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은 11일(현지시간) 인도 하이데라바드에서 열린 2026 FIH 여자 월드컵 예선 대회 사흘째 조별리그 A조 3차전에서 이탈리아와 1-1로 비겼다.
우리나라는 이탈리아와 1승 1무 1패로 동률을 이뤘으나 골 득실에서 밀려 조 3위에 머물렀다.
8개 나라가 출전한 이번 대회 상위 3개국이 올해 8월 네덜란드와 벨기에가 공동 개최하는 월드컵 본선 진출 티켓을 받는다.
한국은 0-1로 뒤지던 2쿼터 최지윤(kt)이 동점 골을 넣었으나 이후 추가 득점에 실패했다.
우리나라는 1990년 대회부터 직전 대회인 2022년까지 9회 연속 월드컵 본선에 진출했었다.
한국은 13일 웨일스와 5∼8위전을 치른다.
이어서 볼 뉴스

“30년 미국 생활 접고 고향으로”… 세계적 수학자 완 다칭, 中 충칭대 전격 합류
3월 13일

“AI 데이터센터가 밀어올린 빛의 기술”… 말레이시아 반도체, 2030년 46억 달러로 급성장
3월 13일

쿨러마스터도 박닌으로”… 대만 부품 거물, 30억 달러 초대형 투자
3월 13일

“종이 한 권에 40만 원”… 호주 여권, 2026년 세계서 가장 비싼 여권 등극
3월 13일

“비자 100% 보장? 셋 중 하나는 사기”… 여름 휴가철 앞두고 ‘비자 브로커’ 기승
3월 13일

“우크라이나 라면 공장서 일군 3조 원대 자산”… 빈그룹 처제 팜 투이 항, 포브스 억만장자 등극
3월 13일
오늘의 뉴스 전체 보기 →
섹션별로 정리된 뉴스 터미널로 이동합니다
씬짜오가 함께 운영합니다 — 베트남 살이 실전노트 비자·환전·교통 실전 정보·vnkorlife 업소록·구인·부동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