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오미크론 확진자 발병에도 흔들리지 않는 주식시장

베트남의 벤치마크 VN Idex는 베트남에서 첫 번째 오미크론 코비드-19 사례가 보고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화요일 세 번째 상승 세션에서 0.37% 상승한 1,494.39포인트를 기록했다.

영국에서 하노이 도착자에서 오미크론 확진자가 하노이에 첫 발생한 것으로 확인되었음에도 배트남 주식 시장은 크나큰 변동없이 1,490포인트에서 5.5포인트 높게 마감했다.

지수의 기반이 되는 호찌민 증권거래서(HoSE)의 거래 가치는 31% 증가한 29조 3000억동(12억 7000만 달러)을 기록했다.

30개의 가장 큰 상한 주식으로 구성된 VN30의 주가는 작은 등폭을 보였으나, Sacombank의 STB가 주도하여 한 달 동안 최고가인 6.9% 상승하고 HDBank의 HDB는 3차 상승으로 6.1%, 민간은행 TPBank의 TPB는 3.2% 상승하여 새로운 고점을 기록했다.

또한 국영기업인 Petrovietnam의 GAS는 2.3%, Asia Commercial Bank의 ACB는 1.5% 상승했다.

부동산 개발업체인 Novaland Group의 NVL은 2.2%, Vietnam Rubber Group의 GVR은 1.9% 하락하면서 14개의 종목이 하락세를 보였다.

외국인 투자자들은 부동산 대기업 Vinhomes의 VHM과 국유 대출 기관 VietinBank의 CTG에 초점을 맞춘 3,620억 VND의 순매수했고,

중소형주가 있는 하노이 거래소의 HNX 지수는 1.92% 상승한 반면 비상장주의  UPCom지수는 0.06 상승으로 마감되었다.

 

Vnexpress 2021/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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