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의 호조를 알리는 기분좋은 스타트는 항공권 구매에서부터 비롯된다고 보아도 무방하다. 그럼에도 구매시기와 항공사별 이슈 등이 각기 달라 천차만별이 나는 가격에 머리가 아플 지경이라면 거품을 쏙 뺀 실속으로 무장한 한국 항공사 티웨이를 고려해보는 것은 어떨까. 합리적인 요금과 최상의 안전성을 승부수로 내걸고 있는 티웨이는 신규노선인 다낭, 인천 노선을 운항에 박차를 가하며 진취적인 행보를 계속하고 있다. 그 가운데에 있는 티웨이 항공의 수장 최병문 지점장을 통해 대한민국 실용서비스 항공사로 거듭나는 방안에 대해 들어본다. 티웨이 항공이 아직 한국 항공사인지 모르는 분들을 위해 소개 부탁드립니다. 티웨이 항공은 한국 최초 저비용 항공사(2005년) 한성항공을 기반으로 시작했으나, 2011년에 새 투자자들의 지원을 통해 새롭게 ‘티웨이 항공’으로 출범한 100% 온전한 한국 …
Read More »거리의 히어로 마지막편 모든 길을 ‘떵빈”으로 통한다. 호찌민의 첫 관문, 떵빈 군
떵빈 일대는 1975년 이전까지만 해도 군사지역으로 (탕롱, 하우장 거리 주변은 공군기지가 었었으며, K300지역은 낙하산 부대의 전진기지여서 민간인의 발길이 철저히 통제되던 곳이었으나, 1975년 이후 호찌민시 신도시 발전계획이 실시됨에 따라 전면 개방되어 오늘날의 모습으로 비약적인 발전을 거듭해왔다. 특히 1990년대 초반부터 한국인들이 이 주변으로 급격히 모여들어 팜반하이 지역과 병행하여 한국인 타운이 형성된 대표적인 한국인 거리였다. 본지의 거리의 히어로는 이번호 떵빈을 마지막으로 28편까지 연재를 마감한다. 그동안 애독해 준 독자들께 감사드린다. 호찌민시 북서쪽 터줏대감, 지도상으로 ‘빗살무늬 토기’처럼 역삼각형으로 생긴 이 떵빈군을 호찌민의 첫 관문이라고 하는 이유는 이 지역에 떵성녁 공항이 자리하고 있기 때문이다. 공항 톨게이트를 빠져나오면 슈퍼볼, 꽁호아, 하우장, 탕롱, 판반하이, 까바짬 등 푸미흥이 한인타운으로 자리잡기 이전에 …
Read More »호찌민시 내 이색서점 그리고 북카페
카페매니아의 특별한 촉수로 찜한호찌민 시내 북카페 둘러보기 카페에 노트북을 가져와 과제를 하거나 공부를 하는 학생들은 이제 흔히 볼 수 있는 풍경이 됐다. 나는 책을 주로 카페에서 읽는다. 집에서 책을 펼치면 금방 쇼파나 침대 위에 드러누워 잠이 들거나 텔레비전의 유혹으로 집에서 책을 펼치기가 쉽지않기 때문이다. 한국에는 다양한 형태의 북카페가 많지만 베트남에서는 좀처럼 찾기가 쉽지 않다. 최근 한국의 북카페로 유명한 카페베네가 베트남에 오픈을 하면서 새로운 북카페의 트렌드를 만들어 가고 있으며, 또한 책읽기 가장 좋은 장소로 알려져 많은 이들이 부담없이 찾는 장소가 되었다. 어쩌다 어른이 된 어른에게도 비빌언덕이 필요하다. 북카페가 그런 곳이다. 책으로 둘러싸인 근사한 인테리어에 활자가 주는 즐거운 사색은 사치가 아니다. 향기로운 …
Read More »나는 오늘 밥 먹으러 덴마크로 간다
데니쉬 쉐프의 자연을 담은 맛 . 한동안은 독창적이면서도 목가적인 북유럽 인테리어로 뭇 사람들에게 인기를 끌더니, 이제는 자연을 지향하는 건강한 삶의 방식으로 어느덧 생활 속에 스며들고 있는 현대의 북유럽 요리. 과연 무엇이 이토록 우리를 북유럽 스타일에 열광하게 만드는 것일까? 그 중심에는 행복지수 세계 1위이자 기본적으로 재료 본연의 맛을 충분히 살리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 덴마크, 스칸디나비아 요리를 빼놓을 수 없다. 멀게만 느껴지는 덴마크의 식문화를 이곳 베트남에서 가까이 접할 수 있다니. 더없이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이번에 오픈한 ‘Mad House’ 푸미흥점은 덴마크인 커플이 운영하는 레스토랑으로 이들은 이미 타오디엔 지점을 성공적으로 이끌어내며 맛있는 음식으로 다국적인들에게 정평이 난 바 있다. Mad House 덴마크어로 ‘음식’을 …
Read More »대선은 왕좌의 게임 아닌 문명의 충돌
미국의 주인이 바뀐다안병진 지음메디치 펴냄 모든 예측이 빗나갔다. 올해 연이어 벌어진 정치적 이벤트는 전문가들을 좌절시켰다. 첫 번째는 브렉시트(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두 번째는 미국 대선 경선이다. 혼란스러운 마음으로 미국으로 건너간 안병진 경희사이버대 미국학과 교수는 두 달간 선거 과정을 지켜보면서 이번 선거가 단순한 이념 간, 정당 간 대결이 아니라는 것을 발견했다. 오히려 문명사적 대전환과 충돌이라는 프리즘으로 진단해야 된다는 걸 깨달았다. 그에 따르면 미국은 이미 변했다. 대선에서 도널드 트럼프가 이기든 지든 이미 미국이라는 나라는 세대적 전환을 통과했다. 그는 ‘트렉시트(Trump+Exit)’와 브렉시트가 모두 촘촘한 네트워크로 진화한, 전 지구적 제국의 질서로부터 탈주하고자 하는 시도라고 분석한다. 미국을 만든 신화는 부단히 노력하며 이룩한 ‘열린 국가’라는 정체성. 뉴딜과 유엔(UN)의 …
Read More »하이든과놀람교향곡 Surprise Symphony
하이든은 이야기가 많은 작곡가입니다. 물론 후대에 붙은 명칭입니다만 오늘 소개된 그의 작품 제목 <놀람>처럼 말이죠. 어려운 환경을 극복하고 많은 작품을 남긴 작곡자, 따뜻하고 온화한 성품의 소유자라는 사실은 앞서 확인하신 바와 같습니다만, 더 있죠. 하층민으로 태어나 평생의 대부분을 하인과 비슷한 신분으로 음악가 생활을 한 그는 나중에 현악 4중주와 같은 중요한 음악분야를 창안하고 완성했을 뿐, 비록 잠시 동안이지만 베토벤을 가르쳤고, 또 그의 존경을 받을 만 한 당대 최고의 음악가였습니다. 어려서부터 음악에 재능을 보였던 하이든은 들으신 대로 아주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런데 그의 아버지는 어떻게 아이의 음악적 잠재력을 발견할 수 있었을까요? 바로 노래 때문이었습니다. 노래만 잘한 것이 아니라 목소리가 아주 아름다웠다는군요. 목소리와 노래 …
Read More »변화하는 세상, 구경만 할 것인가?
세상에서 가장 좋은 구경거리가 무엇인가? 강 건너 불구경이 아니던가? 바로 손에 잡힐 듯 지척의 거리에서 불이 일어나지만 그 앞에 강물이 도도히 흐르고 있으니 불이 이곳으로 번질 염려가 없다. 맘놓고 불 구경을 해도 된다는 얘기다. 이런 구경거리는 속이 편한 구경거리지만 이와는 달리 마음이 졸아드는 안타까운 구경거리도 있다. 리우 올림픽에서 중도 사퇴를 하고 돌아온 수영선수 박태환이 바라보는 리우 올림픽은 어떤 구경거리일까? 요즘 세상을 바라보는 기분이 바로 이런 기분이다. 세상은 그야말로 총알처럼 달려가는데 나만 홀로 달려가는 세상을 구경만 하고 있는 듯하다. 얼마 전 한국에서는 갑자기 많은 젊은이들이 강원도 속초로 몰려 갔다. 배낭을 매고 여행을 가는 것이 아니라 핸드폰만 하나 달랑 들고 포켓몬 고라는 …
Read More »페르낭 레제
알로에의 건설자들 1951 “1초라도 안보이면 2렇게 초조한데 3초는 어떻게 기다려~이야이야이야이야” – 숫자송 지금 현재에 1초라도 안 보이면 우리를 불안하고 초조하게 만드는 것은 바로 아침에 일어나서 잘 때까지 손에서 절대 놓을 수 없는 ‘스마트폰’ 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이제는 ‘스마트폰’ 이 없던 시절에는 어떻게 생활했을지 상상이 안될 만큼 혹은 상상하기도 싫을 만큼 그의 존재는 어마어마해졌습니다. 궁금한 것이 있으면 스마트폰을 꺼내서 바로 검색하고, 길을 모를 때에는 가장 빠른 길을 나타내주는 지도로 사용하고, 전화비가 나가는 통화 대신 어플을 이용해서 연락을 하거나 메세지를 보내고, 부피가 나가고 무거워서 거추장스러운 사진기 대신 가볍게 찍자마자 바로 SNS에 올리고, 심심할 때는 게임을 하며 시간을 보내기도 합니다. 등장한 지 얼마 …
Read More »꼭 알아야할 베트남 역사의 4가지 특성
베트남을 제대로 알기 위해서는 같은 반도(半島)국가로 한국과 비슷한 듯 다른 베트남의 역사와 민족성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필수적이다. 인위(人爲, 중국을 의미)와 자연(自然)과의 투쟁역사로 불리우는 베트남역사, 그 특징은 대체로 4가지로 요약된다. 1천 년의 중국지배와 100년의 프랑스지배 먼저 가장 중요한 특징으로 들 수 있는 것이 끊임없는 외적의 침입과 이에 대한 극복 과정 그리고 한편 남진을 통한 영토 확장 과정이다. 먼저 기원전 111년 남비엣(Nam Viet, 南越)이 한(漢)나라에 멸망해 복속된 후 약 1천 년간 중국의 지배를 받았고 1857년 프랑스의 점령개시 이후 약 100년간 프랑스의 식민지시절을 겪은 바 있다. 외세의 오랜기간 지배역사를 가진 베트남은 중국, 몽골, 프랑스, 일본, 미국과 싸워 모두 격퇴한 역사를 가지고 있고 이에 …
Read More »한인상공인연합회
지분양수도/자산양수도 방법을 통한 베트남 투자 실무 경제 법령 설명회 개최 주)호찌민 총영사관과 코참에서는 베트남 진출 우리기업의 원활한 정착과 효율적인 경영활동 지원을 위해 경제 법령 설명회를 개최한다. 일시 8월 25일 (목), 11:50~17:00 (오찬 포함) 장소 롯데레전드 호텔 2층 주최 주호찌민총영사관, 코참 참석대상 베트남 진출 한국기업 참가비 무료 참가희망기업은 기업명, 성명, 직위, 연락처(이메일 및 휴대전화)를 코참 사무국(kocham@kocham.kr)에 사전 통보 문의 3837 9154, kocham@kocham.kr * 상세일정은 사정에 따라 일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코참, 빈푹성 가뭄피해 및 예방을 위해 2억동 기부 지난 8월 1일 유래 없는 가뭄에 그 피해가 컸던 빈푹성에 한동희 코참회장이 방문하여 가뭄피해 및 그 예방을 위해 코참연합회를 대표하여 2억동의 피해성금을 기부하였다. …
Read More »호찌민시한국국제학교 토요한글학교 수강생 모집
2016년 2학기 호찌민시토요한글학교 수강생 모집 호찌민시한국국제학교(교장 김원균)에서는 호찌민시 및 인근 지역에 거주하는 한인과 다문화 가정 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호찌민시토요한글학교를 운영하고 있으며, 다음과 같이 2016학년도 2학기 수강신청을 받을 예정이오니 많은 신청 바랍니다. · 개설강좌 가. 7세(유치원) : 기초한글 나. 1~6학년 : 국어 다. 한글특별반 : 한글기초반 (무학년제) 라. 7~9학년 : 국어, 역사 마. 학부모반 : 한국어기초 A,B반/사물놀이 초·중급반(추후일정공지) · 수업기간 8월 27일(토) ~ 12월 17일(토) 총 14주 · 추가등록기간 8월 10일(수) ~ 18일(목), 15일 광복절 휴무 이기간은 이미 반편성이 되었으므로 정원초과 시 접수 불가함. · 등록시간 월~금오전 8시30분 ~ 오후 4시30분 (점심 12시~1시)· 등록장소 토요한글학교 사무실(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 도서실 옆) · 구비서류 …
Read More »한국투자증권 베트남-2016 하반기 베트남 경제 전망
최근 한국에서 베트남 관련 투자 및 펀드자금의 유입으로 베트남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시점이다. 또한 호찌민 거래소 지수도 올해 579pt로 시작하여 7월14일 장중에 681pt로 100pt 이상 상승 후 현재 조정을 받고 있는 상황으로 많은 변화가 예상되는 베트남 경제의 2016년 하반기 전망을 들어보는 자리를 만들었다. 지난 8년간 베트남 경제를 분석하고 있는 전문가와 함께 세미나를 개최하고자 하오니 관심 있으신 분들의 많은 참여바란다. 일시 8월 18일(목) 오후 3시30분 장소 KIS VN(한국투자증권 베트남 현지법인) 본사 영업부 3층 주소 Maritime Bank Tower, Level 3, 180~192 Nguyen Cong Tru St., District 1. 강사 윤항진부장(한국투자증권 본사리서치센 터 이머징마켓 팀장, 주간 신짜오베트남 저자) 신청 hdcar@kisvn.vn (한국투자증권베트남) 문의 012 …
Read More »조아제약, 베트남 어린이음료 시장 공략
조아제약은 베트남의 ‘서클K’외 ‘B’s Mart’ 등 편의점 2곳과 어린이음료 공급 계약을 맺었다고 10일 밝혔다. 조약제약이 공급하게 되는 어린이음료는 두뇌 발달에 도움을 주는 성분으로 구성된 ‘스마트디노’와 키 성장에 도움을 주는 ‘롱티노’ 2종이다. 서클 K는 베트남에 진출한 최초의 외국계 편의점이다. 베트남 전역에 150여개의 점포가 운영되고 있으며, 베트남 최대 도시인 호찌민에 110개가 집중돼있다. ‘B’s Mart’는 베트남 전역에 140여개의 점포와 호찌민에는 75개의 매장이 있다. 조아제약은 스마트디노와 롱디노 출시를 맞아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등을 통한 온라인 광고와 편의점 매장에 부착되는 포스터 등 온.오프라인 마케팅을 베트남에서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맨체스타 유나이티드를 활용한 영업 활동도 전개할 예정이다. 정호석 베트남 사무소장은 “약 9434만명에 달하는 베트남 인구 중 35세 미만 젊은 …
Read More »그가 돌아왔다맷 데이먼 제이슨 본 JASONBOURNE
본 시리즈가 돌아왔다. 맷 데이먼에 폴 그린그래스 감독이다. 무슨 설명이 더 필요할까? 2012년 ‘본 레거시’가 토니 길로이 감독에 호크아이 제레미 레너로 변화를 꿈꿨지만, 관객들 저항이 생각보다 심했다. 제임스 본드에 정통성이 있다면 본 시리즈엔 본이 있기 때문이다. 맷 데이먼이 등장하지 않는 본 시리즈는 그러므로 본 시리즈가 아니었다. 대체 본 시리즈란 무엇일까? 말하자면, 영화계에서 본 시리즈는 일종의 상징이자 코드다. 본 시리즈는 액션의 호흡과 체위, 표정, 반응 그 모든 것을 바꿨다. 액션 영화에도 패러다임이 있다면 본 시리즈는 그 패러다임을 바꾼 새로운 형태였다. 가장 큰 차이는 바로 리얼 액션이다. 그전까지 액션 영화들은, 주로 몸집 큰 액션 배우들이 각과 합을 맞춘 연극적 액션으로 과장돼왔다. 하지만 …
Read More »비엣남에서의 한인의 자취_ 비엣남 세상을 향해 문을 열다
첫번째 이야기- 비엣남 세상을 향해 문을 열다 올해로 비엣남과 한국이 수교한지 24주년이 되었다. 이제는 우리 베트남에서의 한인들의 자취에 대하여 기록을 남겨놓는 것도 필요한 일이라 생각되어 집필을 구상하기 시작한 것이 6개월 전인데 준비한 것이 부족하여 아직도 망설이다가 일단 시작이 반이라고 시작부터 하기로 했다. 첫글이니 이 연재에 대한 안내와 이 연재물의 무대인 비엣남에 대한 기본 정보와 시대적 상황을 살펴보는 것으로 시작한다. 이 연재는 비엣남에 20여년을 살아오신 교민 1세들의 증언과 필자의 기억 그리고 본지에 남긴 기사 등을 활용하며 사건 별로 구성하기로 했고 꼭 연대순을 따르진 않는다. 주로 호찌민을 중심으로 꾸려갈 생각인데 하노이나 타 지역 교민사회에 대한 기록을 남기기 원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적극적인 제보를 …
Read More »호앙 쑤안 빈, 베트남 역사상 첫 올림픽 금메달 한국인 박충건 감독이 지도
베트남이 역사상 처음으로 올림픽 금메달을 따냈다. 한국인 사격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의 호앙 쑤안 빈(42)은 7일 올림픽 사격 센터에서 열린 올림픽 10m 공기권총 결선에서 202.5점으로 올림픽 신기록을 세우며 금빛 총성을 울렸다. 이 종목은 메달 획득이 유력시됐던 진종오(37․KT)가 5위에 그친 종목이다. 이날 금메달은 베트남이 역대 올림픽에서 따낸 첫 번째 메달이다. 또한 10일 열린 50m 공기소총 결선에서는 한국 진종오 선수가 금메달을, 호앙 쑤안 빈은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호앙 쑤안 빈 10m 공기권총 올림픽 신기록으로 금빛 총성 ▲ 베트남 사상 첫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호앙 쑤안 빈(42)과 그를 지도한 박충건(50, 오른쪽) 감독. 박충건 감독이 지도한 베트남의 호앙 쑤안 빈은 7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사격 센터에서 …
Read More »파기 위기에 놓인 Thủ Thiêm의 40억 프로젝트
호찌민시 인민위원회 관점에서는 투티엠 신도시 프로젝트에 대해 긍정적이었으나, 프로젝트 기획에 맞지 않으면 투자 허용이 물거품이 될 전망이다. 최근, 투티엠(Thủ Thiêm, 호찌민시, 2군) 신도시 관리부는 호찌민시 인민위원회에 신도시 프로젝트 발전과 관련된 공문서를 발송하여 투티엠 프로젝트에 대해 고려해줄 것을 요청했다. 지난 5월 말에 리엔타이빈증(Lien Thai Binh Duong:IPP)그룹 조나단 한 응웬회장과 3대주주인 미국의 투자가들은 호찌민시 인민위원회에 40억 달러 규모의 2군 투티엠 신도시 프로젝트를 올렸다. 이 프로젝트는 70층 고층과 단층, 사무실, 상업지역, 쇼핑몰 등이 들어가 있는 주상 종합 복합 단지 조성이 포함된 프로젝트이다. 한편 호찌민시 인민위원회는 “처음부터 인가를 받은 내용과 다른 프로젝트 조정을 수용할 수 없다. 40억 달러가 들어가는 프로젝트에 대해서는 이 구역 기준에 …
Read More »Chu Lai – 한국 국제 해상 노선 개방
올해 130만 톤 선박이 항구를 통할 것 예상 8월 3일 오전, 꽝남(Quảng Nam)성과 Trườn g Hải(Thaco) 자동차 주식 회사는 한국과 쭈 라이 Chu Lai 국제 해상 노선을 잇는 Chu Lai-Trường Hải 항의 개장식을 열었다. 그들은 2003년부터 Chu Lai의 Kỳ Hà 항에 총 면적 40 ha 의 면적에 대형 투자를 합의했었다. 2012년, 이 항구는 약 300m 길이의 다리와 20,000톤의 선박을 수용할 수 있는 공사를 마쳤다. 이 항구를 통한 선박의 왕래는 계속적으로 증가하여, 2014년에 450,000톤, 2015년에 950,000톤이 지났으며 2016년은 약 130만 톤의 선박이 이 항구를 통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Thaco측 Trần Bá Dương주석은 “이 한국과 쭈 라이를 잇는 국제 항해 노선의 성공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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