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부동산 투자는 어떻게 하는가?

베트남은, 주택법&부동산사업법(65, 66-2014-QH13)이 2015년 7월 1일 발효됨에 따라, 외국인에 대한 베트남 주거용 부동산 투자 규제가 완화되었다. 이에 따라 국내외 많은 한국인들이 베트남 부동산에 투자를 하였고, 아직도 투자 계획을 가지고 있는 분들이 많다. 하지만 시장이 개방되었는지 2년이 지난 2017년 현재에도, 여전히 시장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상태로 투자를 결정하는 사례가 많고, 특히 개인투자자들의 피해사례가 발생하는 상황이 생겨남에 따라, 베트남 부동산 투자,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가에 대해 설명을 하고자 한다. 이번 호에서는, 베트남 현지 투자 시 가장 혼란을 많이 느끼는 부분 중 하나인 분양 절차에 대한 설명을 하고자 한다. 베트남 부동산 분양 프로젝트들의 경우, 개발사의 각기 다른 마케팅 전략 덕분에 분양 받기까지의 절차들이 제각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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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글 훈민정음, 그리고 한글날

지난 10월 9일은 한글날이었다. 우리나라에는 5대 국경일이 있는데, 이를 살펴보면 10월 3일 개천절, 3월 1일 삼일절, 7월 17일 제헌절, 8월 15일 광복절 그리고 10월 9일 한글날이다. 이중에 삼일절과 광복절은 일본 강점기 시절을 기화로 생겨난 것으로 먼 미래에서는 그저 기념일 정도로 치부해도 충분한 일이지만 개천절과 제헌절 그리고 한글날은 우리나라의 기틀에 관련된 날로써 반드시 전국민이 기념을 할만한 날이라 생각된다. 그 중에서도 세계에서 유일하게 대한민국만 갖고 있는 특별한 기념일이 있는데 이것이 바로 우리가 쓰는 우리글 한글을 창제한 기념일인 한글날이다. 1443년 세종대왕에 의해 창제된 한글은 세계에서 유일하게 창제한 목적 (국민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함)과 창제한 사람 (세종대왕) 그리고 반포한 날(1443년)이 기록된 세계 유일의 문자이다. 그러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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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의 완성은 신발, 쩐꽝예우 거리

사이공을 흔히 베트남 유행의 메카로 일컫는다. 전세계의 최신 패션 경향과 유행을 발빠르게 쫓고 있으며 패션 관련 거리가 곳곳에 조성되어 있다. 패션거리(씬짜오베트남 349호), 신발거리, 보석거리(354호), 안경거리(345호) 등 종류도 참 다양하다. 그 중 이번 호에 소개될 거리는 쩐꽝예우(Trần Quang Diệu, 3군)에 있는 신발거리다. 길이 1km의 쩐꽝예우(Trần Quang Diệu)거리는 푸뉴언 군 Nguyễn huy Liệu길에서 3군 Lê văn Sỹ길까지 이어진다. 쩐꽝예우거리의 신발가게들은 인조피혁,천연가죽,천 등으로 만든 구두, 운동화, 하이힐, 샌달, 단화, 부츠, 슬리퍼, 아이신발 등 다양한 종류의 신발을 판매한다 . 이 곳 신발들은 여러가지 모양에 품질이 좋으며 가격이 싸기 때문에 실속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다. 특별히 호치민 내 대리점들의 신발도매 공급처가 이곳이라는 사실은 그 종류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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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과 함께 아세안의 심장으로! KCTC

최근 몇년간 이어지고 있는 베트남의 대외무역 증가와 생산기지 거점을 위한 대 베트남 투자 증가, 그리고 AEC와 같은 각종 FTA 체결 증가는 베트남의 수출입 물동량을 급격히 상승시키고 있다. 베트남의 GDP 성장률이 매년 6.5%이상 지속되고, 교역량 역시 해마다 늘고있는 이때, 전반적인 물류서비스에 대한 공급과 수요도 증가 일로에 있다한다. 베트남을 넘어 아세안의 종합 물류 전문 회사로 발돋움 하고 있는 KCTC의 박 현배 본부장을 만나 회사 운영의 현 주소와 미래 비전에 대한 구상을 들어본다. 간단한 회사 소개를 부탁 드립니다 먼저 지난 8년전 신짜오베트남을 통해 KCTC를 소개한 이후 이렇게 다시 회사의 재도약 시점에서 소개를 할 수 있게 되어 영광입니다. 우리회사는 올해로 창립 44주년을 맞으며 1973년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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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 국제학교의 명불허전 BIS

명품, 명작, 명성… 이른 형용사가 붙어 있다면 일단 기본 신뢰도를 높이 두고 평가를 하게 된다. 샤넬 2.55클레식백의 가격은 600만원을 호가한다. ‘지나치게 클래식 하고, 재미없는 아줌마 스타일이다’ 는 불호가 들의 평가가 무색할 정도로 여전히 여심을 훔치는 ‘잇 아이템’ 자리를 놓치지 않는다. 우리는 왜 명품백을 갖고 싶어하는가? 장인의 한 땀으로 빚어진 숭고한 작업열의 결정체, 불변하는 디자인이 갖는 패션의 영속성, 탑 프라이스로 고집 되는 콧대 높음이 주는 성취감 등등 어떤 이유를 대든 명품백을 향한 여자들의 갈망은 숨길 수가 없다. 만약 명품학교가 있다면? 가고 싶은 학교! 그 가치가 보증이 되는 학교! 지금 소개할 이 학교를 생각할 때마다 샤넬 클레식백이 떠오른다면 지나친 비약인가? 학생수 2000명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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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 2017

‘경주’는 수학여행으로 한번, 연인과 데이트여행으로 또 한번, 아이들과 역사 문화 여행으로 다시 한번 더 방문하게 되는 ‘천년 고도 신라’의 살아있는 역사적 고증이다. 그런 경주를 이곳 호치민에서 다시 조우하게 된다면 뛰어난 문화의 우수성을 만방에 떨침과 동시에, 타국서 나고 자란 우리 아이들에게 찬란한 우리 문화를 체험케 할 좋은 기회가 되지 않을까? 큰 잔치가 열린다. 소문이 나야 하고, 손님이 많아야 할 것이며, 준비는 철저하고, 인심은 후하고 넉넉해야 할 것이다. 잔치가 신부 쪽에서 열리니 신랑 쪽 손님은 쫌 덜해도 되거나 몰라 못 와도 어쩔 수가 없지요. 이래서는 안될 일이다. 새정부 첫 국제 행사가 이곳 호치민에서 무려 25일간이나 열린다. “호치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 2017”이 그 잔치명이다. 10여 만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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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밀꽃 향기 품은 낭만 하장

‘산허리는 온통 메밀밭이어서 피기 시작한 꽃이 소금을 뿌린듯이 흐븟한 달빛에 숨이 막힐 지경이다’ (김유정의 메밀꽃 필무렵) 베트남에서 느껴보는 화려한 가을꽃의 향연 꾸안바 (Quản Bạ), 이엔민(Yên Minh), 포까오(Phố Cáo), 동반(Đồng Văn)… 하장(Hà Giang)의 골짜기들이 메밀꽃(베트남어: Hoa Tam giác mạch)의 홍색으로 물들고 있다. 하장 ‘2017 메밀꽃축제’ 제3회 ‘2017 메밀꽃축제’는 10월4일부터 12월31일까지 하장 성의 고원지대에 있는 4군[동반군, 이엔민군, 바군, 메오박(Mèo Vạc)군]과 하장시에서 열린다. ‘메밀꽃축제’는 유네스코가 세계지질공원으로 지정한 동반 카르스트(Dong Van Karst)고원 소수민족들의 문화유산가치를 보호하기 위한 활동들 중 하나이다. 이 축제는 하장의 웅장하고 아름다운 풍경과 소수민족의 독특한 문화가치를 국내외 관광객에게 소개하기 위해 꾸며졌다. 제1여정 : 하노이-선떠이(Sơn Tây)-쭝하 다리(cầu Trung Hà )-꼬띠엣(Cổ Tiết)-퐁쩌우 다리(cầu Pho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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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가로의 결혼

오늘은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짜르트의 희극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모차르트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은 <돈 조반니>, <마술피리>와 함께 모차르트의 3대 오페라로 꼽힙니다. 이 작품은 1785년에서 1786년 사이에 작곡된 전4막의 오페라 부파로 보마르셰의 희곡을 바탕으로 한 로렌초 다 폰테의 대본에 곡을 붙인 곡입니다. 18세기 스페인 남부 안달루시아 지방의 수도 세비야를 배경으로 한 이 오페라는 1786년 5월 1일 오스트리아 빈 부르크 극장에서 초연되었습니다. 1781년, 고향 잘츠부르크를 떠나 빈으로 온 모차르트는 이듬 해 오페라 <후궁으로부터의 탈출>을 발표하면서 오페라 작곡가로서 성공적으로 빈에 안착합니다. 하지만 독일어 오페라라는 파격적인 시도를 선보인 이 작품은 보수적인 음악가들의 비판을 피할 수 없었고, 이후 모차르트의 오페라는 한동안 침체기를 겪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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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는 정직한 게임이다

골프에 매력을 느끼는 이유는 많이 있겠는데 그 중에 가장 우선적으로 꼽을 만한 것 하나를 말하라면 정직이다. 오늘은 이 부분에 대하여 얘기 좀 해보자. 뭐 이런 주제를 꺼낸다고 이 글을 쓰는 인간이 정직하다는 의미는 아니다. 오히려 정직하지 못하기에 더욱 관심이 가는 주제일 수 있다는 것을 미리 전제로 하고 얘기를 시작하겠다. 그렇다. 골프는 정직한 게임이다. 골프라는 게임은 정직하지 않으면 게임 자체가 성립이 안 된다. 물론 모든 스포츠가 다 정직한 스포츠맨 쉽을 요구하기는 하지만 골프를 제외한 다른 운동의 경우 대부분 룰이 어긋나는 것을 심판이 지적하지 않는다면 그 역시 게임의 일부로 치부하는 것이 일상적이다. 즉 자신이 아무리 룰을 어기지 않았다고 부인해도 심판이 지적하면 반칙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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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전통 과자

여행길의 빼놓을 수 없는 즐거움이자 가족, 친구들을 위한 작은 선물로 그지역의 과자를 많이 구입을 한다. 주전부리로 입이 즐겁고 비용부담이 적어 나누는 즐거움도 배가 되는 지역의 특별한 전통 과자들. 이번 호에는 베트남 여러 지역의 관광객이 즐겨 찾는 특산 과자류들을 짚어본다. 01/동탑(Đồng Tháp)성 반퐁똠(Bánh phồng tôm, 새우 쌀과자) 베트남 서남부의 특산물로 알려진 반퐁똠은 타피오카가루와 베이킹파우더에, 간 새우나 게살, 오징어를 섞고 후추를 첨가해서 만 든다. 또한 채식자들을 위해 감자를 이용해 만든 반퐁똠도 있다. 서로 섞은 반죽은 소세지를 만드는 것처럼 원기둥형의 천 주머니에 채운다. 이 반죽을 끓인 후 동그란 형으로 얇게 썰어서 말린 후 먹을때 기름에 튀겨 먹는다. 베트남에서 반퐁똠을 가장 많이 생산 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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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개정된 개법령 목줄과 입마개를 잊지말아요. 우린 모두 소중하니까!!

너무 어처구니가 없어 할말을 잃었을 때 우리 우스게 소리로 “개황당하다”란 말을 한다. 소황당, 돼지황당 이란 말은 하질 않는다. ‘개’를 어두에 붙여 강조하거나 사태에 심각성을 말할 때 쓰는데 ‘귀여운 견공들을 나쁜 뜻에 사용하지 말자’ 뭐 이런 얘기를 하려는 게 아니다. 진짜 개들이 황당할 일이 호치민에서 벌어지고 있음에 하는 말이다. 그야말로 “개 !! 황당이다” 새롭게 개정된 애견 외출 시 준수사항에 대한 법령을 말하려 한다. ‘외출 시 목줄을 반드시 매주시오’ 이정도는 상식이다. ‘우리 개는 물지 않아요’. ‘목이 달아매이면 얼마나 답답한데요’ 제발 견주들 이런 말은 말자. ‘내새끼는 모두 예수 어린양’ 이란 말과 일맥상통이 아닌가. 더불어 사는 사회서 개가 무서운 사람들도 있으며, 목줄 풀린 우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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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우대

10월은 유난히 휴일이 많은 달이다. 개천절과 한글날, 국군의 날, 그리고 예전에는 유엔의 날까지 포함되어 10월은 만만하게 노는 달로 인식되었는데 올해는 아예 1일부터 9일까지 그것도 중간에 낀 평일을 임시공휴일로 정하면서까지 공백 없이 열흘을 쉬도록 배려했다. 한 여름 땀 흘려 일한 국민의 노고를 배려한 정부에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우리나라 법정 공휴일은 15일이다. 일반적으로 타국의 경우 10~12일인데 비해 상대적으로 많은 편이다. 더구나 베트남의 경우는 더욱 적은 편이다. 베트남 진출 초기 섬유관련 공장을 운영하는데, 이국의 낯선 환경에 이런 저런 어려움도 많았지만 ‘그래도 한국보다 좋은 것도 있네’ 싶은 것은 공휴일이 거의 없다는 것이다. 베트남 공휴일은 당시에는 뗏 연휴를 빼고는 4월 30일 남부 해방일 즉 승전기념일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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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 고급아파트의 중심이 될 투팀 신도시

1군과 강 하나를 사이에 두고 위치한 2군의 투팀 신도시는, 향후 3 ~ 12 개월 내에 다수의 하이엔드 이상의 아파트 프로젝트가 공급될 예정이다. 베트남 리서치부 부서장 Ms. Duong Thuy Dung에 따르면, 투팀 지역은 2017년과 2018년 하이엔드 이상의 아파트 프로젝트들의 공급이 밀집될 지역으로 평가된다고 한다. 향후 투팀 신도시에 공급될 아파트의 분양가는 최소 3,000$ 이상이 될 전망으로, 이 지역의 분양가가 곧 호치민시 전체 분양가의 기준이 될 전망이다. 2017년 3사분기 호치민시의 평균 분양가는 1,500$/sqm로 조사되었는데, 분기대비 하이엔드급 이상의 프로젝트의 경우 5%, 연대비 10%정도의 상승폭을 보였다. 분양율의 경우 대부분의 프로젝트가 분양 완료를 하였으며, 이중 접근성에 이점을 가진 몇몇 프로젝트의 경우 더더욱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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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시토요한글학교 한글사랑전 및 한국전통문화체험의 날 행사 실시

한글날의 의미를 되새기고, 전통문화의 맛과 멋을 알다! 지난 10월 7일(토), 호치민시토요한글학교(교장 김원균)에서 한글사랑전 및 한국전통문화체험의 날 행사가 실시되었다. 이번 행사에는 약 220여명의 학생들과 한국어반 학부모들이 참여하였다. 애국가 경필쓰기, 한글사랑 글짓기, 예쁜글씨쓰기, 전통 탈 공예 체험, 전통 부채 공예 체험, 전통 염색기법을 활용한 티셔츠 만들기 체험, 떡만들기 체험, 연 날리기 체험, 한글 골든벨 등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한글날의 의미를 되새기고, 한국전통문화를 체험하였다.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은 그간 배운 한글 실력을 뽐내며 한글의 소중함과 아름다움을 새삼 깨닫게 되었다. 또한 우리 선조들의 지혜와 얼이 배어있는 탈 공예, 부채공예, 떡 만들기, 연날리기 등을 통해 선조들의 슬기로움과 멋을 눈으로 확인하고 손으로 느껴보며 맛보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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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시 한인 청소년 오케스트라 제13회 정기연주회

10월 7일 오후 오페라하우스에서 호치민시 한인 청소년 오케스트라 제13회 정기연주회가 열렸다. 올해 연주회는 ‘해설이 있는 연주회’라는 주제로 100여명의 오케스트라 단원 및 한국에서 초청된 뮤지컬 배우 민세정, 정우성 외에 사물놀이 팀 ‘새울림’이 함께 무대를 만들었다. 이번 공연에서는 모짜르트, 비발디, 하이든 등의 클래식 음악부터 레미제라블, 지킬앤하이드, 미스 사이공의 뮤지컬곡 및 양방언의 프론티어, 박범훈의 신모둠에 이르기까지 동서양 및 신구를 아우르는 다양한 곡들이 연주되었다. 그리고 현재 호치민한국국제학교 음악교사로 재직중인 이영미 선생님의 풍부한 음악지식과 오랜 경험에서 우러나온 해설이 더해져 음악 뒤에 숨어 있는 일화 및 역사적 배경은 귀로만 듣던 음악에서 머리로 이해하고 가슴으로 느끼며 감동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주었다. 특히 올해 공연은 클래식과 한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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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TC, 호치민-경주세계문화 엑스포 물류지원 업무협약 체결

KCTC는 11월 9일부터 12월3일까지 25일 간 베트남 호치민에서 열리는 ‘호치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의 행사 프로그램을 총괄 진행할 KBSN의 물류 지원 공식 파트너사로 선정됐다. 9월20일 KCTC 본사에서 이준환 대표이사는 KBSN 한희원 본부장과 물류 지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KCTC는 세계문화엑스포에 참가하는 국내 기관, 기업, 단체의 물자와 자재 등 행사 물품에 대한 세관 통관부터 국내외 운송, 보관, 회수 등 물류 업무 전반을 전담하게 됐다. 또 엑스포 기간 동안 인천과 양산에 엑스포 전담 물류센터를 구축하고 원활한 행사 개최를 위해 물류 TFT 전담팀과 물류상황실을 구성하기로 했다. 2008년 진출한 베트남 현지 법인과의 긴밀한 연계를 통해 안정적인 물류 서비스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호치민-경주 세계문화 엑스포는 2017’은 한국과 신라의 전통문화를 소개하는 프로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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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igon Thaison IIC, (주)한내개발, (주)나이스홀딩스코리아와 3자간 합작법인 조인식

2017년 9월 22일 오전 Thai Son Group 대회의실에서 ‘SAIGON THAISON IIC’, (주)한내개발, (주)나이스홀딩스코리아(NICE Holdings Korea)’가 3자간 합작법인 설립 조인식을 가졌다. 총 투자규모는 미화 20,000,000달러로 레미콘, 아스콘, 콘크리트흄관, 콘크리트파일 등을 베트남에서 생산 및 공급하는 투자계획이다. 합작법인 상호는 HN-THAISON A&C CO, LTD. 이다. SAIGON THAISON IIC는 베트남 국방부 경제국 산하 기업체인 THAISON GROUP의 계열사로, THAISON GROUP은 부동산 개발, 건설사업, Logistic , 무역 및 유통, 군납, 교육사업 등 20개의 계열사를 두고 활동중이다. (주)한내개발은 1994년 경기도 포천에서 설립된 레미콘,아스콘, 콘크리트 흄관,콘크리트파일과 신재생 에너지 목재 펠릿 등을 생산하는 전문기업 이다. 이외 경기도 포천시 석산 개발을 통해 골재,부순모래를 생산하고 있으며 이 분야의 업계 선두주자로 인정받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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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한노인회 베트남 지회, 성금 전달

(사)대한노인회 베트남 지회는 지난 9월 28일 Tan Binh 군 조국전선 회관에서 매년 진행해온 Tan Binh군 지역 불우이웃 돕기 성금과 장학금 전달식을 가지며 함께 참석한 베트남측 친선 단체인 인민위원회산하 고령회와 양자간 우호 협력 관계를 더욱 발전시켜 나가기로 협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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