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그룹, 베트남 기업에서 벤더를 찾는다

최근에 삼성전자그룹은 전문기술을 갖춘 공급자를 베트남 내에서 찾기 위하여 3개 기업의 공장을 평가했다. 대상 기업은 Tiến Thịnh 서비스 생산 유한책임회사, 베-일 전자유한책임회사와 Bình Hòa 전자 주식회사이다. 대상 회사로 선정되는 경우 삼성전자는 올해 그 기업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품질 개선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가동하게 된다.

이 프로그램에는 삼성전자그룹의 5S3R기준에 알맞는, 자재 관리, 품질향상 생산 증가에 중점적을 맞추게 되며 이 과정을 이수하면 비용 감소는 물론 관리자의 관리 능력이 배가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선정된 기업이 전부 삼성 그룹의 정식 공급자로 최종 낙점되는 것은 아니나 가능하면 베트남기업에 더 많은 기회를 주려고 노력하고 있다. 삼성은 베트남에 진출한 이상 가능하면 베트남에 많은 기술을 전수하여 현지에서 필요한 물품을 공급받는 체제를 세우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7/11 Baonguoilaod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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