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 가공분야 견인차 역할

베트남 통계총국의 최신 자료에 의하면 최근의 경기불황에도 불구하고 베트남 산업생산지수(IIP)가 올해 4개월간 9.4% 가량 증가했다. 이에 대해 관계전문가들은 IPP가 작년 동기 대비(5.5%) 큰 폭으로 증가한 이유에 대해, “자동차 엔진 생산 부분 33.6%, 섬유 부분 22.5%, 가죽 기타 연관분야 21.7% 증가 등 공업제조, 가공분야가 견인차 역할을 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산업현장의 재고량은 11.3% 증가했는데 이는 작년 동기(13.9%)에 비해 낮아진 셈이다. (장식품 4.1%, 고무 및 합성수지 1.8% 증가 등) 참고로 산업생산지수(IIP : Index of Industrial Product)란 국내생산활동의 당기 추이를 파악하기 위해 제조업 등을 대상으로 매월 생산현황을 조사해 수치화한 자료다.
4/28, 뚜이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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