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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 연극반

2023년 12월 2일 3년만에 엄청난 수의 교민들이 참가한 교민 송년회가 한국국제학교(KIS) 대강당에서 열렸다. 이날의 하일라이트는 물론 교민들의 노래자랑이었지만. 관객의 많은 주목을 받고, 칭찬이 이지 않았던것이 바로 KIS연극반의 ‘사운드 오브 뮤직’ 공연이었다. 아름다운 목소리 그리고 음악과 율동의 향연, 특히 어린이들의 순수한 목소리가 모든 관객들에게 감동과 기쁨을 선사하면서, 가장 많은 칭찬을 받았다. 특히 어리다고 생각하는 초등학교 나이대의 아이들의 조화로운 공연은 어른들이 찬사를 했을 정도로 프로페셔널 한 공연의 진미였다. KIS연극반의 높은 역량은 과연 어디에서 나오는 것일까? 인기가 높다는 연극반의 매력을 3명의 학생과, 선생님들의 인터뷰를 통해 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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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국제대학 소개 2탄

앞길이 보이지 않는 대학진학, 대학에 진학하려는 첫째 목적은 좋은 직업을 구하기 위해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일단 대학에라도 보내야 부모님들이 맘이 놓이고, 그게 또 의무라고 생각하십니다. 그러나 현실은 일류 대학을 마쳐도 취업은 보장되지 않습니다. 일류 대학을 나와서 취업했어도 평생을 남부럽게 살 수 있는냐의 문제도 역시 미지수입니다. 적성에 맞는 전공을 택해야 하고, 그 전공으로 먹고 살 수 있는 선택이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 게 한국 대학과 사회의 실정입니다. 학생들이 전공과목에 대한 고민을 할 여유도 없을 뿐만 아니라, 막상 대학 입학을 할 때는 점수대로 선택해야 하는 형편입니다. 점수에 매달려, 그저 한과목이라도 점수가 나빠지면 등급이 떨어져서 원하는 대학에 입학하기 어렵습니다. 대학에서 배운 전공과목과 관련된 분야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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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대, 호치민시한국교육원과 단독 유학 설명회 성료

대한민국 교육부 부설 호치민시한국교육원(원장 길호진)은 12월 3일 서정대 단독 유학 설명회를 성공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서정대는 일찍이 베트남의 우수한 인적 자원을 발굴하여 한국과 베트남을 잇는 인재를 양성해온 대학으로, 현재 국내에서 가장 많은 2,000여명의 베트남인 유학생이 재학 중이다. 이날 서정대는 정부의 유학생 30만 유치 정책에 발맞춰 더 많은 베트남인이 한국 유학의 꿈을 이룰 뿐만 아니라, 당면한 문제인 지역 소멸 위기를 타개할 취업 연계(E7 비자) 및 지역 정주 연계(F2R 비자) 프로그램 등을 소개하였다. 또한 참석한 예비 유학생 3명에게 한 학기 전액 장학금을 제공하는 등 일회성 상담으로 그치지 않고 실제 유학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행사가 진행되었다. [서정대 유학 설명회 개요] • (일시) 2023.12.4.(일) 10:00~16: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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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 대만·일본 학교와 영어 교류의 장 열어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교장 손성호)는 지난 12월 4일(월), 한국·일본·대만 세 학교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영어 교류 행사 ‘2023 English Exchange Event(이하 EEE)’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EEE는 지리적으로 근접한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 호치민시일본학교, 호치민대만국제학교 3개교가 학생의 글로벌 역량 강화 및 상호 문화 이해를 목적으로 실시하는 행사다. 모국어는 다르지만 영어를 매개로 학생의 외국어 의사소통 능력을 신장시키려는 목적이다. EEE는 3개교가 번갈아가며 주최하고 매년 한 차례씩 열린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2020년부터 2년간 중단되었다, 지난해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가 주최하여 행사가 재개되었고 올해는 호치민시일본학교 주관으로 행사가 열렸다. 올해 호치민시일본학교는 보다 많은 학생의 참여를 위해 일본학교 내 각 교실에서 행사를 진행했다. 개회식을 마친 후 반별로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 1팀, 호치민시일본학교 1팀, 호치민대만국제학교 1팀이 발표 및 활동을 진행했다. 학생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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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행동을 깨우는 피드백의 힘 (1)

영화 ‘사도’ 는 사도세자 일대기를 다루었다. 자녀 교육에 혈안이 된 우리를 투영한 이유 때문일까? 한때 부모들 사이 필수 관람작 이기도 했다. 사도세자는 조선 21대 왕 영조의 아들로 사상 최연소 왕세자다. 어릴 적부터 천재성을 보였고 모든 기대를 한 몸에 받으며 과도한 선행 학습을 받았다고 한다. 갓 돌이 지났을 때 한자를 깨우친 영재로 24개월에 이미 천자문과 소학을 시작했다. 다섯 살에는 한 달에 두 번씩 20명의 스승 앞에서 시험을 봐야 했다. 이른 나이에 친모와 떨어져 살아야 했고 아버지 영조는 엄격하게 자식을 대했다. 예술과 무예도 뛰어났고 자유분방한 기질을 지닌 사도세자는 영조의 바람대로 완벽한 세자가 되고 싶었다. 하지만 자신의 진심을 몰라주고 다그치기만 하는 아버지를 점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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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어머니의 국제학교 교육 이야기 조은정 학부모 인터뷰

아이들을 외국에서 교육시킨다는 것은 힘든 일이다. 생활에도 언어소통도 어렵고 해외에 있다는 심리적인 부담이 문제고, 국제학교는 언어의 문제에 수업을 외국어로 진행하는 곳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부모로서는 신경을 쓰고 싶어도 이런 저런 어려움이 적지 않은 일이다. 이번에 소개하는 조은정 학부모는 운동을 병행하며 학업하던 아이를 성공적으로 국제학교에 입학시킨 케이스로 그 노하우를 들어보고 싶어 인터뷰를 요청했다. 그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학부모 성함: 조은정 (여, 51세) 장남: 김대현, TAS국제학교 12학년 차남: 김연수, AIS국제학교 8학년 1. 베트남에 오게 된 연유와 아이들 반응은 어땠나요? 남편이 베트남 법인으로 발령을 받으며 베트남 생활을 시작하게 되었는데 3주 격리 후 바로 락다운으로 베트남에서의 첫 경험이 힘든 편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언어 소통, 낯선 환경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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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국제대학 소개 1탄 말레이시아 국제대학, 선진국대학과 국제취업으로 가는 Gateway (관문) !!!

어렵게만 생각했던 유학… 유학은 대부분 미국, 영국, 호주, 캐나다와 같은 선진국으로 대학 1학년부터 가는 것으로 알고 있었다. 그러나 막상 유학을 떠나려면 토플점수가 필요하고, 복잡한 수속과정을 거쳐서 비자발급도 받아야 한다. 엄청난 학비도 문제지만, 탈선하는 경우가 많다고 해서 친척이나 친지의 연고까지 생각해야 하고 그래서 더 엄두가 나지 않는 문제적 희망 사항이었다. 재정적으로 충분히 준비된 자녀들이 아니면 시작도 하기 힘든 계획일 수 있었다. 영어권인 말레이시아가 유학지로 부상하면서, 대학유학을 어렵게 생각하던 개념이 바뀌었다. 오히려 말레이시아를 거쳐서 선진국대학으로 건너가는 길을 통해 서구 권 유학이 더 쉬워졌다는 사실은 아직 많은 한국인들에게 알려 져 있지 않았다. . 말레이시아 국제대학은 대학유학에 있어서 전 세계에 있는 한국의 학생들이 정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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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적인 것이 정말로 세계적인것이다 KIS사물놀이 동아리 사물놀이를 통해 나의 특별한 재주를 발견한다

호찌민한국국제학교(KIS) 신관 음악실에서는 11월 27일 오후 12시 40분, 북소리와 징소리로 가득 찬 교실에서 15명의 학생들이 활력 넘치는 연주를 선보였다. 정겨운 국악의 소리 안에서 이어진 약 5분 동안의 혼돈 속에는 학생들의 열정과 함성이 고스란히 담겨 있었다. 해당 교실에서 펼쳐진 이 활기찬 장면은 KIS 호찌민국제학교에서 가장 오래된 동아리 중 하나인 사물놀이 동아리의 연습 시간이었다. 어린이들의 연주임에도 불구하고, 학생들은 혼과 성을 다해 사물놀이의 아름다움을 표현하기 위해 노력했다. 20여 년 전부터 활동을 이어온 KIS의 사물놀이 동아리는 교민 행사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으며, 이번 연주 역시 그 흥미로운 역사를 재확인했다. 이 동아리는 마치 약방의 감초처럼 행사에서 빛을 발하고 있으며, 그 활기찬 모습은 교내외에서 많은 관심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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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시 한국국제학교 11대 이사장 최은호 “학생들이 오고 싶은 학교, 학생들이 꿈을 키우고 이루어가는 학교를 만드는데 더욱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998년 9월 87명의 학생으로 개교해 이제는 2,000여명 학생의 미래를 위한 배움터이자 글로벌 명문학교로 발돋음해 한-베 미래 인재 양성의 요람이 된 호치민시 한국국제학교.신임 제11대 최은호 이사장을 통해 학교의 과밀 학급문제와 수업료 인상등 현안에 대한 이사회의 입장과 학교 운영에 대한 비전을 들어봤다. 늦었지만 이사장 취임 축하드리며 취임 소감 한마디 부탁드립니다.지난 9월 9일 학교 이사장으로 취임한 이후 여러차례 인터뷰 제안을 받았습니다만, 여러 사정으로 교민분들께 인사가 늦어졌습니다. 양해 부탁드리며, 본 지면을 통해 지난 3년 반 학교운영위원회 위원장으로 그리고 제 11대 이사장으로 학교와 교육동행을 하고 있는 제가 가진 생각을 상세히 공유하고자 합니다. 처음 이사장직을 제안 받고 ‘세계 최고 수준의 재외한국학교인 우리학교의 리더로서 내가 가진 자격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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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KIS 인(문)·싸(회)·력(사) 향상 프로젝트, “구찌터널” 답사

베트남 전쟁에 관한 다양한 주제를 선정해 분임 별 자료 조사 및 탐구활동 선행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교장 손성호)는 지난 9월 23일 (토), 인(문)·싸(회)·력(사) 향상 프로그램(이하 인싸력 향상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도교사 7명과 20명의 학생들이 함께한 ‘구찌 터널’을 답사일정을 소화했다. 답사에 참여한 학생들은 오랜 기간에 걸쳐 함께 공부하고 조사했던 베트남 전쟁의 현장을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인싸력 향상 프로젝트는 올해 처음 개설된 사회과 행사로 사회과 내의 일반사회, 윤리, 역사 및 지리에 이르기까지 여러 분과들의 교사들이 모두 참여에 관련 지식을 통섭적으로 활용하고 여러 가지 사회문제들은 스스로 공부하고 탐사하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학생들의 인문·사회·역사에 대한 융합적인 지식을 함양하기 위해 계획됐다. 지난 8월 말, 참여자 모집을 시작으로 분임 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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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율로 전하는 꿈과 희망 제7회 KIS 오케스트라 정기연주 회 개최

제7회 KIS 중등 오케스트라 정기 연주회 뜨거운 열기 속에 마무리. 오랜 전통을 지켜나가며 학생들의 멋진 모습들을 모두와 함께 나누는 좋은 장으로써의 역할을 하길 바란다”는 응원과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어, 최은호 이사장은”오케스트라 정기 연주회 행사를 통해 학생들과 이렇게 만날 기회를 가져 기쁘다. 앞으로 다양한 방면에서 학교가 더 많이 발전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돕겠다.”는 축사를 전하고 오케스트라 공연의 시작부터 끝까지 자리를 지키며 함께 공연을 즐겼다. 꿈을 그리다’ 라는 기치로 구성된 이번 연주회는 관객들에게 친숙한 대중적인 음악부터 아마추어가 소화하기 힘든 고난이도 클래식 연주까지 다양한 스펙트럼을 가진 14곡이 연주되었으며, 2시간 가까이 진행되는 연주회였음에도 지루할 틈 없이 관객과 오케스트라 단원들이 하나가 되어 몰입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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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를 체험하고 미래 직업을 탐색해요”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 AI 융합교육 캠프 실시

멘토·멘티가 협력하여 실생활 문제를 해결하는 학생 중심의 창의적인 캠프 진행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교장 손성호)는 디지털 시대에 적합한 창의적 인재 양성을 목표로 9월 23일(토) ‘초·중등 연합 AI 융합교육캠프’를 실시했다.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60여명이 참가한 이번 캠프는 지난 7~8월 여름방학 기간 ‘소프트웨어(SW) 퍼실리테이터(조력자) 양성 과정’을 이수한 고등학생이 초등학생에게 지식을 전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학교 측은 학생들이 퍼실리테이터와 지식 수용자가 되어 AI 교육을 하는 방식이라 더욱더 창의적이고 학생 주도적인 캠프로 진행됐다고 평가했다. 이날 캠프의 오전 세션에는 고등학생이 준비한 피지컬 컴퓨팅 교구(마이크로비트와 AI 카메라 등)를 이용한 실생활 문제 해결 과제에 대한 설명으로 시작됐다. 이후 초등학생들이 각자 흥미롭게 생각한 분야의 과제를 선택하고 팀을 구성하는 활동으로 이어졌다. 오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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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고 소중한 우리말, ᄒᆞᆫ글 ᄉᆞᄅᆞᆼ’ 실천

577돌 한글날 기념 문예 행사 열려 지난 10월 2일(월),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교장 손성호)에서는 577돌 기념 한글날 문예 행사가 열렸다. 이 행사는 한글날을 기념하여 한글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자 ‘아름답고 소중한 우리말, ᄒᆞᆫ글 ᄉᆞᄅᆞᆼ’의 주제로 펼쳐졌다. 6교시와 7교시에 걸쳐 모든 학생이 글짓기(산문 부문, 운문 부문), 멋글씨 쓰기, 시화 만들기, 시 낭송하기, 즉석 말하기 등 총 6개 부문 중 1개 부문에 참가하여 각자의 개성과 한글 사랑을 뽐냈다. 특히, 올해는 훈민정음 서문 앞에 포토존을 설치하여 많은 학생들에게 매일 접하는 한글의 미학적인 멋을 새삼 깨닫도록 독려하는 기회를 마련했으며, 1~3명으로 구성된 시 낭송하기에서는 서로 주고 받는 리드미컬하고 연극적인 대화를 통해 기존이 시 낭송과는 다른 색다른 느낌과 울림을 주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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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풍제약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에 구충제 기부

6개월마다 학교 전교생과 교직원의 건강을 위해 구충제 후원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교장 손성호)는 2023. 9. 27.(수) 본교 반얀트리홀(발전기금 명예의 전당)에서 신풍제약(신풍대우파마베트남 법인장 홍상기)로부터 구충제(ALZENTAL) 3,000상자를 기부 받아 전달식을 진행하였다. 신풍제약은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와 지난 2022. 11. 18. 『학교에 제공 가능한 의약품』을 2년간 기부하는 업무 협약을 맺은 후 6개월마다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 전교생과 교직원의 건강을 위해 꾸준히 구충제를 후원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후원한 구충제는 모두 8,600상자에 이른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신풍제약 김홍식이사는 “정기적인 구충제 섭취로 학생들이 건강하게 성장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하며, 앞으로도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 학생들을 위한 사랑과 나눔의 실천 기부를 지속적으로 펼칠 예정이다”며 기탁의 뜻을 밝혔다. 손성호 교장은 “우리 학교는 6개월마다 학생 및 교직원의 건강관리를 위해 모든 학생과 교직원이 구충제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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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S 사이공 2023년 호주국제학교협회(AISA)게임 개최

11월16일부터~18일까지. 학교 오픈데이와 연계 예정 사이공 호주국제학교는 2023년 11월 16일부터 18일까지 뚜띠엠 캠퍼스에서 AISA 대회가 다시 열릴 예정이라고 29일 보도했다. 2012년에 설립된 호주국제학교협회(AISA)는 회원 학교 간의 협력과 교류를 촉진하고, 전문성 개발, 교직원 채용을 증진하여 아시아/중동 지역 내에서 호주 교육의 이점을 홍보하는 데 전념해 왔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4년만에 다시 열리며 5개 AISA 회원 학교가 참가를 확정하면서 이번 대회는 스포츠맨십, 팀워크, 국제 교육의 귀중한 혜택을 키우기 위한 공동의 노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AIS의 존 스탠든 교장은 “4년 만에 AISA 게임을 개최하는 것은 학생들의 참여도를 높일 뿐만 아니라 다양한 관심사와 열정을 탐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함”이라고 대회 운영의 취지를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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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S International School 학부모 김혜주님 KGS 발전기금 기탁!!!

KGS 국제학교(호찌민캠 교장 정영오)에서는 지난 9월 22일 이 학교 교장실에서 이 학교 학부모인 김혜주 님으로부터 과학 기자재 갖추는 데 사용해 달라며 5천만 동의 학교발전기금을 기탁하였다고 밝혔다. 김혜주 님은 이 학교 학부모로서 그동안 직장생활을 하면서 푼푼이 모아 온 것을 이번에 기탁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도 동나이 지역에서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그녀는 매일 이른 아침에 매일 출근하는 평범한 직장인이다. 발전기금을 전달하면서 김혜주 님은 “코로나 당시 학교가 처음 시작할 때부터 작은 도움이라도 주고 싶었었다. 오늘 적은 금액이라도 전달 할 수 있어 마음이 편해졌다면서 우리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가 지역사회와 함께 글로벌 과학 인재를 양성해 가는데 조그마한 밑거름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기부의 뜻을 밝혔다. 정영오 교장은 “개교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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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좋고, 학생만족도 1위의 사립대학교 그 비결은? VAN LANG UNIVERSITY 반랑대학교

빈탄군 깊숙한 곳 13동에는 베트남 최대 사립대학교 중 하나인 반랑 대학교의 제2캠퍼스가 위치해 있다. 일반적으로 베트남에서의 대학은 일부 외국계나, 사립을 제외한다면 캠퍼스라 해봐야 일반 대형 건물과 다름이 없는 실정이나 본 기자가 방문한 반랑 대학교는 첫인상이 완전히 다른 느낌을 던져준다. 학교 위치는 비교적 외진 곳에 있었지만, 캠퍼스의 건축 디자인과 시설은 한국의 웬만한 대학교보다 뒤지지 않게 준비된 곳이 바로 반랑대학교다. 베트남에서 학생 만족도 1위의 대학교로 알려진 방랑 대학교를 살펴본다. 반랑 대학교는 어떠한 학교인가? 베트남 교육부 산하의 반랑 대학교는 1995년 호찌민시에 설립된 베트남 최초의 사립학교 중 하나다. 고대 베트남 왕국 반랑의 이름을 따서 명명됐으며, 베트남에 제대로 된 고등교육을 제공하겠다는 일념 하에 설리비된 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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