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시 최초, 전동버스 노선 운행

시험가동후 24시간 운행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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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찌민시는 오는 6월부터 10대의 전동버스를 운행하기로 했다. 이 전동버스는 국내외 관광객전용으로, 구이삼(23 tháng 9) 공원에서 출발해 Tôn Đức Thắng, Nguyễn Huệ, Hai Bà Trưng, Lê Duẩn 등 호찌민시 주요 도로를 오가게 되며, 호찌민시 동식물원(Thảo Cầm Viên), 노틀담 성당(Nhà thờ Đức Bà), 호찌민시 전쟁박물관(Bảo tàng chiến dịch Hồ Chí Minh), 윙후에(Nguyễn Huệ) 거리 등 중심가 관광코스를 차례로 지나게 된다.

한편 Nguyễn Thành Chung 호찌민시 운송교통국장은, “처음에는 10대의 버스(수용 인원 12인)가 15분 간격, 시속 20km의 속도로 운행되며, 일정 기간 시험운행을 거쳐 조만간 Lê Văn Tám, Tào Đàn 등 코스를 지속적으로 넓혀나갈 예정(하루 24시간 운행)”이라고 설명했다.

5/2, 뚜이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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