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ovietnam

chaovietnam

호찌민 한인 식당 창업 필독… “주류 판매 규정 몰랐다간 낭패”

-알코올 5.5% 이상은 면허 필수·맥주는 별도 면허 불요… 학교·병원 100m 이내 금지 호찌민시 에서 식당을 창업하려는 한인 자영업자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주류 판매 규정이 주목받고 있다. 많은 한인들이 식당 창업 시 주류 판매 규정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해 영업 개시 후에야 문제를 발견하거나, 불필요한 비용과 시간을 낭비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기 때문이다. 주류 판매 면허를 고민하기 전에 가장 중요한 것은 베트남에서 합법적인 사업체를 설립하는 것이다. 외국인 투자자는 통상 1인 또는 다인 유한책임회사를 설립해야 하며, 이는 2020년 기업법(Law on Enterprises 2020)과 2020년 투자법(Law on Investment 2020)을 준수해야 한다. 서류 준비, 등록 절차, 적절한 투자 구조 선택 등이 필요하며, 탄탄한 법적 기반이 식당의 장기적 …

Read More »

호찌민시, 나스닥과 손잡고 ‘국제금융센터’ 개발…MOU 체결

호찌민시가 미국의 대표적인 증권거래소 중 하나인 나스닥과 손잡고 국제금융센터(IFC) 개발에 나선다고 20일 보도했다.  호찌민시 재정국은 17일 뉴욕에서 나스닥과 IFC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르면, 호찌민시와 나스닥은 경영과 역량 구축, 교차 상장 및 상품 개발 분야에서 전략적으로 협력하고, 이 외 법적 프레임워크 구축, 운영 제도 마련, 리스크 관리, 상품 개발 및 국제 투자 유치에 관한 실무 경험을 교환할 예정이다. 또한 나스닥은 IFC 구축 및 운영을 위한 기술적 지원과 기술 서비스 지원, 인력 양성, 특히 증권 및 채권, 파생상품, 암호화폐 및 탄소 신용 시장 분야 개발을 지원함과 동시에 베트남과 미국 양국의 국제 금융 커뮤니티 간 연결성 강화에 주력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

Read More »

베트남 기업, 임금 인상 10년 만 최저치로 둔화…6.2~6.3%

– 탤런트넷·머서 678개 기업 대상 공동조사, 현지기업 4년 연속 둔화…보험·물류·은행 최저 3대 업종 올해 베트남 내 기업들의 임금 인상률이 10년래 최저치를 기록했다는 보고서가 나와 주목을 받고 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0일 보도했다.  채용정보업체 탤런트넷(Talentnet) 및 머서(Mercer)의 공동 조사에 따르면, 2025년 베트남 내 다국적 기업의 평균 임금 인상률은 6.3%, 국내 기업은 6.2%에 이른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 10년간 가장 낮은 수준에 해당한다. 양사는 베트남 내 678개 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를 통해 해당 보고서를 작성했다. 이번 조사에서 다국적 기업들의 임금 인상률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유사한 수준을 기록했다. 이러한 추세는 내년에도 이어질 것으로 예상돼, 인건비를 줄이려는 전 세계적 추세와 함께 외국계 기업들이 신중한 태도를 …

Read More »

가족공제 1100만→1550만동 상향…월급 1700만동 미만 소득세 면제

– 국회 상임위 승인, 2020년 7월 이후 처음…내년 과세연도 적용 베트남이 납세자 본인을 비롯한 인적 공제액을 상향 조정했다. 따라서 내년부터 월 소득이 1700만동(645.4달러)인 개인 납세자는 과세 소득이 없어 소득세를 납부하지 않아도 된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0일 보도했다.  베트남 국회 상임위원회는 17일 법률 검토 회의에서 이러한 내용을 골자로 한 개인소득세 인적 공제액 조정안을 승인했다. 인적 공제액 조정은 지난 2020년 7월 이후 이번이 처음으로, 해당 정책은 내년 과세연도부터 곧바로 적용된다. 새로운 법률에 따르면, 납세자의 본인 공제액은 기존 월 1100만동(417.6달러)에서 1550만동(588.4달러)으로, 부양가족 공제액은 1인당 월 440만동(167달러)에서 620만동(235.4달러)으로 상향됐다. 개인소득세는 보험료와 가족 공제, 수당, 보조금 등을 공제한 뒤 남은 금액이 과세 대상 소득으로, 따라서 월 소득이 …

Read More »

베트남, 희토류 통제 강화 추진

-국가안보·지속가능발전 보장 베트남이 전기차와 재생에너지, 방위 기술 등에 필수 자원인 희토류에 대한 국가 통제를 강화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7일 보도했다.  해당 내용은 지난 14일 열린 베트남 국회 상임위원회의 법률 검토 회의 중 지질광물법 개정안 논평에서 공개됐다. 해당 법안에 따르면, 희토류는 ‘특별 전략 자원’으로 분류돼 중앙정부에 탐사·채굴·가공에 대한 권한이 부여되며, 이는 지방자치단체에 위임되지 않는다. 정부는 해당 조치가 국방·안보와 지속가능한 발전을 보장하기 위한 것이라는 입장이다. 따라서 희토류 분야는 국가가 지정하거나 승인한 기관 및 기업만 진출할 수 있으며, 가공되지 않는 광석 형태의 수출은 엄격히 금지된다. 정부는 효율적이고 친환경적인 자원 사용을 보장하기 위해 지질 조사 및 탐사에 직접 자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에 대해 …

Read More »

한국정부, 캄보디아 ‘프린스·후이원’ 금융제재 착수… 이달 중 자산 동결

-미·영 제재 동참·FIU “테마 점검”… 천즈 회장 행방 묘연·프린스은행 뱅크런 캄보디아에서 한국인을 비롯한 외국인 대상 납치·감금·살인이 잇따르면서 정부가 이르면 이달 중 관련 범죄조직을 대상으로 금융 제재에 착수할 것으로 19일 확인됐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미국과 영국 정부가 캄보디아 범죄단지 배후로 지목된 프린스 그룹(Prince Group) 등을 공동 제재한다고 발표한 데 이어 한국 정부도 실질적인 압박에 나서는 것이다.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융위원회 산하 금융정보분석원(FIU·Financial Intelligence Unit)은 캄보디아 범죄 관련자를 금융거래 제한 대상자로 지정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금융위는 공중협박 자금조달이나 대량살상무기 확산 등과 관련된 개인·법인·단체를 금융거래 제한 대상자로 지정·고시할 수 있다. 금융거래 제한 대상자로 지정되면 금융위의 사전 허가 없이 금융·부동산·채권 등 재산 거래를 할 수 없게 …

Read More »

캄보디아行 한국인, 매년 2천~3천명씩 증발… “실제 범죄 가담 훨씬 많아”

-정부 추정 1천명 의심·사망자도 더 많을 듯… 한-캄 경찰 회담서 코리안데스크 논의 정부가 캄보디아 스캠(사기) 산업에 종사하는 한국인을 1천명 남짓으로 추정하는 가운데, 실제 가담 인원이 이보다 훨씬 많을 가능성을 시사하는 통계가 20일 처음으로 공개됐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의원실이 법무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1년 113명에 불과했던 캄보디아 출국자와 한국 입국자 수의 차이는 2022년 3천209명, 2023년 2천662명, 2024년 3천248명 등 2천~3천명대로 폭증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캄보디아로 출국한 한국인이 매년 수천 명씩 귀국하지 않는 것으로 해석되는 수치다. 올해도 8월까지 864명이 돌아오지 않은 것으로 추정된다. 2021년~2024년 한국에서 캄보디아로 향한 한국인은 5천476명→3만5천606명→8만4천378명→10만820명이었다. 같은 기간 캄보디아에서 입국한 한국인은 각각 5천363명→3만2천397명→8만1천716명→9만7천572명이다. 올해의 경우 1~8월 6만7천609명이 캄보디아로 …

Read More »

라가르드 “세계경제 관세 고통 아직…소비자 부담 시간문제”

-“미중 ‘기싸움’, 전형적 협상 전술…결국 테이블 앉을 것” 크리스틴 라가르드 유럽중앙은행(ECB) 총재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정책으로 인한 고통을 세계 경제가 아직 체감하지 못하고 있다고 19일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라가르드 총재는 이날 미 CBS 방송 ‘페이스 더 네이션’ 인터뷰에서 “어느 시점이 되면 수출·수입 업자들이 관세 때문에 이익이 줄어드는 상황을 더는 받아들이지 못하고 가격을 올릴 것”이라며 이같이 진단했다. 그러면서 “현재 관세 부담의 약 3분의 2는 수출업자와 수입업자가 짊어지고 있다”며 “이는 결국 시간문제이며, 이들이 더 버틸 수 없게 되면 그 부담은 소비자에게 전가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 라가르드 총재는 글로벌 경제가 전환기를 지나고 있다며 그 이유로 관세와 함께 인공지능(AI) 등 기술 발전을 꼽았다. …

Read More »

베트남, 美 인신매매 방지 노력 인정에 환영… “객관적 평가”

-외교부 “2024년 인신매매방지법 채택 등 성과”…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 강조 베트남이 미국의 인신매매 방지 노력 인정에 대해 환영 의사를 밝혔다고 현지 언론이 17일 보도했다고 뚜오이쩨지가 17일 보도했다.  팜 투 항(Pham Thu Hang) 베트남 외교부 대변인은 16일 하노이에서 열린 정례 브리핑에서 미국 국무부의 2025년 인신매매 실태 보고서(TIP·Trafficking in Persons Report)에 대한 입장을 묻는 뜨어이째(Tuoi Tre·청년) 신문 기자들의 질문에 “베트남은 최근 인신매매 방지 노력에서 달성한 긍정적 성과에 대해 미국이 객관적으로 평가해 준 것을 높이 평가한다”고 말했다. 항 대변인은 베트남이 2030년을 목표로 2021~25년 인신매매 예방·통제 프로그램(Program on Human Trafficking Prevention and Control)에 따라 조치를 이행해 왔다고 강조했다. 그는 주요 성과로 2024년 인신매매 …

Read More »

베트남항공 “롱탄 신공항 단계적 이전해야”… 항공기 부족 호소

-2026년 개항 앞두고 건설부에 요청… “즉시 이전시 5대 추가 필요, 장거리부터 순차 이동” 베트남 국영 항공사 베트남항공(Vietnam Airlines)이 2026년 중반 개항 예정인 롱탄 국제공항(Long Thanh International Airport)으로의 단계적 이전을 허용해 달라고 정부에 요청했다고 VnExpress가 17일 보도했다. 베트남항공은 최근 건설부(Ministry of Construction) 등 관계 기관에 보낸 서한에서 “즉시 이전할 경우 현재 운항 스케줄을 유지하려면 5대의 항공기가 추가로 필요하다”며 유연한 이전 일정을 요구했다. 건설부는 롱탄공항 개항 후 호찌민시(Ho Chi Minh City) 국제선의 80%와 국내선의 10%를 롱탄공항으로 이전하고, 나머지는 기존 떤선녓 공항(Tan Son Nhat Airport)에서 운영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베트남항공은 전체적인 계획에는 동의하지만 초기 단계에서는 자원 효율성을 위해 유연성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항공사 측은 “에어버스 …

Read More »

하노이 당 서기에 부이 티 민 호아이 재선… 2030년까지 5년 임기

-지난해 중도 취임 후 정식 선출… 60세 법학 석사, 2021년부터 정치국 위원 수도 하노이의 공산당 서기에 부이 티 민 호아이(Bui Thi Minh Hoai)가 재선됐다고  VnExpress가 17일 보도했다. 호아이는 2024년 중도에 하노이 당 서기에 취임한 뒤 이번에 정식으로 선출돼 2030년까지 5년 임기를 수행하게 됐다. 이날 열린 하노이 제18기 당위원회 첫 회의에서 호아이와 함께 4명의 부서기가 선출됐다. 부서기에는 하노이 인민위원회 위원장을 겸임하는 쩐 시 타인(Tran Sy Thanh)을 비롯해 응우옌 반 퐁(Nguyen Van Phong), 응우옌 쫑 동(Nguyen Trong Dong), 풍 티 홍 하(Phung Thi Hong Ha)가 선임됐다. 올해 60세인 호아이는 법학 석사 학위를 보유하고 있으며, 2011년부터 당 중앙위원회 위원, 2021년부터 정치국 위원을 역임해 …

Read More »

베트남, 올해 태풍 3개 더 올 수도… “연평균 1.5배, 30년간 3번째 활발”

-필리핀 동쪽 열대저압부 70~80% 확률로 태풍 발달… 北부 기록적 홍수에 241명 사망·실종 베트남에 올해 말까지 동해(남중국해) 상에서 최대 3개의 태풍 또는 열대저압부가 추가로 발생할 수 있으며, 이 중 1~2개가 상륙할 가능성이 있다고 베트남 국가기상청이 18일 경고했다고 Vnexpress지가 보도했다.  현재 필리핀 동쪽에서 새로운 열대저압부가 발생했으며, 앞으로 며칠 내 70~80% 확률로 태풍으로 강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이 저압부가 오는 19~20일 동해 북부로 진입할 것으로 내다봤다. 18일 오후부터 파라셀 제도(Paracel Islands·베트남명 황사군도·Hoàng Sa) 지역을 포함한 동해 북부와 중부 해상에 강풍과 거센 파도가 예상된다. 다만 같은 시기 북쪽에서 내려오는 한랭전선이 태풍을 약화시켜 육지 접근 전 세력이 줄어들 수 있다고 기상청은 전했다. 올해 들어 지금까지 …

Read More »

애플, ‘스마트홈’ 기기 3종 베트남 생산 추진

– 블룸버그 보도, 실내카메라·제어스크린·탁상형로봇 등…中BYD와 협력 애플이 스마트홈 시장 확대 전략에 따라 베트남에서 탁상용 로봇과 스마트홈 제어 스크린 생산을 추진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7일 보도했다.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애플은 내년까지 실내 보안 카메라와 스마트홈 제어 스크린을 포함한 새로운 가전 제품군 생산을 준비하고 있다. 이 중 모터와 센서를 탑재해 움직일 수 있는 고급형 탁상형 로봇은 2027년 출시될 전망이다. 업계에 따르면 해당 세 제품은 모두 베트남에서 생산될 것으로 예상된다. 앞서 중국에서 신제품을 생산한 뒤, 타지역으로 생산 확대를 추진해왔던 애플의 제조 방식을 고려하면 획기적인 변화로 풀이된다. 애플은 자사의 하드웨어 공급망 합류를 희망 중인 중국 전기차 기업 BYD와 협력할 예정이다. BYD는 기기의 △최종 …

Read More »

UAE G42, 호찌민 슈퍼AI데이터센터 건설계획…20억달러 투자

– 2030년 국제적 혁신 중심지 도약 목표…GRDP 중 디지털경제 비중 30~40%, 혁신스타트업 생태계 구축 등 아랍에미리트(UAE)의 국영 인공지능(AI)·기술 기업인 G42가 베트남 호찌민에 20억달러 규모 AI 슈퍼 데이터 센터를 건설한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7일 보도했다.  럼 딘 탕(Lam Dinh Thang) 호찌민시 과학기술국장은 지난 15일 열린 호찌민시 당대회에서 이러한 내용을 공개했다. 지난 2018년 아부다비에서 설립된 G42는 AI와 클라우드 컴퓨팅, 슈퍼컴퓨팅, 데이터기술, 의료, 금융, 석유, 우주 등 다양한 사업을 영위 중인 종합 기술 기업이다. 호찌민시는 G42의 데이터 센터 프로젝트와 관련해 중앙정부에 관련 내용을 보고한 뒤, 현재 투자자와 협업할 실무팀을 꾸린 상태이다. 시는 과학 기술 분야의 전략적 투자로써 G42 외 여러 국내외 투자자들의 데이터 센터 유치에 …

Read More »

캄보디아 입국 막히자 주변국 경유…’비자런’ 확산 조짐

-베트남·라오스 등 거쳐 캄보디아행…모집책 사이 비자런 요령 공유도  캄보디아 범죄단지 밀집 지역에 여행경보 4단계(여행금지)가 발령됐지만 ‘비자런'(visa run)을 통한 입국이 여전히 가능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고 연합뉴스가 18일 보도했다.  비자런은 외국인 체류 기간이 입국한 날부터 계산되는 점을 이용해 인접 국가를 오가며 무비자 체류 기간을 갱신하는 편법행위를 말하지만, 최근 캄보디아 범죄단지 모집책 사이에서는 인접 국가 경유를 뜻하는 말로 사용되고 있다. 연합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전날 0시를 기해 캄보디아 캄폿주 보코산 지역, 바벳시, 포이펫시가 여행금지 지역으로 지정된 뒤로 범죄단지 구인·구직 플랫폼에는 인접국을 경유해 캄보디아로 입국하는 방식이 확산하고 있다. 한 대포통장 모집책은 “호찌민을 거쳐서 (캄보디아로) 갈 수 있다”며 “베트남에서 비행기를 또 태워야 한다”고 말했다. 태국 국경 …

Read More »

‘캄보디아 구금’ 한국인 64명 송환…전부 체포돼 경찰 압송

-‘피해자이자 범죄자’ 이중적 상황…전세기 타자마자 체포영장 집행 캄보디아에서 범죄에 가담했다가 이민 당국에 구금된 한국인 64명이 18일 오전 전세기를 타고 국내로 송환됐다고 연합뉴스가 18일 보도했다.  이들을 태운 대한항공 KE9690편은 이날 오전 8시 35분께 인천국제공항에 착륙했다. 캄보디아 프놈펜 인근 테초 국제공항에서 이륙한 지 5시간 20분 만이다. 송환 대상자들은 전세기에 타자마자 기내에서 체포된 것으로 전해졌다. 국적법상 국적기 내부도 대한민국 영토여서 체포 영장을 집행할 수 있다. 64명 모두 전세기에서 내리자마자 피의자 신분으로 관할 경찰관서로 압송돼 범죄 혐의점을 수사받는다. 이들을 호송할 경찰관 190여명도 전세기에 동승했다. ▲ 충남경찰청 45명 ▲ 경기북부청 15명 ▲ 대전경찰청 1명 ▲ 서울 서대문경찰서 1명 ▲ 경기남부청 김포경찰서 1명 ▲ 강원 원주경찰서 …

Read More »

비엣젯항공, ‘아시아 최고 항공사’ 수상… 호주 노선 대폭 증편

-월드트래블어워드서 고객경험 부문 영예·주 7회 왕복 운항… 성평등 약속도 재확인 베트남 저비용항공사(LCC) 비엣젯항공(Vietjet)이 월드트래블어워드(WTA·World Travel Awards)에서 ‘아시아 최고 항공사-고객경험 2025(Asia’s Leading Airline – Customer Experience 2025)’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비엣젯항공은 홍콩(Hong Kong)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이 같은 영예를 안았다. 월드트래블어워드는 전 세계 항공·관광·호텔 분야 최고 권위의 시상식으로, 업계 전문가와 승객, 국제 사회의 투표를 통해 수상자를 선정한다. 이번 시상식에는 전 세계 항공, 관광, 호텔 업계의 리더와 전문가, 대표들이 참석해 여행 업계의 우수성을 기념했다. -연말 성수기 맞아 호주 노선 대폭 증편 비엣젯항공은 연말 여행 및 축제 시즌을 맞아 호주 주요 도시 노선을 대폭 증편한다고 밝혔다. 호찌민시(Ho Chi Minh City)와 멜버른(Melbourne), 시드니(Sydney)를 연결하는 노선은 …

Read More »

베트남, 외국인 관광객 유치 핵심 4대 전략 제시…연 2500만명 목표달성 총력

– 9월말 기준 1540만명 21.5%↑…4분기 최소 월 250만명 필요 베트남이 올해 유치 목표로 잡은 외국인 관광객 수를 달성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라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7일 보도했다.  팜 반 투이(Pham Van Thuy) 베트남관광청(VNAT) 부청장은 최근 한 포럼에서 올해 외국인 관광객 유치 목표 달성을 위한 4대 핵심 전략을 발표했다. 당국에 따르면 4대 전략은 △여행객 니즈에 맞춘 차별화된 관광 상품 개발 및 강화된 홍보·마케팅 캠페인 주력 △공항 픽업·교통·숙박·식사·쇼핑을 아우르는 원스톱 패키지 상품 개발을 위한 기업 간 협력 강화 및 외국인 관광객 소비 지출 장려 △국내외 관광 홍보 캠페인 강화 △지원 정책 마련 등이다. 지난 9월 한 달간 베트남을 다녀간 외국인 방문객 수는 152만 명으로, …

Read More »
Translat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