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덴마크 프로축구 미트윌란에서 활약 중인 한국 국가대표 공격수 조규성이 UEFA 콘퍼런스리그(UECL) 플레이오프에서 연속 헤더골을 터뜨리며 팀의 본선 진출을 앞장서 이끌었다.
조규성은 이번 경기에서도 특유의 헤더 득점력을 발휘해 미트윌란의 UECL 본선행을 확정짓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 이로써 그는 연속 경기 득점을 이어가며 유럽 무대에서 입지를 더욱 굳혔다.
이태석·이강희의 아우스트리아 빈은 본선 진출 좌절
반면 이태석과 이강희가 소속된 아우스트리아 빈은 유럽 대항전 플레이오프에서 탈락하며 본선 진출에 실패했다.
오현규의 베식타시는 유로파리그 본선행
오현규가 속한 베식타시는 UEFA 유로파리그 플레이오프를 통과하며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유럽 무대에서 활약 중인 한국 선수들의 희비가 엇갈린 하루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