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강소비 지속적 증가

당분간 고속성장 지속될 듯

06

베트남철강협회(VSA)의 최신 보고자료에 의하면, 최근 들어 베트남 국내에서 철강생산 및 소비가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대해 관계전문가들은, “지난달 5월 철광석 가격이 소폭 상승했지만, 철강생산에 필요한 원자재 공급이 비교적 원활하고, 국내 건설경기가 되살아 나는 등 거시경제가 전반적으로 안정기로 들어섬에 따라 철강협회 회원사들의 재정상황이 급속도로 개선되고 있다.
실제로 지난 5월의 경우 583,000톤의 철강을 생산했는데 이는 작년 동기 대비, 매출이 39% 이상 늘어난 셈이며, 지난 5개월간(2015년 1~5월)에는 작년 동기 대비 21% 늘어난 총 240만톤의 철강을 생산했는데, 이는 최근 수년간 가장 높은 성장률”이라고 설명했다.
이밖에 수출량도 6% 이상 증가해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라오스, 태국, 마닐라, 필리핀 등 ASEAN공동체 회원국들에게 총 143,000톤을 수출했다.

참고로 이밖에도 최근 건설경기가 살아나면서 벽돌, 시멘트 등 관련 건설자재 가격도 동반 상승하고 있는 추세다.

6/13, 베트남뉴스

이어서 볼 뉴스
오늘의 뉴스 전체 보기 →
섹션별로 정리된 뉴스 터미널로 이동합니다

씬짜오가 함께 운영합니다 — 베트남 살이 실전노트 비자·환전·교통 실전 정보·vnkorlife 업소록·구인·부동산

About chaovietnam

chaovietnam

Check Also

레민흥 총리, 인도 개최 제18회 브릭스 정상회의 참석… “국제 규칙 형성 기여”

레민흥(Lê Minh Hưng) 베트남 총리가 오는 9월 12~13일 인도에서 열리는 제18차 BRICS 정상회의에 베트남 고위 대표단을 이끌고 참석한다. 외교부 차관 Nguyễn Minh Hằng은 이번 참석이 2026년 베트남의 주요 다자 외교 활동 중 하나라고 밝혔다. 베트남은 2025년 6월부터 BRICS 파트너국 지위를 갖고 있다.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