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의 질, 베트남 12위

미국, 프랑스, 영국, 스위스보다 앞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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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교육의 질 순위에서 베트남은 미국 프랑스 호주 등 경제 협력 개발 기구(OECD) 국가들을 제치고 12위에 들어갔다.
이번 조사는 76개국 15세의 수학과 과학의 학력을 기준으로 삼았으며, 상위 5개국은 싱가포르, 홍콩, 한국, 일본, 대만 등으로 나타났다.

한편 흔히 세계 최첨단 교육 기반을 갖춘 것으로 여겨지는 영국이 20위, 프랑스 23위, 미국이 28위, 스위스 35위 등으로 나타나 베트남보다 하위에 머물렀고, 아프리카 각국은 예상대로 하위권에 머물고 최하위는 가나였다. OECD의 교육‧기술 국장에 따르면 세계 규모로 교육의 질을 평가한 것은 처음이라고 한다.

5/14, 야오육베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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