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트남 총리 Lê Minh Hưng은 8월 27일 오전 열린 ‘2026~2027학년도 신학기 업무 추진 회의’에서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 총리는 이번 학년도가 특별히 중요한 의미와 함께 획기적인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하며, “교사는 교사답게, 학생은 학생답게” 행동해야 한다는 원칙을 제시했다.
베트남 총리는 교육 현장에서 만연한 성과주의 병폐를 엄정히 바로잡을 것을 요구하며, 교사가 학생에게 가장 먼저 가르쳐야 할 내용은 도덕과 법 준수라고 밝혔다.
회의에서 보고된 내용에 따르면, 2025~2026학년도에 베트남 교육 분야는 다수의 두드러진 성과를 거뒀다. 기관 재편을 통해 전체 교육기관 수는 기존 3만7,515개에서 1만8,575개로 대폭 축소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