를울려라
씬짜오 베트남에서 독자들을 위한 씬짜오신문고를 만들었습니다. 기사에 대한 의견 또는 교민사회의 문제점, 궁금점, 사건사고 등 함께 나누고 싶은 의견들을 chaovietnam@live.co.kr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독자여러분의 적극적인 의견과 제보를 기다립니다. 바쁘신 중에도 일일이 메일 답장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이렇게 무시해 버려도 되는 메일을 버리지 아니하고 답변 해 주는 잡지사는 씬짜오베트남외에는 없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전부터 씬짜오베트남의 단골손님이었었는데 . . . . . . . 건의도 몇번 했었고, 기왕 말이 나온김에 한가지 문의를 해 봅니다. 이것이 궁금합니다. 한국과 베트남의 외무부에서 양국협의하에 베트남 경찰청내에 Korean Desk라는 부서를 신설하여 베트남 거주 한국교민이 억울한 경우를 당했을 때 Korean Desk에 사건을 신고하면 베트남 공안에서 신속하고 정확하게 사건을 처리한다는 것을 …
Read More »제 3회 호찌민시 BAM 세미나 개최
제 3회 호찌민 BAM (Business as Mission)세미나가 “비즈니스 세계, 나의 소명은?” 이라는 주제로 지난 7월 9일부터 11일까지 사이공드림교회에서 개최되었다. 이민동 휘튼컬리지 경영학과 교수, 조샘 CBAM 공동대표 및 연변과기대 교수, 강동진 충북 보은 예수마을대표, 김찬중 캄보디아 사업가 등, BAM에 관한 전문가들을 초청하여 거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BAM운동 즉, 급격히 변해가는 비즈니스 문화 속을 살아가는 모든 직장인과 크리스천들이 자신의 소명을 발견하도록 돕는 방안이 집중적으로 소개되었다. 당일 일부 참석자들은 “이 세미나를 통해 한결같이 지역과 공동체를 변화시켜 낼 수 있는 강력한 힘인 비즈니스의 본질과 이 비즈니스가 어떻게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는지, 그리고 그 다음단계로 각자 내딛어야 할 것은 무엇인지를 강의와 토론을 통해서 깨닫게 되는 소중한 …
Read More »(주) 롯데리아
글로벌원정대 베트남 현지기부 활동 펼쳐 (주)롯데리아(대표 노일식)가 5년 연속운영하고 있는 대학생 마케터육성 서바이벌 프로그램인 (주)롯데리아 글로벌원정대 10팀(30명)이 지난 29일 호찌민에서 원정활동을 전개했다. 1차 선발 200팀 중 물물교환, 캠퍼스 미션, 마케팅 스쿨 등 다양한 임무를 수행한 결과 베트남 원정에 선발된 10팀(30명)은 베트남 현지 롯데리아 서포터즈와 함께 베트남에서 롯데리아를 알리기 위해 다양한 현지임무를 수행했다. 특히 이번 (주)롯데리아 글로벌원정대 5기 대원들은 베트남 활동 중 지난 1일 (주)롯데리아 베트남 법인에서 정기적으로 매월 1회씩 참여하고 있는 사회공헌활동 프로그램인 “베트남다일공동체 밥퍼”의 무상급식 사역에 동참하며, 현지 빈민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했으며, ‘물물교환 및 플리마켓’ 수행을 통해 얻은 수익금과 롯데리아 좋은세상만들기 모금액 일부인 총 2억동을 기부해 베트남 롯데리아의 사회공헌활동 …
Read More »민주평화통일 베트남협의회
제 17기 민주평통 베트남협의회 자문위원 임명식 제 17기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베트남협의회 자문위원 임명식이 지난 7월 15일 총영사관 대회의실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임명식에서는 2015년 7월~2017년 6월간 2년 임기의 제 17기 자문위원 67명(53명 호찌민 및 인근 지역/14명 하노이 및 인근 지역)중 하노이 지역 14명을 제외한 호찌민시 및 인근 지역에 거주하는 자문위원 53명에 대한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의장인 박근혜 대통령 명의의 위촉장이 전달되었다. 이번 위촉장 전달식은 박노완 주호찌민 총영사가 대리전달하였으며, 전달식에는 부득이한 사정으로 불참한 18명을 제외한 35명의 자문위원이 참석했다. 당일 유명식 베트남협의회장은 앞으로의 조직구성과 활동 전반에 대해, “이순혁 수석부회장, 박남종 부회장, 이혜경 부회장 등 3명의 부회장을 인선하고, 각 분과 위원장을 이미 위촉했다. 이번 제 17기 …
Read More »할리스커피
베트남 1호점 오픈 호찌민시 최대 오피스 상권지역인 응웬티민카이(Nguyen Thi Minh khai Street) 거리에 ‘할리스커피 베트남 1호점’이 문을 열었다. 할리스커피는 지난 해 6월 베트남 굴지의 투자개발그룹 VID의 자회사인 엠씨알씨(MCRC)사와 마스터 프랜차이즈 계약을 체결하고 지난 1년간 준비해 왔다. 이번 베트남 1호점 오픈을 시작으로 올 하반기에 2개 매장을 추가하고, 5년 이내에 40여개 매장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 국내에서 쌓아온 17년 커피전문 노하우를 바탕으로 분위기 있는 공간과 국내에서 인기있는 고구마라떼와 유자크러쉬, 할리치노, 빙수는 물론 현지인들의 입맛을 고려한 가장 한국적인 메뉴와 현지화된 메뉴 제공으로 베트남 내 한류커피 문화를 새롭게 이끌 계획이다. Somerset Chancellor Court, 21~23 Nguyen Thi Minh Khai, Q1
Read More »치어스
착한 가격의 중화요리 점심메뉴 개시 점심엔 뭘 먹을까 고민없이 짜장면! 짬뽕! 저녁엔 힘들게 일한 당신의 피로를 풀어 줄 치맥 야밤의 힐링타임은 치어스에서 1군 치어스에서 짜장면과 짬뽕으로 점심메뉴 시작! 오랜 시간동안의 준비와 시행 착오 끝에 드디어 치어스에서 정식으로 점심 메뉴를 시작한다. 1군 식당가에서 항상 아쉬웠던 메뉴 중에 하나인 중화요리 짜장면과 짬뽕을 간판 점심메뉴로 내걸고 직장인들의 점심을 거들고 나섰다. 또한 야밤의 힐링타임을 즐길 수 있는 생맥주 전문점 치어스에는 후라이드 치킨 전문점보다 더 맛있는 치어스 후라이드 치킨이 있다. 바로 지난 5년간 고객의 입맛을 사로잡는 ‘치어스’만의 후라이드 치킨이다. 고소한 맛이 풍부하고 겉은 바삭한 후라이드 치킨은 ‘치어스’의 여러가지 치킨 요리 중에 최고의 인기메뉴이고, 최근 시작한 …
Read More »진순대
시내 본점 타이반룽으로 확장이전 식탁위에 놓인 따뜻한 情 한 그릇 진하고 구수한 순대국 전문점 진순대가 이전했다!! 어디로? 타이반룽에 가면 순대국 전문점 진순대가 있다!! 바쁜 점심시간 순대국 한 그릇으로 거뜬! 돼지고기 삶은 육수에 순대와 내장 듬뿍 넣은 순대국은 밥 한 그릇 뚝딱 비우면 속도 든든하고 그리 많은 시간이 소요되지 않아, 우리네 직장인들에게 점심식사로 최고의 인기메뉴이다. 진순대의 순대국밥은 구수하다. 순대국이나 감자탕에서 나는 돼지 특유의 잡내를 찾을 수 없다. 어떤 마법을 부린 것일까? 개인적으로는 잡내가 약간 그립긴 하지만…곁들여 먹는 깍두기는 먹기 좋게 새콤달콤하다. 국에 넣어 먹는 부추김치는 바다에서 잡아올린 활어처럼 펄떡이고 있다. 순대국밥을 제대로 즐기려면 다대기를 많이 넣지말고 새우젓만 사용해 적당히 간을 맞추어야 …
Read More »코베아 (KOVEA)
제 2회 코베아 골프동호회 자선골프대회 제 2회 코베아(KOVEA) 골프동호회 자선골프대회가 지난 6월 19일 호찌민시 떤성녁 공항 골프장에서 골프애호가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거행되었다. 당일 이강춘 동호회 회장은 “코베아 골프 동호회가 지난 2013년 12월 27일 창단될 당시 매월 정기적인 대회를 열고, 연중 행사로 매년 6월경 자선 골프대회를 개최하기로 함에 따라 지난 해에 이어 올해로 두번째 대회를 개최함으로써 더욱 풍성한 결실을 맺을 수 있었다. 코베아 골프 동호회는 앞으로도 한베기업협의회 이름에 걸맞은 한국 기업인분들과 베트남 기업인들에 참여를 독려하여 좀 더 많은 분들이 함께 함으로써 한국인의 긍지와 자부심을 높이는데 미력하나마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그는, “이번 행사는 특별히 ‘老人에게 경천애인의 마음으로’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되었으며, 많은 …
Read More »訃告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WAX JEAN VINA의 유태형 회장이 지난 2015년 7월 2일 02시 55분경에 지병으로 별세했다. 유족의 설명에 의하면 발인은 7월 4일 서울에서 마쳤으며, 고인의 유지에 따라 한국에서는 조문을 받지않고 7월 9일(목)~7월 11일(토) 사흘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고인의 집무실이 있던 WAX JEAN VINA에서 추모제를 지냈다. 이번 추모제 기간동안 방문한 교민인사들은 “유 회장께서는 그동안 한인사회와 베트남 현지인 어려운 이웃을 위해 보이지 않게 좋은 일을 많이 하시고 매사 궂은 일에 솔선수범 앞장서신 분”이라며 유족들에게 심심한 애도의 뜻을 전했다. 이번 행사기간에는 고인의 유지에 따라 조화나 부의금은 받지않았다. WAX JEAN VINA A. 32B duong Nguyen Van Bua, xa Xuan Thoi Son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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