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항공 747편 부산행 부기장은 친절하게도 2개국어 로 안내 방송을 해주었다.하지만 2개 국어 모두 내가 유일하게 알고 있는 한국말이 아닌지라 난 어느것도 완벽하게 알아 들을 수 가 없었다. 몇 개 알아 들은 단어와 여유 있는 목소리 등을 감안할 때 추락 한다는 소리는 아닌 것 같았고“ 이제 다 왔으니 의자 등받이 당기고 안전띠 메고 조용히 기다렸다가 다음에도 자기들 뱅기타주면 안전하게 내려 주겠다” 머 이런 내용인 듯싶었다.
Tags 최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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