닛케이 BP컨설팅은 최근 아시아 12개 지역을 돌며 행한 브랜드 가치평가 조사 프로젝트 ‘브랜드 아시아 2014’를 발표했다.
이는 아시아 각지 에서 각각의 브랜드가 가지는 호감도, 활용도, 질감 등을 측정하고, 지역차의 유무나 경향 등을 파악해 주요 브랜드를 종합적, 객관적으로 평가한 것이다. 특히 중국, 인도, 인도네시아, 일본, 말레이시아, 미얀마, 싱가포르, 한국, 대만, 태국, 터키, 베트남 등 아시아 12개 지역에서 일반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설문조사가 실시되었으며 조사대상은 20~50대 남녀다. 그 결과 베트남의 브랜드파워 종합 랭킹 1위는 혼다로 그 다음이 노키아(Nokia), 구글 (Google), 비나 밀크(Vinamilk),삼성(SAMSUNG) 등으로 이어졌으며 그 외 애플(Apple)이 8위에 올랐다.
애플은 특히 지역별 브랜드 종합 랭킹에서 인도와 미얀마를 제외한 10지역에서 톱 10에 들어갔으며, 브랜드 종합평균 순위에서도 선두로 아시아 지역에서 가장 브랜드파워가 높았다. 한편 브랜드 종합 평균순위는 애플을 필두로, 구글(2위), 삼성(3위)이 상위를 차지하는 등, 스마트폰 관련 브랜드가 아시아 지역 전반에서 높은 브랜드 인지도를 획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6/5, 베트남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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