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일발

최근 지구촌의 흐름은 정말 위험천만 해 보입니다. 이달 들어 일어난 사건만 봐도 정말 끔찍합니다. 영국의 브렉시트, 프랑스 니스의 트럭 테러 사건, 남중국해의 분쟁, 미국의 경찰 조준 사살 사건, 급기야 터키의 군사 구데타, 앞으로의 행동을 도저히 가늠할 수 없이 튀는 막말대장 트럼프를 대통령 후보로 내세우는 미국의 공화당 전당대회. 그로인한 또 다른 언어가 생성됩니다, 트렉시트(TRUMP+EXIT=TREXIT) 그러면 한국은 어떤가요? 이에 못지않죠. 교육 공무원이 국민을 개돼지로 비유한 사건을 시작으로, 사드 배치에 따른 혼란, 국무총리 수난, 현직 검사장 부패로 기소, 여권의 분열. 쩝쩝. 현직 검사장에게 120억의 투자이익을 남긴 주식을 넘겨주게 된 결정적인 이유는 진경준 검사장이 김정주 넥슨 회장에게 한 말. “내 돈으로 주식을 사야하나?”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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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9차 아세안(ASEAN)외교 장관회의 개막

남중국해 관련국제법에 따른 평화로운 해결 및무력사용 금지 선언 ▲ 지난 24일, 라오스 수도인 비엔티안의 국제회의센터에서 제 49차 아세안 외교정상회의가 열렸다. 24일, 라오스 수도인 비엔티안의 국제회의센터에서 아세안 외교장관회의가 개최되어 한국, 베트남 등 각국 외교수장이 참석한 가운데 제 49차 아세안 외교정상회의가 열렸다. 이 회의에 아세안 각국의 외교수장들이 참석해 현안 문제들에 대해 회의했다. 각국 외교수장들은 의장국인 라오스가 회의안건으로 제시한 ‘2025 아세안 공동체 비전’에 대해 토의를 나눴다.  또한 국제적인 관심사인 불법마약, 자연재해, 인신매매, 테러, 한반도와 남중국해 문제들에 대해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눴다. 각국 외국 수장들은 현재 불거진 남중국해 문제에 대해 기본 국제법인 유엔 해양관습법(UNCLOS 1982)을 언급하며,  “국제법에 따른 평화로운 문제해결”을 강조하고 긴장을 고조시킬 수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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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최저임금 5∼10% 상승 예상

베트남의 가파른 인건비 상승으로 현지에 진출한 기업들의 수익성 하락이 예상된다. 이에 따라 베트남의 저렴한 인건비에 기댄 단순 가공업 위주의 투자에서 벗어나 인구 9천만 명의 소비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노동계 대표인 베트남노동총연맹(VGCL)은 현재 지역별로 108∼157달러(12만∼18만 원)인 월 최저임금을 내년에 11% 인상할 것을 요구했다. 반면 사측 대표인 베트남상공회의소(VCCI)는 최근 몇 년간 최저임금이 가파르게 올라 기업들의 부담이 너무 커졌다며 4.62% 인상안을 제시했다. 베트남의 최저임금 인상률은 2013년 17.5%에서 2014년 14.9%, 2015년 14.8%, 2016년 12.4%로 하락했지만 연간 두 자릿수 행진이다. 이는 최근 몇년간 베트남의 연평균 성장률 6%대를 넘는 수준이다. 베트남국가임금위원회는 노사 의견을 수렴해 이르면 8월 최저임금 인상 폭을 결정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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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2년 연속 최적의 그린필드 투자처

fDi인텔리전스 분석 결과 2년 연속 1위 베트남이 2년 연속으로 주요 신흥국 가운데 가장 유망한 그린필드(greenfield) 투자처로 꼽혔다. 그린필드 투자는 외국인직접투자(FDI) 가운데 하나다. 외국 자본이 해외에서 직접 부지를 확보해 공장이나 사무실 등을 짓는 걸 말한다. 27일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이 신문 산하 정보업체인 fDi인텔리전스가 14개 주요 신흥국의 경제 규모와 그린필드 투자 유치액을 분석한 결과 베트남이 지난해 첫 조사에 이어 올해도 1위를 기록했다. fDi인텔리전스가 매긴 베트남의 그린필드FDI지수는 6.45로 지난해에 비해 1.41포인트 하락했지만 14개국 중에서 가장 높았다. 헝가리가 2위에 올랐지만 지수가 4.32로 1위와 격차가 컸다. 이어 △루마니아(3.48) △말레이시아(2.86) △태국(2.43) △폴란드(2.39) △인도(1.78) △멕시코(1.68) △인도네시아(1.09) △이집트(1.07)가 차례로 10위권에 들었고 중국은 0.41로 꼴찌를 기록했다. 러시아(0.97), 브라질(0.83), 사우디아라비아(0.71)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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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어선 베트남 해역에서 강제 퇴거

불법조업 중국어선 총 6척 지난 18일, 중국어선들은 베트남 해역, 북위 17.28도 동경 107.21도 부근, 꽝찌 꼰꼬섬(đảo Cồn Cỏ, Quảng Trị)북쪽에서 불법조업을 벌였다. 이곳은 서쪽 공동조업 구역 경계를 약 10해리 넘어선 위치이다. 처음 불법조업 중인 중국어선을 발견한 베트남 어선은 꽝빈해군에 바로 이 사실을 알렸고, 해군은 2척의 고속정에 16명의 해군을 태워 즉시 사건 현장으로 보냈다. 해군은 중국어선들에 경고 후 총 24명이 타고있던 6척의 어선들을 베트남 해역에서 내쫒았다. 이들은 베트남 해역에서 조업을 위한 어떤 필요 서류도 가지고 있지 않았으며, 꽝빈해군의 경고를 받은 후 이내 도주했다. 7/21, Baotuoit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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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텍스코와 미쓰비시, 마노 센트럴 파크 프로젝트 개발에 합작 투자회사 설립

최근, 비텍스코(Bitexco)그룹과 미쓰비시(Mitsubishi)그룹은 하노이에 주택가 프로젝트 개발을 위한 합작 투자를 추진하기로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 합작 투자는 비텍스코의 ‘마노 센트럴 파크 The Manor Central Park (TMCP)’ 복합도시 프로젝트이다. 마노 센트럴 파크는 하노이 시의 남서쪽 호앙 마이(Hoàng Mai) 군에 위치해 있으며 주택가, 상가, 회사밀집지역, 학교, 유흥가와 스포츠 등 현대생활에 필요한 모든 시설들이 갖춰져 있고 인근 90~100헥타 규모의 공원이 자리한 현대 복합 도시가 될 전망이다. 초기 투자 단계에서, 미쓰비시 Mitsubishi 와 비텍스코 Bitexco는 총 1036가구의 고층 아파트 2채와 240가구의 저층 아파트 개발을 위한 합작 투자 회사를 설립하기로 결정했고 밝혔다. 총 초기투자비용은 약 2억 9000만 달러로 예상했다. 이 프로젝트는 부동산 계에서 비텍스코가 국외회사와 처음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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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메콩유역 국가들과 협력 강화

7월 24일 오후, 라오스의 수도인 비엔티앙(Vientiane)에서의 제 49회  ASEAN 외교부장관 회의 (AMM49) 이후, 캄보디아 Prak Sokhonn 외교부 장관과 한국 윤병세 외교부 장관의 지휘 아래 제 6회 한국-메콩 간 협력 외교부 장관 회의가 열렸다. 라오스, 미얀마, 태국 등 각국의 외교부 장관들과 베트남 회의 참여를 주도한 부 수상 Phạm Bình Minh 외교부 장관이 참여했다. 회의를 통해 각국의 장관들은 지난 해 메콩-한국 협력기금의 전개 상황과 앞으로의 방향에 대해 논의 했다. 장관들은 메콩-한국간의 협력 기금이 계속 그 역할을 발휘하고, 각 중장기 프로젝트를 위한 재정지원, 아세안 ASEAN 연합에 대한 전반적인 계획을 실현하는데 기여해주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그들은 지난 해 6월 말 미얀마에서 개최된 제 4회 메콩-한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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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M&A 시장 30억달러 달성

올해 M&A시장 규모 큰 폭의 증가 예상. 최근 베트남 시장에서 M&A가 매우 활발히 일어나고 있다. 2015년 전체 M&A 시장 규모는 52억 달러였으며, 올해 상반기 30억 달러를 기록해 전년 같은 기간 대비 28%증가했다. 이 같은 증가는 국내 경제에 적지 않은 영향을 주고 있다. 레쫑민(Lê Trọng Minh) 투자신문 편집장은 지난 25일 열린 M&A박람회 자리에서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과 EU, 한국 및 다른 나라들과의 FTA협정이 최근 마무리 되어 이후 베트남 경제통합에 많은 발전이 있을 것이라고 예상하면서, “2016년은 베트남 경제통합에 있어서 주목할 만한 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7/25, 베트남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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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철강 산업, 중국산 수입량 급증으로 위기

일부제품 세이프가드 23.3% 관세 발효 베트남 철강 산업이 중국산 철강 수입량 급증으로 고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베트남철강협회(VSA)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1~6월) 철강 수입량은 전년 동기 대비 48% 증가한 960만 톤에 달했다며 이 같이 보도했다. 베트남 내 건설 및 인프라 사업이 호조를 보이면서 철강 수요가 급격히 늘어난 반면 저렴한 중국산 철강 수입도 덩달아 늘면서 베트남 철강 산업이 곤경에 처해 있다는 분석이다. 현재 베트남으로 수입되는 철강 가운데 약 60%가 중국산이다. 매체는 베트남 철강업체들이 생산량을 점차 늘리고 있지만 가격 면에서 우위인 중국산과의 경쟁에 밀려 도산 위기에 직면했다고 지적했다. 이 같은 상황에서 VSA 관계자는 “중국 내 재고량이 늘면서 앞으로 대량의 철강이 베트남으로 유입될 우려가 있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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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콘티넨탈 아시아나 플라자 매각, 아태지역 10대 M & A에 포함

JLL Vietnam보도에 따르면, 금호아시아나와  메이플트리 간의 인터콘티넨탈 호텔 지분 매각 거래가 2016년 상반기 아태지역 10대 M&A에 포함, 이번 순위에 평가된 거래금액은 7490만 달러로 이는 메이플트리(Mapletree Investments Pte. Ltd)가 금호아시아나플라자사이공(KAPS) 전체 지분 매입을 위해 필요한 2억 1500만 달러의 일부이다. 이번 거래로 메이플트리의 베트남 내 자산 가치가 7억 3000만 달러에 달하게 되었다. 현재 메이플트리가 베트남에 보유하고 있는 부동산으로는 KAPS, 박닌과 빈즈엉 공업단지, 센터포인트(CentrePoint)빌딩(Q.PN), 푸미흥 SC VivoCity가 있다. 7/26 Baodaut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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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 비엣득 병원, 발 바꿔서 수술

지난 19일 오후, 비엣득(Việt Đức) 병원에 한 환자가 왼발 치료를 위해 수술을 마친 후, 환자는 자신의 왼발이 아닌 오른발이 수술된 것을 확인하고 항의했다.  7월 19일 오후, 비엣 득 병원 외상외과 3실에서 벌어진 일이다. 37세 하노이시 Ứng Hoà현의 남성인 환자는 왼발 앞쪽 신경이 마비되어, 절뚝거리는 증상으로 수술을 판정받았다. 이 수술에서 환자는 척수 마취를 받았으며 수술이 끝난 후, 자신의 멀쩡한 발이 수술된 것을 알고 경악했다. 비엣 득 병원의 쩐 빈 지앙(GS.TS Trần Bình Giang) 부원장에 따르면 사고 소식을 받고 병원장은 즉시 해당 의료진의 시말서와 함께 환자와 환자 가족에게 사죄할 것을 요구했다고 전했다. 병원 측은 자신들의 실수가 분명하다고 인정했다. 지앙 교수(부원장)는 “전문의사가 환자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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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DC (New York Dessert Café) 베트남에서 철수 결정

지난 7월 20일,  커피, 디저트 전문점 NYDC의 마지막 지점이 폐업을 하고 철수를 결정했다. NYDC 베트남은 페이스북에 베트남을 떠나는 마지막 인사를 남기고 다음을 기약했다. 사실 지난 5월, NYDC는 윙짜이, 칸타빌, 크레센트 3곳의 지점부터 폐업을 시작했으며, 현재까지 메트로폴리탄 지점만 운영을 했으나 결국 영업종료 결정을 내리게 되었다.  NYDC의 베트남에서의 실패에 대해 2가지 요인을 지적할 수 있다. 첫째는 다른 로컬 커피숍들의 경쟁력이 많이 높아졌다는 것이다. 실제로 로컬 커피숍들은 가격과 인테리어에서 더 나은 경쟁력을 가지고 있다. 둘째는  스타벅스 같은 다른 강력한 외국 커피숍 브랜드의 등장이다. 2012년 스타벅스가 베트남에 처음 들어온 후, Gloria’s Jeans, Caffe Bene, Coffee Bean & Tea Leaf 등과의 경쟁이 더욱 치열해져 베트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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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 밀수 급증

점점 고도화, 정교화 돼 캄보디아와 베트남의 국경지대에서 이루어지는 담배밀수가 날이 갈수록 기승을 부리고 그 수법도 점점 더 정교화, 고도화 되어가고 있다. 때문에 정부는 담배 밀수 근절을 위해 힘을 쏟고 있다. 이번 7월 초부터 약 열흘간 당국은 관계기관과 함께 담배 밀수 단속에 나섰고 3건의 대규모 밀수 현장을 발견하고 범인들을 체포했다. 이중 한 밀수 현장에서는 수십만 갑이 넘는 담배가 적발됐다. 이전에는 담배 밀수가 주로 해상에서 이루어졌지만, 현재는 육로에서 많이 이루어지고 있어 관계기관이 단속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들은 오토바이와 트럭, 자동차 등을 사용하여 담배를 라면으로 위장시켜 밀수하거나 일반 담배 운송트럭에 실어서 운반하다 적발되기도 했다. 관계전문가에 따르면 담배밀수는 보통 득후에현 항디우-미뀌동 (Hàng Điều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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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투언 선상식당 붕괴로 2명 사망자 발생

지난 7월 23일 닌투언 빈빈히(Vinh Vĩnh Hy, Ninh Thuận)의 선상식당이 갑자기 무너져 수백명의 손님이 물에 빠져 최소 2명 사망 목격자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경 식당에는 수백 명의 사람들이 있었고 그 중에는 많은 아이들도 있었다고 한다. 이들은 한가로이 식사를 하면서 여유를 즐기던 도중 식당 한쪽이 갑자기 기울면서 물속으로 가라 앉기 시작했고, 사람들은 비명을 지르면서 달아나려 했지만 수백명이 바다 속에 빠지고 말았다. 당시 식당은 해안가에서 약 50m 떨어진 곳에 있었지만 약 300명의 사람들은 계속 바다 위에 떠있었다. 현지 경찰과 구조팀은 조난당한 사람들을 구조하고 계속해서 실종자를 수색했다. 수중 다이버들이 수색에 동원되었고, 구급차들은 계속해서 사고 피해자들을 병원으로 옮겼다. 오후 1시 5분, 쩐반남(Trần Vă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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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차량 갈수록 거북이걸음

오전 7시부터 꽁호아길(Cộng Hòa)에서 시내로 들어오는 길은 오토바이 무리와 자동차로 인해 포화상태다. 게다가 통행 차량의 평균속도는 20km/h가 채 되지 않는다. 더욱이 이 구간을 통과하는 차량들은 많은 교통 신호를 지나야 하기 때문에 정체가 가중되고 있다. 호찌민시 교통관리센터에 따르면 6년 전에 비해 차량 평균속도는 약 5.3 km/h 감소했다고 한다. 이 구간외에도 벤탄시장에서 포득찐(Phó Đức Chính)길 구간도 2010년 처음 개통되었을 당시 정체가 없었지만 지금은 상습정체구간이 되었다. 또 따우후(Tàu Hủ )-벤응에(Bến Nghé)까지 13.7km, 8-10차선 구간도 현재는 수많은 오토바이 통행량 때문에 자주 정체가 일어나고 있다.  오전 7시 기준 평균 차량속도는 51km/h이지만, 8시에는 46km/h, 퇴근시간에는 21km/h로 2010년과 비교하여 평균 10~20km/h 감소했다. 사이공도로터널교통신호 관리센터장인 쩐찌쭝(Trần Chí Chung)씨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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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공강변에 대규모 휴식공간 전망

빈홈센트럴파크 공원 23일 개장 지난 23일, 빈탄군 빈홈센트럴파크 부지에 14ha 규모의 총 공사비 5,000억 동이 투입된 강변공원이 개장했다. 이 공원은 호찌민 시민들과 인근 지역주민들의 편안한 휴식처가 될 전망이다. 참고로 빈홈즈센트럴파크공원(Công viên Vinhomes Central Park)은 다양한 시설들을 갖추고 있는데 연못, 어린이 놀이기구, 운동기구, 운동장, 테니스장, 농구장, 골프연습장, 바베큐장, 분수대 등이 들어서있다. 특히 강주변에 조성된 녹지 공원은 다양한 꽃과 분재, 일본식 정원등이 아기자기하게 꾸며져 마치 도시 한복판에 무릉도원을 재현해 놓은 것 같은 느낌을 준다. 7/25, 바오뚜이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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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상품에 독소 검증 예정

상품에 소비자들이 알 수 있도록 각 성분 자세히 표기해야 지난 7월 25일 설립된 ‘베트남 소비자 보호 기준협회(Vinastas)’에 의해 커피를 생산하고 유통하는 데에 있어 정부기관 발행 보증서를 받아야한다. 농업부의 농림수산물품질관리국의 픙 후 하오(Phùng Hữu Hào)부 국장은 커피를 생산 및 유통하는 사업장들의 검사를 강화하기 위해 각 지방의 인민 위원회의 서면 요청이 있을 것이라고 알렸다. 그에 따라 각 커피상품들의 안전이 보증되어있는지, 농약 잔재 확인, 부가 화학물질 여부와 곰팡이 독소 등에 대한 검사를 시행할 예정이다. 커피 생산을 위해 식품에 부가적인 화학물의 사용했을 시 이들은 반드시 라벨 위에 표기되어있어야 한다. 생산유통기업들은 상품의 라벨 위에 소비자들이 알 수 있게 각 성분을 공개적으로 자세히 표기해야 하며, 성분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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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립어드바이저 (TripAdvisor) 선정

세계에서 여행비가 가장 저렴한 도시 하노이 세계 최대의 여행 평가 사이트인 트립어드바이저는 하노이 여행경비가 500달러도 채 들지 않는 것으로 조사되어 세계에서 가장 저렴한 도시로 나타났다고 발표했다. 이번 트립어드바이저의 조사에서 하노이는 2인 3박 여름 여행을 기준으로 평균여행비용이 497달러인것으로 발표되었다. 이 금액은 가장 비용이 높은 곳으로 조사된 뉴욕에 1/4 수준이다.  조사는 전세계 39곳의 유명여행지를 대상으로 이루어졌으며. 하노이의 여행비용 497달러는 4성 호텔비, 관광지 3곳 방문, 점심식사, 저녁 식사를 위한 택시비용이 포함된 금액이다. 동남아의 다른 유명관광지 가운데 가장 저렴한 도시 top10에 들어간 곳은 쿠알라룸프 (627달러), 방콕 (645달러), 발리 (678 달러)가 있다. 방콕에 비해 하노이의 여행비용은 3/4 (497 달러)에 불과하다. 또한 식사, 교통, 호텔 비용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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