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공항공사 (ACV)’롱탄 신공항 조기 완공’ 가능하다

-부지 및 안정된 공사예산 확보

-2025년 12월보다 최대 6개월 앞당겨..

베트남 공항공사 (ACV) 관계자가 호찌민 뗜션녓 공항을 대체하기 위하여 동나이성 롱탄에 건설중인 롱탄 신공항이 6개월 조기 완성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했다고 Vnexpress지에 보고했다.

라이 쑤언 딴 (Lai Xuan Thanh) 베트남 공항공사 회장은 최근 국회보고에서 현재 신공항 건설에 필요한 모든 부지 확보가 완료되어, 현재는 건설이 지속적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전했다.

국회와 정부가 제시한 2025년 12월 개항 목표보다 현재 공사상태면 6개월정도 빨리 진척될 수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고 딴 회장은 언급했다.

작년에는 주로 공항 부지내의 기초를 다지고, 부지 내 지뢰제거와 울타리 공사에 집중했다면, 금년에는 2월 6일부터 건물과, 활주로 공사를 위한 기초 공사가 진행될 예정으로 알려졌다.

딴 회장은 베트남 공항공사는 지난 2년간 팬데믹으로 인하여 공항공사의 이익률이 줄어들었지만, 현재 롱탄공항 건설용 예산은 36조동(16억 달러)규모를 확보했으며, 신공항 관련 투자도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Vnexpress 2021.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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