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항공 747편 부산행 부기장은 친절하게도 2개국어 로 안내 방송을 해주었다.하지만 2개 국어 모두 내가 유일하게 알고 있는 한국말이 아닌지라 난 어느것도 완벽하게 알아 들을 수 가 없었다. 몇 개 알아 들은 단어와 여유 있는 목소리 등을 감안할 때 추락 한다는 소리는 아닌 것 같았고“ 이제 다 왔으니 의자 등받이 당기고 안전띠 메고 조용히 기다렸다가 다음에도 자기들 뱅기타주면 안전하게 내려 주겠다” 머 이런 내용인 듯싶었다.
씬짜오가 함께 운영합니다 — 베트남 살이 실전노트 비자·환전·교통 실전 정보·vnkorlife 업소록·구인·부동산
베트남 살이 실전노트 — 최근 글
- 나트랑공항에서 시내 가는 법, 내가 직접 골라본 깜란공항 이동 4가지
- 베트남 이심 먼저 살까? 내가 써보며 정리한 유심 차이·통신사·개통 순서
- 다낭 날씨 월별, 언제 가야 안 덥고 안 젖을까? 내가 겪고 정리한 여행 시기
- 호치민 2군 골프장 어디로 갈까? 내가 직접 고를 때 쓰는 5곳 실전 기준
- 베트남 운전하기, 한국 국제면허 인정과 면허 전환 방법
- 베트남 카드 준비, 트래블카드와 환전 내가 써보니 뭐가 더 나았을까
- 베트남 비자 뭐로 들어가야 할까? 45일 무비자부터 E-visa·DN1·DN2·TRC까지
- 호치민 한 달 생활비 얼마 들까? 내가 살아보니 2,300만~4,200만동이 현실적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