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 EBS 콘텐츠 6,400편 제공 받아

Global 창의·융합 인재를 기르다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교장 김원균)는 4월 26일(목), 한국교육방송공사(EBS) 교육 콘텐츠 기증식을 가졌다. 이는 교육부와 EBS간 재외교육기관지원 업무협약에 따른 것으로, 본교는 2013년부터 매년 교육 다큐멘터리, 음악 콘텐츠, 한글 및 국어 보충학습자료 등 다양한 분야의 학습콘텐츠를 무상으로 제공받고 있다. 본교 유·초등학생 대상으로 국어, 수학, 사회, 과학 등 교과 학습콘텐츠 622편 및 소프트웨어, 창의·융합 스마트 수학 등 창의·체험 콘텐츠 1,220편 등 총 1,962편이 제공됐다. 중·고등학생 대상으로는 중등 국어, 수학 등의 교과학습 콘텐츠 1,074편, 고등 교과학습 및 수능특강 전 영역 강좌 3,104편 등 총 4,418편이 제공됐다. 이 자료들은 아침활동 및 수업시간에 각 교실에서 교사의 주도 하에 활용될 예정이다. 또한, 본교의 와이파이존과 스마트 기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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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쉬믹 국제학교(ISHCMC) ‘2018 썸머 프로그램’

‘경험 중심의 활동을 통해 다방면의 학습효과를 기대’ IS 2018 여름방학 프로그램이 6월18일부터 7월27일 까지 6주에 걸쳐 실시된다. 만5세에서 15세 학생들을 대상으로 구성되는 이번 캠프는 매 주마다 다른 주제로 진행이 된다. 5세 학생들의 ‘Project-based’는 다양한 스포츠 활동, 요리, 엑티비티를 통해 사회성을 확장 시키고 동시에 학습능력 향상도 기대할 수 있다. 경험중심의 활동, 주 마다 다른 체험을 통해 학습기술을 넘어선 실생활에 필요한 교육효과를 제공한다. • 기간 : 6월18일부터 – 7월 27일 • 수업시간 : 월요일-금요일 8:30am~ 3:00pm (2주단위로 등록 가능) • 수업료 : 2주 13,200,000vnd , 4주 25,900,000vnd, 6주 38,100,000vnd • 여름 캠프관련 문의: steve@inspireeducamps.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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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 호찌민 자매결연 3주년 기념 공연

“ 수준 높은 공연으로 양국 내빈에게 호평 ” 5월 9일 대구-호찌민 우호도시 체결 3주년 기념 Friendship 콘서트가 대구광역시 주관으로 1군에 소재한 닛코 싸이공 호텔(Hotel Nikko Saigon)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한국-베트남 양국 내외빈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김승수 대구시장 대행 행정부시장, 임재훈 주호찌민 총영사, 레꽝롱 외교부 남부사무소 대표, 김흥수 코참 회장, 최은호 대구경북 상공인협의회 회장, 신승주 대한항공 지사장 등을 비롯한 150여명의 교민 및 베트남 관계자의 참여로 이루어졌다. 김승수 대구시장 대행 행정부시장은 축사를 통해 대구시와 호찌민시의 우호도시 3주년을 기념한 콘서트를 통해 양 도시가 협력하여 세계일류도시로 나아가기를 기대한다는 소감을 밝혔으며, 임재훈 총영사는 발전한 양국관계가 지방정부의 교류를 통해 강화된 점을 격려하며 소중한 자리를 마련해준 양 도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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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여성회 어버이날 식사 행사 성료

강남 BBQ 2년 연속 후원 5월 8일 호찌민시 7군 푸미흥에 소재한 강남BBQ에서 ‘호찌민 한인 여성회’가 주최한 어버이날을 기념 ‘부모님! 사랑합니다’ 무료식사행사가 성황리에 열렸다. 강남BBQ의 후원으로 열린 이번행사는 양필석 재 베트남 대한노인회 회장이 진행했으며, 차상덕 전 코참 회장 겸 대한노인회 고문 및 이순흥, 조병기 고문 등 교민사회 어르신 들이 참석하여 간단한 행사와 식사대접 순서로 진행 됐다. 특히 조병기 고문은 이번행사를 빌어 행사를 주관한 한인 여성회에 감사의 말을 전하고, 베트남에서 이런 대접을 받게 되어 감격스럽다는 소감을 밝혔다. 한편 호찌민 한인 여성회 지선희 회장 외 여성회원들의 ‘어머니의 마음’ 합창공연도 함께 진행되어 참석하신 어버이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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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코참 골프 대회

코참회원사의 Green 위 네트워킹인 ‘2018년 코참골프대회’가 2018년 6월 24일 개최됩니다. 이번 골프대회는 특히 골프를 사랑하시는 코참회원사들을 비롯해, 호찌민시 및 주변 지역(빈증, 동나이, 바리아 붕따우, 롱안)의 각 성장 및 주요 공무원 인사들을 초청해 함께 인적 교류를 나누는 대화합의 장으로 기획 하였습니다. 코참인으로서의 자긍심과 함께 베트남 비즈니스에서의 성공을 위한 네트워크를 동시에 마련할 수 있는 이 자리에 여러분들을 정중히 모십니다. • 일시 : 2018년 6월 24일(일) 12:30 • 장소 : 트윈도브스 골프클럽 • 참가대상 : 코참 회원사 대표, 직원, 가족(210명 선착순 마감) • 참가비 : 코참 정회원사 180만동(2인까지 적용, 3인부터 250만동) 모참 특별회원사 130만동(2인까지 적용, 3인부터 250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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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IS 베트남 최초 VEX Robotics Competition 2018 참가, Dragons G팀 Inspire Award 수상

VEX Robotics World Championship – VEX Robotics Competition High School Division에 베트남 대표로 참가 지난 4월25일 에서 28일간 열린 VEX Robotics World Championship – VEX Robotics Competition High School Division (지역 예선을 거친 전세계 579팀 참가)에서 대회 최초 베트남 1개팀이 참가하여 Inspire Award를 수상했다. 참가 팀은 SSIS(Saigon South International School) Dragons G 팀으로 그 중 2명의 한국 학생이 포함되어있다. 2007년 미국에서 시작된 VEX Robotics는 청소년 로봇 경진대회 부문에서 세계 최대 규모이며 2016 년 4 월 VEX Robotics World Championship 대회가 세계 최대의 로봇 대회로 기네스북에 선정 되었다. 지난호에 소개된 First Lego대회보다 늦게 시작한 VEX Robotics 대회는 색다른 대회 형식으로 빠르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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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게임의 모든 것

그렇다. 이제 게임을 모르면서 자녀들의 세계를 이해한다는 것은 불가능한 세상이 되었다. 자녀들이 게임을 하는 것을 나무라기 전에 게임에 대한 눈팅을 하고 그들의 세계에 대한 이해 폭의 넓혀보자. 우리 아빠는 멋쟁이야 라는 소리를 듣게 될 지 모른다. 1970년 이전 태어나신 어른들에게는 아이들이나 하는 컴퓨터 게임을 가족용 오락으로 생각하기 어려울 것이고, 또한 친구들이 모여서 술 마시듯이 게임이 집단적 유흥 수단으로 사용된다는 것도 상상하기 어려울 것이다. 그러나 1970년대 이후에 태어난 세대에게는 게임은 단순히 스트레스를 푸는 오락에서 벗어나서 삶의 일부분이자 세대를 연결하는 문화 코드의 역할을 하는 컨텐츠이다. 또한 어른들이 생각하는 예전 게임들이 단순히 장애물을 피하고, 물체를 부수는 정도의 간단한 수준이었다면, 현재의 게임은 삼국지 같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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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한글백일장대회 금상 수상자

80여명이 참가한 성균관대 한글백일장 대회였다. 태국, 베트남, 캄보디아, 라오스에서 온 한국어학과 학생들이 손을 모으고 진행자를 주시한다. 그 간절함이 너무 아련해 자꾸 눈물이 삼켜진다. 가작, 장려, 은, 동상이 발표가 되었고 금상만 남겨둔 상태다. “설마 나는 아니겠지?” “그래도 내가 되면 좋겠다.” 한국대학 석사 전과정 무료 지원 혜택으로 이대회는 이미 이들에게 꿈의 대회가 되었다. “생활비는 알바를 할거고 갈수만 있다면 저는 어떤 경제적 어려움도 극복할거에요.” 옆자리 하노이 인사대 4학년 남학생은 얼굴이 상기되어 보고 있기 입이 탄다. 우리에겐 너무나 당연한 한국어를 이처럼 온힘을 다해 갈구하는 이들을 마주하고 있자니 이미 다 가진것에 대한 감사를 잊은 나를 보는것 같아 마음이 불편하다. 금상 호명자는 여학생이었다. 가녀리고 앳된 얼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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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은 이루어져도 삶은 끊나지 않는다

미술에서 색을 섞는 기법중에 분리라는 기법이 있다. 두 개 이상의 색에서 대비가 강하거나 혹은 서로 닮았을때, 그 사이에 분리색을 넣어 조화시키는 배색기법이다. 그 분리색이 다른색상과 어울려 많은 이들에게 아름답게 비춰지는 경우도 있지만, 때론 조화롭지 못하여 어떤 이들에게는 얼굴을 찌푸리게 만드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분리색을 넣은 아티스트 자신만의 이유와 의미가 있다면 바로 여기서 독창적이며 창의적인 예술작품이 탄생되는 것이라 본다. 인생을 돌이켜보면 공동체 사회속에서 스스로에게 분리색을 넣는 과정이 필요한데, 이 과정을 청춘이라 표하고 싶다. 청춘은 사람의 삶에서 언제부터 언제까지라고 단정지을 수는 없지만, 대개 사회생활을 경험하지 않았거나 이제 갓 경험하기 시작한 젊은이들에게 부여해주는 경우가 많다. 예로부터 젊음을 예찬하고 칭송하는 나이든 성인이나 현인들은 동서고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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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여라 취미생활! 제2탄

“예쁜 아기 이불 만들면서 퀼트로 태교도 하고 엄마정성도 전하고싶어요.” “이왕하는 취미생활이 건강한 먹거리로 연결되면 더 없이 좋겠죠. 제빵 배우고 싶은데 어디서 배우죠?” “전 정말 악기라곤 다룰줄 아는게 하나도 없는 똥손인데 우쿨렐레로 똥폼 쫌 잡고싶어요. 초보도 할수 있을까요?” “다른건 몰라도 미술은 늘 ‘수’받았는데 소싯적 실력 다시 소환하고 싶어요. 도와주세요” 베트남에서 즐기는 취미활동 치워도 티도 않나는 집안일, 한끼도 안빠지는데 생색내기도 뭐한 끼니준비, 누구 엄마, 누구 부인 으로만 살다보니 내시간 이라고 따로 뭘 하기도 사치스럽다. 왕년엔 그래도 그림도 잘 그렸고, 기타줄도 쫌 퉁겼고 손끝 야무지단 소리도 꽤나 듣고 살았는데 정신없이 살다보니 뭘 잘했는지도 잊었다. 공감성 수치 마구 올라가는 분 계신가요? 뜻이 같은 몇몇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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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호찌민 코엑스

대한민국 전시기획 1번지! 전시회도 한류 강세! 베트남에서도 역시 코엑스! 최신 리빙 트렌드가 한눈에~ 백가지 유아용품, 백만가지 즐거움~ 믿고쓰는 한국 제품들을 호찌민에서도 손쉽게 만날 수 있다. 코엑스하면 애들데리고 갔던 수족관, 쇼핑과 먹거리의 메카 혹은 각종 박람회의 기억으로 점철되는 한국최대,최고의 종합 전시장이자 종합 무역센타가 아닌가. 그런데 그 코엑스의 베트남 대표사무실이 있다는 사실 아셨나요? 호찌민에서 여러 전시를 기획하고 삶에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는 코엑스를 여태 몰랐다면 다소 손해본 느낌입니다. 전시회 참가를 통한 관련물품을 홍보하고 상품판로를 모색할수 있는 해당 업체들로서는 모르면 낭패스러운 일이요,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여러정보 제공의 장으로써의 코엑스 전시를 몰랐다면 교민들에게 안타까운 일이지요. 코엑스 베트남 신지항 사무소장을 만나 놓치지 말아야할 여러 전시계획들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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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골프

베트남의 골프장은 다 그렇긴 하지만 특히 요즘은 날이 더워서인지 각 골프장마다 야간 라운드 프로모션을 하고 있는데, 최근 몇 번의 야간 라운드를 해보았습니다. 주간골프와는 많은 점이 다릅니다. 특히 야간 라운드에서 느끼는 정취가 결코 일상적이 아니라는 점에서 색다른 매력을 느끼게 합니다. 오늘은 이런 야간 골프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볼까 합니다. 도시 생활의 야간이란 어떤 것인가요? 세상이 어둠에 잠기고 동시에 그것과 배치되는 화려한 조명이 열리면서 그 조명과, 조명이 미치지 못하는 그늘이 교차하며, 뭔가 고요하고 내밀하지만 또 한편으로는 풍성한 화제거리를 만들어 내는 소란스런 장면을 연상케되는데 필드의 야간은 이런 도시의 밤과는 전혀 다른 정취를 만들어 줍니다. 하루종일 힘겨운 일상을 끝낸 태양이 서산으로 모습을 숨기며, 높은 하늘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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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잘 다려주는 예쁜 누나

지난달 개인사정으로 글을 적지 못했다. 그 당시 주위에서 이번 호는 미투에 대해서 적어야 한다고 말들이 많았지만 나 역시 과거가 완벽하지 않을 수도 있는지라 미투에 대해서 적으려고 생각 해 본적은 없었다. 호찌민에 있는 어떤 은행 지점장은 안희정 전 충남지사의 사건이 보도된 날, 늦게 귀가하여 두 시간 동안이나 부인에게 미투 관련 교육을 받았다고도 했다. 물론 베트남은 인권에 대한 인식이 부족하여 다행인지 몰라도 교민이면서 남자인 사람들은 오른손과 왼손 그리고 말이 나오는 입을 조심할 때가 되지 않았나 싶다. 그런데 한 달이 지난 오늘 글을 적으려니 미투는 오간 데 없고 온 나라에 대한항공 언니들의 갑질만이 난무하다. 두려운 것은 이 언니들의 갑질 마저도 미투처럼 얼마 지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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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조직

회사나 조직의 특성을 분류한 연구 결과를 최근 읽었습니다. 회사 직원을 뽑을 때의 특징을 보고 분류를 했는데, 직원을 뽑을 때 가장 우선하여 보는 기준을 중심으로 분류한 것입니다. 회사 조직의 유형 A라는 회사는 직원을 뽑을 때 현재 보유한 기술을 최우선으로 보는 전문가(professional) 형회사입니다. B라는 회사는 당장의 가진 기술보다는 미래에 초점을 맞춰 앞으로 상황에 잘 대처하며 회사를 발전시킬 능력을 지닌 인재를 선호하는 주역(star)형 회사입니다. C라는 회사는 기술이나 능력보다도 회사의 이념이나 분위기에 잘 동화하고 충성심을 보일 수 있는 감성적 직원을 선호하는 헌신(commitment) 형 회사입니다. 이런 회사의 분류는 철저히 창업주의 주관적 사고의 차이에 의해 정해지는데 과연 어떤 형태의 회사가 생존할 수 있을 까 하는 것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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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가 간다! 제 3탄, 모여라 취미생활~!

  ‘왕년에 나 공 좀 갖고 놀았는데 호찌민에선 어디로 가야하나요?’ ‘저는 코바늘로 쇼파 커버를 뜨고 싶어요.’ ‘위빙 이라는 요즘 뜨는 취미활동 이곳에선 배우기가 힘든가요?’ ‘커피에 완전히 꽂혔어요. 커피로 제 2의 인생을 시작하고 싶은데 어디로 가면 수업을 받을 수 있을까요?’ ‘저는 그림에 취미가 있어요. 초보도 편안하게 배울 수 있는 곳 어디 없을까요?’ 한국에선 쇼핑몰 백화점 마다 있는 문화센타가 여기에선 귀하고도 귀하다. 오전에 아이들을 보내고 한가히 나만의 배움을 원하는 주부들, 주말에 땀 빼고 싶은 직장인들까지 함께하는 취미생활로 스트레스도 날리고 일상의 즐거움도 찾고 싶은 분들이 많다. 소소하게 뜻이 같은 몇몇이 모여 공통의 취미생활을 통해 삶의 즐거움을 나눌 수 있다면 이 또한 즐겁지 아니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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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DEN BUFFET 한식 – 베트남 음식 뷔페

골든 로터스 찜질, 스파는 이미 교민들 사이에 입소문이 난 곳이다. 2017년 11월 1군 다이야몬드 플라자 뒤쪽 (27 pham ngoc thach q3)에 또 하나의 지점이 문을 열었다. 찜질방 옆에 위치에 있어 손님들의 땀 뺀 후 영양보충 코스이기도 하지만 다양한 베트남, 한국, 서양음식을 맛볼 수 있어 식당 이용만으로도 관심을 둘만 한 곳이다. 식구끼리 친구끼리 음식취향이 같다면 그것 또한 축복이다. 나는 베트남 음식이 너무 좋은데 친구는 향신채를 너무 싫어하거나, 남편은 육식을 좋아하는데 애들은 그저 피자, 스파게티만 원한다면 메뉴선택부터 이미 신경전이다. 이런 메뉴고민, 식당 고민의 끝은? 바로 뷔페다! ‘함께 또 따로’ 즐기는 뷔페 식도락 지금 즐겨보자. 호이안 거리 풍경 벽화를 따라 입구에서부터 눈길을 사로잡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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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의 변천과 역사

베트남의 몇 안 되는 공휴일 인 5월 1일 노동절, “무슨 날인지 잘 모르지만 말 그대로 노동자의 날이고, 일단 휴일이라 좋은게지”하는 정도의 느낌이 일반 대중들이 갖고 있는 이날의 의미라 생각된다. 그러나 이곳, 베트남으로, 보다 양호한 조건의 노동력에 매력을 느껴 진출하신 분이라면 노동절은 각별한 의미의 날이 되어야 함이 마땅하다. 마침 몇 분의 독자가 노동절의 의미에 대한 질의를 하셔서 이번 호에서는 그 분들 요청에 따라 노동절의 유래와, 노동이라는 가치의 시대적 변천과 그 역사를 살펴보는 특집을 마련했다. 노동절, 메이데이의 유래와 노동자 단체, 인터내셔널의 등장 5월1일은 「노동절」이다. 이날을 흔히 「메이데이」라고 부르며, 전세계 90여개 국가에서 국경일로 지정된 이날의 유래는 미국 시카고에서 시작된다. 이 메이데이의 유래를 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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