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킬로 금괴 보조배터리로 위장해 수화물 처리
4월 6일 한국 국적의 H씨가 한국으로 1킬로그램 금괴를 밀수하려다 체포됐다고 DTINEWS가 보도했다. 보도에 의하면 6일 저녁 서울행 비엣젯 864편에 탑승자가 금괴가 들어간 보조배터리를 수화물 처리했으나 보안검사에서 이상징후를 발견한 공항당국의 수색으로 적발됐다.
이 후 공안은 H씨에게 금괴 수출 관련서류 제시를 요구했으나 서류가 없는 것을 확인하고 밀수 혐의 및 세관법 위반으로 체포했다고 전했다. 공안은 현재 H씨를 상대로 금괴밀수 경위를 조사중이다.
4/7 연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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