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삼 대사, 하노이서 미래세대와 한-베 관계 이야기

최영삼 대사, 하노이서 미래세대와 한-베 관계 이야기

출처: InsideVina
날짜: 2026. 1. 29.

최영삼 주베트남 한국 대사가 베트남 미래세대와 양국 관계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29일 주베트남 대한민국 대사관에 따르면, 최 대사는 28일 하노이국립외국어대학교에서 한국어 및 한국어문화학부 학생들과 만남을 가졌다.

이날 ‘한-베 관계와 미래세대에게 한국이 지니는 의미’를 주제로 한 강연에서는 100여 명의 학생들이 함께 했으며, 강연 후 최 대사가 한국어를 전공하는 학생들과 만나 진로와 미래에 대한 고민을 직접 듣고 조언하는 시간도 이어졌다.

최 대사는 강연에 앞서 진행된 화 응옥 썬(Hoa Ngoc Son) 부총장과의 면담에서 하노이국립외대가 베트남 내 한국어 교육 확산을 주도적으로 이끌어온 점을 높이 평가하고, KF·한국 교육부 등과 추진 중인 교류 협력을 앞으로 더욱 발전시켜 나가기 위해 대사관 차원에서도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About hanyoungmin

hanyoungmin

Check Also

36년 탐험가도 혀를 내둘렀다… 퐁냐케방서 발견된 ‘350m 수직 폭포’ 동굴

영국 왕립동굴연구회 소속 전문가 하워드 림버트(Howard Limbert)가 베트남 퐁냐케방 국립공원에서 36년간 발견한 470여 개의 동굴 중 가장 탐험하기 어렵고 위험한 동굴로 '차응에오(Chả Nghéo)' 동굴을 꼽았다.

답글 남기기

Translat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