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예술원이 제71회 대한민국예술원상 수상자로 소설가 이동하, 피아니스트 김대진, 연극 연출가 김도훈을 선정했다. 아울러 소설가 이승우, 화가 하종현, 영화감독 배창호 등 7명을 신입회원으로 선출했다.

제71회 대한민국예술원상에 이동하·김대진·김도훈 선정

씬짜오베트남 편집부 번역·정리
출처: Yonhap Main
날짜: 2026. 6. 26.

대한민국예술원은 제71회 대한민국예술원상 수상자로 소설가 이동하, 피아니스트 김대진, 연극 연출가 김도훈을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예술원상은 예술원이 1955년부터 매년 230여 개 예술 관련 기관·단체의 추천을 받아 문학, 미술, 음악, 연극, 영화, 무용 등 각 분야에서 탁월한 창작 활동으로 예술 발전에 현저한 공적이 있는 예술인에게 주는 상이다.

만 45세 이하 예술인을 대상으로 시상하는 젊은예술가상의 제5회 수상자로는 소설가 최은영, 미술작가 김민애, 작곡가 김신, 대금연주가 유경은, 연극 연출가 김수정, 영화감독 윤가은, 무용가 홍경화 등 7명이 선정됐다.

예술원상과 젊은예술원상 수상자에겐 각각 5천만원과 2천5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올해 시상식은 9월 7일 열릴 예정이다.

예술원은 아울러 올해 신입회원으로 소설가 이승우, 화가 하종현·원문자·송수련, 대금연주가 임재원, 연극평론가 유민영, 영화감독 배창호 등 원로 7명을 선출했다.

이로써 예술원 회원은 총 83명으로 늘었다.

이어서 볼 뉴스
오늘의 뉴스 전체 보기 →
섹션별로 정리된 뉴스 터미널로 이동합니다

씬짜오가 함께 운영합니다 — 베트남 살이 실전노트 비자·환전·교통 실전 정보·vnkorlife 업소록·구인·부동산

베트남 살이 실전노트 — 최근 글

전체 글 보기 →

About 씬짜오베트남 편집부

hanyoungmin

Check Also

베트남, 중고 스마트폰·전자기기 수입 금지 품목 2027년부터 시행

베트남이 중고 스마트폰과 컴퓨터 등 디지털 기기의 수입을 금지하는 품목 목록을 새로 갱신해 2027년 1월 1일부터 시행한다. 과학기술부가 10월 27일 고시 63호를 통해 수입 금지 중고 디지털 기기 목록과 해당 HS코드를 공표했다. 일부 대형 흑백 디지털 프린터 및 복사기는 예외 조항이 적용된다.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