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트남 최대 민간 병원 체인 환미(Y khoa Hoàn Mỹ)는 Nguyễn Hữu Tùng 의사가 1997년 설립한 종합 클리닉에서 시작됐다. 1999년 주식회사 Y khoa Hoàn Mỹ가 공식 출범하며 중부에서 남부에 걸친 민간 의료 시스템의 기틀을 닦았다.
비나캐피털·베트남펀드, 2,000만 달러 이상 투자해 지분 44% 확보
초기 환미는 6개 병원을 잇따라 개설하며 빠르게 성장했다. 그러나 차입금에 의존한 급속한 확장은 결국 재정 위기로 이어졌다. 2007~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와 은행 금리 급등이 겹치면서 환미의 수익은 이자 상환조차 감당하지 못하는 수준으로 떨어졌다.
Nguyễn Hữu Tùng 의사는 2009년 투자 파트너 유치에 나섰다. 같은 해 10월 20일, Y khoa Hoàn Mỹ는 비나캐피털(VinaCapital)과 도이체방크 산하 베트남펀드(Vietnam Fund)와의 투자 협력 계약을 공식 발표했다. 비나캐피털과 베트남펀드는 2,000만 달러 이상을 투자해 환미 지분 44%를 확보했다.






씬짜오가 함께 운영합니다 — 베트남 살이 실전노트 비자·환전·교통 실전 정보·vnkorlife 업소록·구인·부동산
베트남 살이 실전노트 — 최근 글
- 나트랑공항에서 시내 가는 법, 내가 직접 골라본 깜란공항 이동 4가지
- 베트남 이심 먼저 살까? 내가 써보며 정리한 유심 차이·통신사·개통 순서
- 다낭 날씨 월별, 언제 가야 안 덥고 안 젖을까? 내가 겪고 정리한 여행 시기
- 호치민 2군 골프장 어디로 갈까? 내가 직접 고를 때 쓰는 5곳 실전 기준
- 베트남 운전하기, 한국 국제면허 인정과 면허 전환 방법
- 베트남 카드 준비, 트래블카드와 환전 내가 써보니 뭐가 더 나았을까
- 베트남 비자 뭐로 들어가야 할까? 45일 무비자부터 E-visa·DN1·DN2·TRC까지
- 호치민 한 달 생활비 얼마 들까? 내가 살아보니 2,300만~4,200만동이 현실적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