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vigos Search사의 최신자료에 의하면 올해 1/4분기의 경우 인력수요가 지속적으로 늘어남에 따라 생산 & 무역분야에서 가장 높은 급여가 지급된 것으로 밝혀졌다.
실제로 하노이 CEO의 경우 이 분야에서 월 1억 1,800만동, 호찌민은 월 1억 9,500만동까지 급여가 지급되었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스마트폰 관련 인력수요가 가장 많아 전체의 14%를 넘어섰는데, 이는 세계최대 스마트폰 삼성이 베트남에 생산기지를 두고 지속적으로 생산을 늘리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섬유분야가 두번째로 13%, 여타 생산분야는 12%, 그밖에 통신분야와 금융-재정분야는 각각 7%와 5%로 나타났다. 하지만 이러한 상황에 대해 Nguyễn Thị Vân Anh 대표는, “요사이 아무리 많은 급여를 제시한다 해도 각 기업의 요구조건에 맞는 인재를 발굴하기란 하늘에 별따기다. 응모자들의 경우 영어구사력은 물론 대인관계, 업무수행 능력 등에서 기대에 미치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참고로 이번달 4월의 경우도 스마트폰과 전자관련 인재수요가 21%로 가장 높았으며, 그다음 소비재 생산과 금융재정 분야가 17%였다.
4/6. 베트남익스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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