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이란과 합의하고 싶다…살상 원치 않아”

트럼프

씬짜오베트남 편집부 번역·정리
출처: Yonhap Main
날짜: 2026. 8. 6.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5일(현지시간) 이란과 합의하고 싶다는 뜻을 거듭 피력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를 찾아 연설하면서 “(이란과) 합의를 하고 싶다. 사람들을 죽이고 싶지 않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상황에 따라 이란을 공격할 수 있음을 시사하면서 미국이 이란을 상대로 2차 세계대전 이후 최대 규모의 공격을 준비하다가 취소했다는 주장을 반복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 개방과 관련해 진척되고 있는 이란과 오만 사이의 협의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언급하지 않았다.

이란은 이날 호르무즈 해협에서 상선이 안전하게 통항할 수 있도록 오만과 항로를 합의했다며 양국 공동 성명이 마무리 단계라고 주장했다.

이어서 볼 뉴스
오늘의 뉴스 전체 보기 →
섹션별로 정리된 뉴스 터미널로 이동합니다

씬짜오가 함께 운영합니다 — 베트남 살이 실전노트 비자·환전·교통 실전 정보·vnkorlife 업소록·구인·부동산

베트남 살이 실전노트 — 최근 글

전체 글 보기 →

About 씬짜오베트남 편집부

hanyoungmin

Check Also

AI 위협 불안에 연구원들 병가·사직 잇달아

인공지능(AI) 안전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AI 선두기업과 유관 기관 연구원들이 정신적 스트레스와 번아웃을 호소하며 병가나 사직을 선택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파이낸셜타임스(FT)는 이들이 자신이 개발하는 AI가 통제를 벗어나 사회에 해를 끼칠 수 있다는 두려움에 시달리고 있다고 보도했다.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