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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장 안에서 피어난 희망의 봄: 다낭 제1구금소의 특별한 설맞이

병오년(2026년) 설 연휴를 맞아 다낭시 공안국 산하 제1구금소의 높은 담장 안에도 따뜻한 봄기운이 찾아왔다. 16일 현지 보도에 따르면 구금소 측은 수감자들이 가족에 대한 그리움을 달래고 교화 의지를 다질 수 있도록 오과(五果) 쟁반 차리기, 설맞이 음식 준비, 벽신문 만들기 등 다채로운 설 행사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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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 푹탕 지역에 ㎡당 1,980만 동 ‘초저가’ 사회주택 분양

하노이 수도권 내에서 ㎡당 2,000만 동(약 107만 원) 미만의 희소성 있는 저렴한 사회주택(Nhà ở xã hội) 분양이 시작되었다. 16일 하노이 건설국에 따르면, 푹탕(Phuc Thang) 지역 낌화(Kim Hoa) 도시 주거 구역 내 CT2 사회주택 프로젝트가 본격적인 분양 신청 접수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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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맛·매운맛은 옛말”… 태국 요리가 ‘위험할 만큼’ 달아진 이유

강렬한 매운맛과 짠맛으로 대변되던 태국 음식이 최근 우려스러운 수준의 단맛으로 변하고 있다. 16일 현지 보도와 미식 전문가들의 분석에 따르면, 태국인들의 1인당 하루 평균 설탕 섭취량은 세계보건기구(WHO) 권장량(6티스푼)의 3배가 넘는 21티스푼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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