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민시, 고급아파트 임대료 큰 폭으로 하락

2분기에 호치민의 5년이상된 고급 아파트들의 임대료는 작년 대비 거의 30% 하락했다.

8개월전 대비 호치민 고급 아파트 임대료는 큰 폭으로 하락 하고있다. 원인은 새 공급원의 증가에 따른 것으로 임대료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
임대용 고급아파트 9채가 있는 Kiên 씨는 빈탄군에 위치한 침실2개짜리 아파트 6 채의 임대료가 하락했다고 말했다. 이 아파트 전부는 5년이상 된 것으로 지난 3년간 임대료가 계속 증가하였으나 지난 4월부터 월세를 1,250달러에서 900-1000 달러로 줄여야 했으며 2015-2016년 계약 대비 20-28% 하락하였다고 밝혔다. 그의 2군에 있는 다른 3채의 아파트 임대료도12~15% 로 하락하였다.

임대용 아파트 투자 경력 10년차인 Hòa 씨는 빈탄군에 위치한 그의 고급 아파트들이 월세가 2009년 대비 2.200 달러에서 1.000-1.100 달러로 큰 폭 하락했고 현재 임대수입은 8년전의 절반에 그친다고 전했다.

7군에 5년이상 사용된 고급아파트들도 마찬가지다. 이 지역의 중개인에 따르면 오래된 고급 아파트만 해당되며 전년 동기 대비 10-15%를 하락하였다고 밝혔다.
2017년2분기 초에 Savills 는 올해 약 21,000 세대의 아파트 인계로 경쟁이 더 치열해져 임대료가 하락할 것을 예보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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