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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 교민 문화강좌 – 수강생 모집

이번 강좌를 통하여 우리 하노이교민들의 문화수준을 한 단계 높이고 생활의 활력이 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란다. 한국어 초급 : 월, 수, 금 오전 10시~11시 / 중급 : 화, 목 10시 ~ 11시 베트남어 초급 : 월, 수, 금 오전 10시~11시 / 중급 : 화, 목 10시 ~ 11시 영어 초급문법 : 수요일 오전 10시~11시 / 초급회화 : 금요일 오전 10시~11시 POP : 화요일 오후 12시 30분~ 2시 냅킨아트 : 수요일 오후 12시 30분 ~ 2시 30분 지원 자격 : 하노이교민 누구나 지원방법 : 이메일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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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새바람을 일으키다-신보비나 임용보 법인장

신보비나에 대한 회사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주식회사신보는 1972년 전기 분야 전문 업체로 설립되었습니다. 지난 40여년동안 산업의 혈관이 되는 전기와 통신 인프라를 구축하며 성장해오고 있습니다. 주식회사신보는 현재 카타르에서 5천 만 불이 넘는 국립병원 전기공사를 수행하고 있고, 베트남에서는 특급호텔 전기 및 통신, 소방공사를 준공하고, 현재는 스마트폰 공장 등 하이테크 분야의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그 업무 영역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또한 우즈베키스탄에서는 GIS 국가 최대규모의 가스플랜트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는 등, 지난 20여 년간 매년 20%가 넘는 성장률을 기록하며 2014년에는 국내외에서 1,600억 원이 넘는 수주를 목표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베트남에는 언제 어떻게 진출을 하게 되셨으며, 하노이 진출을 먼저 하셨는데, 이유가 있으신지요? 저희는 주로 전기나 통신에 관련된 전문분야의 건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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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안세계로병원 – 양승봉 외과전문의

지난 해 베트남으로 건너 온 양승봉 외과의는 세계의 지붕 히말라야의 나라 네팔, 천혜의 자연을 가졌지만 너무나 가난한 나라여서 심각한 질병을 앓아도 치료받지 못하는 환자가 많은 그곳에서 14년째 히말라야를 지켜왔던 한국인 의사다. ( KBS가 꼽는 자랑스런 한국인! KBS 9시 뉴스방영 ‘히말리야에서 꽃핀 한국의 슈바이처 ‘ KBS특파원 현장 리포트, ‘네팔, 가난한 자들의 희망 ‘ EBS 2007년 송년특집 ‘명의-히말라야에 심은 희망’ 등을 통해 국내외에 널리 알려진 바 있다.) 한국에서 잘 나가던 외과과장이었던 그는 우연히 선교활동을 하던 외국인 의사를 만나 충분히 고칠 수 있는 병인데도 무지와 가난때문에 장애인이 되어야 하는 네팔의 현실을 알게 되자, 아내와 상의 후 결심을 하고 1995년 네팔로 떠나 오랜기간을 가난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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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민사회 유일의 통신판매 쇼핑몰 – 소라쇼핑 최종묵 관리 이사

교민사회, 쇼핑 딜레마의 해결사 Sora Shopping 베트남에 거주하는 교민들에게 가장 불편한 것이 무엇인가? 아무리 오래 이곳에서 살고 있다고해도 슈퍼에서 파는 물건이 아닌 생활용품이나 선물과 과일 구입하려고 하면 정작 어디로 가서 어떻게 구입해야 할 지 막막할 경우가 많다. 그래서 베트남직원이나 메이드에게 구입을 부탁해서 구입하긴 하지만 그 역시 의심많고 불필요한 금액이라면 한 푼이라도 더 내는 것은 스스로 호구 노릇을 하는 것이라며 규정짓고 있는 한국인들에게는 과연 이들이 가져온 물건이 제 값에 제 품질의 것을 사왔는지 의문이 들어 고개를 갸우뚱거리게 된다. 혹시 내가 멍청한 물주 노릇을 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소라쇼핑은 교민사회에서 유일한 통신판매회사인데, 이런 사업형태는 사실 한국에서는 거의 사장된 사업이고, 실제로 카타로그를 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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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서 남은 배우 – Robins Williams.

내가 가장 좋아하는 배우 중에 하나다. 가장 좋아하는 배우 하나를 꼽으라면, 여배우들의 눈부신 미모에 눈이 어두워지기 전에 선정을 한다면, 망설임 없이 뽑아낼 배우가 로빈 월리엄스다. 사실 왜 좋은지 모른다. 그의 코메디가 좋은 것인지 그의 천의 목소리가 좋은 것인지 아니면 조금은 기형적인 몸매에 각진 턱이 드러나는 네모진 얼굴에서 풍겨 나오는, 감춰진 신념 같은 것에 빠진 것인지도 모른다. 그가 출연한 영화를 보면 대부분 뭔가 사회적 메시지가 담겨있다. 죽은 시인의 사회는 입시위주의 현대 교육의 허상을 보여주고 진정한 교육의 길을 알려준다. 아침에 깨자마자 화들짝 놀랄 만큼 큰 목소리로 외치는 굿모닝 베트남은 그의 우렁찬 목소리만큼이나 많은 가능성이 담긴 베트남을 암시한다. 전쟁 속에서도 피어나는 우정과 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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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호찌민 근교 공단 3탄 – 호찌민시

인도차이나 지역경제를 주도하는 일급도시로 거듭난다 호찌민시는 호찌민시(베트남어: Thành phố Hồ Chí Minh/市舗胡志明 )는 수도 하노이 다음으로 베트남 제2의 도시이자 베트남에서 가장 큰 경제도시로 메콩강 하구 삼각주에 자리하고 있다. (하노이와 함께 특별도시로 구별됨) 16세기에 베트남인에게 정복되기 전에는 Prey Nokor란 이름의 캄보디아의 주요 항구였다. 옛날에는 캄보디아인이 살고 있었으나 17세기에 베트남인의 지배하에 들어갔다. 19세기에 프랑스의 도시계획으로 근대도시가 된 후 정치•경제의 중심지로 발전해왔으며, 한동안 사이공(Sài Gòn/ 柴棍 채곤, 西貢)이란 이름으로 프랑스 식민지인 코친차이나와 그 후의 독립국인 남베트남(1954년~1976년)의 수도이기도 했다. 하지만 1975년에 베트남사회민주공화국 최초의 주석 호찌민 옹의 이름을 따 호찌민(Hồ Chí Minh)시로 명칭이 바뀌었다. 역사 호찌민시는 본래 Prey Nokor라는 작은 어촌마을로, 베트남인들이 들어오기 전에는 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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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맛따라 골라먹는 재미가 쏠쏠 – 2014 월병

** 시판되는 다양한 브랜드의 월병. 어떤 브랜드가 있으며 어떤 맛이 있는지 씬짜오가 알려드립니다. 전통월병 뿐 아니라 한국인의 입맛을 사로잡는 월병도 있으니 이번 추석 월병으로 베트남 현지의 분위기를 잡아볼까요? 제품구입 및 문의 소라쇼핑 및 시내 매장** ▲ 뚜레주르 한국브랜드인 뚜레주르는 전통 월병도 있지만 다양한 맛으로 한국인들의 입맛에도 딱 맞는 점이 특징이다. 월병에는 계란이 들어가야한다는 통념을 깬 다양한 월병은 외국인들에게도 인기다. 타로, 믹스너츠, 연꽃열매, 홍삼, 녹두, 단팥, 바베큐 치킨 등 고르는 즐거움이 있다. ▲ 뉴월드 호텔 뉴월드 호텔 20주년 기념 스페샬 월병을 선보인다. 녹두, 연꽃, 판단잎, 검은깨, 코코넛, 고기 등 다양한 맛이 있다. 차게 해서 먹으면 맛있는 스노우월병도 있다. 20주년 기념 한정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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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의 추석 뗏 쭝 투

밤하늘 속 보름달과 아름다운 대자연을 감상하며 차와 함께 월병을 즐기는 베트남 중추절은 음력과 밀접한 연관이 있다. 베트남의 음력 8월은 가을철의 중간이고 15일은 8월의 중간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사람들은 8월 15일을 “중추”라고 한다. 이날이 되면 사람들은 지구에서 가장 크고 가장 둥글며 가장 밝은 달을 볼 수 있다. 베트남 민간의 중추절 행사도 달을 둘러싸고 진행되는데, 이날 달에 제사를 지내거나 달 구경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달에 얽힌 전설 베트남 뗏 쭝 투 달에 얽힌 전설은 전세계에서 각양각색의 모습으로 나타난다. 먼저 달 표면의 그림자 부분 해석에 대하여, 한국에서는 토끼가 달 속에 박혀있는 계수나무를 옥도끼로 찍어내고 금도끼로 다듬어서 초가삼간 집을 지어 부모님과 함께 천년만년 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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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우시장 — 동나이 한식당 (호치민 인근)

소박하다. 그곳에는 따뜻한 맛과 정성어린 손길이 있다. 한국인이 사랑하는 영적인 맛 대 패삼겹살 대한민국 국민은 돼지고기 부위 중 삼겹살을 무척 좋아한다. 아마도 삼겹살을 싫어하는 국민은 없을 듯 하다. 보통 냉동고기 보다는 생고기를 더 좋아하는 편이지만, 가끔은 이렇게 두꺼운 삼겹살 말고 냉동으로 얇게 썰어 돌돌말려 놓은 대패삼겹살이 생각날때가 있다. 빨리 익어서 좋고, 상추와 파절이와 함께 돌돌말아서 같이 먹으면 참으로 별미 삼겹살이된다. 여느집 대패삽겹살보다는 도톰한 것이, 맛도 좋다. 무더위 속 시원함을 만드는 담백하고 상큼한 냉채족발 족발은 손질이 번거롭고 가정에서 재료를 구하기도 쉽지 않다. 오랫동안 삶아야 하는 것도 부담스럽고, 잡내를 없애는 향신료를 얻는 일또한 어렵다.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필자는 족발을 즐겨먹지 않는다. 고향우시장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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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과고기 辛반장 — 하노이 숯불화로구이 전문점

후끈한 하노이, 화끈한 한국의 맛, 매운맛을 보여주마! 살살 녹는 꽃갈비의 유혹 푹푹 찌는 이 더운 날 내 몸이 육고기가 먹고잡다고 말한다. 그래 실컷 먹어주리라. 육고기는 역시 소고기부터. 꽃갈비 유혹에 못이겨 2인분이요!! 밑반찬 다양하게 차려지더니 어라! 첨 보는 불판이다. VJ특공대 맛집에서나 볼 듯한 불판에 놀라는 사이에 석쇠가 숯불 위에 턱 올려지고 칸칸이 계란물, 김치, 마늘이 올려진다. 바알갛게 상기된 석쇠위 숯불향기 머금은 고기에 기름이 좌르르르~~ 덩달아 노오란 계란물이 어느새 계란찜으로, 감칠맛 나는 김치도 마늘도 제 향기 뽐내며 맛있게 익으니 1석 3조의 다양한 맛을 누리면 끝! 자, R U Ready? Let’s go!! 야들야들 꽃갈비의 달콤한 유혹에 내가 내가 스리살짝 넘어간다. 레드 辛 양푼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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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임은 전임을 씹는다

푸미흥 사무실에서 두 시간 반 정도를 쉬지 않고 가야만 도착할 수 있는 이 회사를 방문하는 날이면 아침 미팅만 마치고 곧장 출발한다. 누군가 나에게 베트남에 대한 느낌을 한마디로 정리해 보라기에 ‘베트남은 아직 정리되지 않았음’이라고 짧게 말한 적이 있었다. 바뀐 지 1년이나 된 운전기사의 뒷머리는 언제나처럼 구겨진 채 정비되지 않고 있었고 뒷머리가 정비되지 않은 기사는 차 대가리를 오토바이 대가리보다 먼저 밀어 넣기 위하여 커락션을 쉼 없이울리고 오토바이 위의 꽁가이는 오토바이 대가리를 차 보다 먼저 밀어 넣기 위하여 커락션을 앙칼지게 울린다. 먼저 밀어 넣어야 임자가 되는 도로는 대가리 때문에 빈틈이 없고, 없는 빈틈 사이로 또 다른 오토바이 대가리가 백미러를 스치며 잽싸게 지나친다. 그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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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관념 깨기 에드가 드가

누군가에게 감사 인사를 하거나 작별 인사를 할 때 보통 제가 직접 그린 그 분의 초상화를 선물로 드리곤 합니다. 마음 편한 자화상과 달리 다른 사람의 얼굴을 그릴 때에는 신경 써야 될 부분이 많습니다. 처음에는 사진에 있는 그대로 사실적으로 그려서 선물하곤 했습니다. 그런데 반응이 별로 좋지 않았습니다. 그런 일을 몇 번 겪고 나서 부터는 그다지 마음에 썩 내키지는 않았지만 조금씩 수정해서 그리곤 합니다. 턱도 좀 깎고, 눈도 살짝 크게 그리고, 주름들은 생략하고 나면 사진보다 조금 더 예쁜 사람이 그림 속에 완성됩니다. 사진처럼 포토샵 보정 같은 그런 작업이 필요하더군요. 이렇게 그린 그림은 받는 사람을 기쁘게 하는 아주 좋은 선물이 되었습니다. 이처럼 까다롭고 어려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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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의 자존심 P&P 를 지켜라

이원복 교수의 현대 문명 진단은 1990년초 부터 2002년말 까지 13년간 주간조선에 무려 600여회에 걸쳐 장수 연재 되었던 만화칼럼을 인터넷판으로 묶은것으로 그 중 지금까지 변하지 않은 주제와 내용만을 골라 연재 합니다. 새로이 시작하는 만화로 보는 현대문명진단을 통해 독자 여러분께 현대문명 흐름을 이해 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PDF 보기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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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

배우 최민식의 헐리우드 진출작 ‘루시’가 8월 15일 베트남에 개봉했다. 이 영화의 세계관은 ‘10% 인간의 평균 뇌 사용량, 22% 신체의 완벽한 통제, 40% 모든 상황의 제어 가능, 62% 타인의 행동을 컨트롤, 100% 한계를 뛰어넘는 액션의 진화가 시작된다!’ 메시지로 궁금증을 돋우는 영화 ‘루시’의 줄거리는 잔인하며 또한 자극적이다. 이 영화는 대만 타이베이를 배경으로 파티를 좋아하는 평범한 대학생인 루시 (스칼렛 요한슨)가 남자친구에 의해 뭐가 들었는지도 모르고 자신이 운반하던 ‘문제의 약’을 우연치 않게 삼키고 잔혹하기로 악명을 날리는 지하세계의 무법자 미스터 장(최민식 분)에게 납치되어, 몸속에 강력한 합성 약물을 강제로 주입당하고 운반되던 중 갑작스러운 외부의 충격에 약물이 체내에 섞이며 그녀 안의 모든 감각이 깨어나면서 초능력을 얻게된다. 그러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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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워 죽겠네!

몇일 전 아들내미 머리 깍으러 벳남 미장원에 갔다 우연히 들은 생생 현장대화를 소개한다. 아이를 보자마자 다가오더니 커다란 눈을 껌벅이며 ‘타이 과디’, ‘타이 과디’ 하며 와이프 앞에서 연신 수다를 떠는 미용사, 하여간 남부 사람들의 성격이 밝고 쾌활해서 좋다. PDF 보기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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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n Than ↔ Suoi Tien 노선 지하구간 기공식

오페라하우스역~ 바선공장 역까지 1.97km 구간 호찌민 시민들의 오랜 염원이었던 Bến Thành – Suối Tiên 노선 지하구간 기공식이 마침내 지난 7월 25일 1군 오페라하우스 역(Nhà hát)에서 거행되었다. 이 구간은 메트로 1호선인 Bến Thành (Q.1) – Suối Tiên (Q.9) 노선 19.7km중 일부로, 이곳에서Ba Son (Q.1)공장까지 지하 1.8km구간(2억 2,900만 불) 공사가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진행된다. (지난 2012년 8월에는 Ba Son공장에서 Suối Tiên까지 17.1km 구간 기공식이 거행된 바 있음) 호찌민시 철도관리위원회 측 보고에 의하면, 일차적으로 2015년 3월까지 Nguyễn Huệ – Lê Lợi 구간이 완성되고 인민위청사 앞 Bác Hồ동상도 새롭게 조형될 예정이다. 한편 시행사 측 설명에 의하면 이곳에 건설될 오페라하우스 역은 길이 190m, 넓이 26m의 4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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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물가, 7개월간 1.62% 상승

전반적 불경기, 구매력 저조가 원인 베트남통계총국의 최신 보고자료에 의하면 7월 베트남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지난달 대비 0.23% 증가하는 데 그쳤으며, 작년 12월부터 현재까지는 1.62%가 올라, 올해 예상치 5%에 한참 못미치고 있다. 통계총국은 이같은 결과가 나타난 데 대해, “7월 소비자물가지수가 낮은 이유는 요사이 불경기가 계속되다 보니 수요가 공급을 따라가지 못하는 상황에서 공급자들도 가격을 함부로 올릴 수 없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이중 식음료의 경우 물가상승률이 0.26%에 불과했으며, 가장 많이 오른 식품류도 0.58%에 머물렀다. 이밖에 건설자재의 경우도 0.43% 수준이다. 한편 이런 상황에서 관계전문가들은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앞으로(하반기) 당분간은 이러한 현상이 계속될 것” 이라고 진단했다. 7/25,뚜이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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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 최장 Bến Lức↔Long Thành 고속도로 기공식

베트남 남부 최장 고속도로인 Bến Lức – Long Thành 프로젝트 기공식이 지난 7월 19일 호찌민시 Cần Giờ현에서 개최되었다. 당일 윙떵융 수상은 축사를 통해 “이 고속도로야말로 베트남 남부 경제발전의 초석이 될 것”이라며, “시공기간을 준수하되, 안전하게 공사가 마무리될 수 있도록 서로 협조하자”고 말했다. 또한 Hiroshi Fukada 대사 역시 “이번 공사를 계기로 베트남 남부가 비약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 아울러 이 대교 건설을 통해 양국간 경제적 우호관계가 더욱 강화시켜나가자”고 당부했으며, 이어 Petersen 아시아개발은행장은 “지난 2010년 이래 베트남 GDP가 60% 이상 늘어남에 따라 지난 베트남 남부 경제수도 호찌민의 인구가 급증하고 도로운송량도 두배로 늘어 호찌민시의 동서를 연결하는 도로건설이 시급했다. 이 프로젝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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