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교통부는 항공기 및 열차 탑승시 질벙확산방지 서약서 제출은 철화하기로 결정했다고 Tuoi Tre지가 25일 보도했다. 교통부는 철폐원인을 서약서를 현장에서 작성하고 제출하면서 역과 공항에 사람이 몰리는 현상이 발생하면서 출발 지연을 발생시키는 원인으로 인하여 10월 20일부터 시작한 서약서 작성 및 제출을 없애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교통부는 이를 대체할 전자식의 서약서를 정보통신부와 협의를 통하여 PC-Covid앱에 포함하는 방안을 논의하겠다고 전했다.
교통부는 이를 통하여 지연을 방지하고 사람들이 공공장소에서 모이는 것을 최대한 차단하고, 자택에서 정확한 정보를 작성이 가능해 질것으로 전망했다.
2021.10.25 Tuoi Tre
이어서 볼 뉴스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베트남 11월 개방 확인
10월 26일
호아팟철강 ’10년내 매출 10억달러, 베트남 1위 가전기업 목표’
10월 26일
한주필 칼럼-운동을 해야 할 이유
10월 26일

한국 주유소 기름값 17주 연속 하락…1,800원대 유지
9월 12일

아시아나항공 떠난 인천공항 1터미널 라운지 4곳 재편
9월 12일

수도권매립지 발전 운영사, 변압기 이상 은폐로 20억 손배소
9월 12일
오늘의 뉴스 전체 보기 →
섹션별로 정리된 뉴스 터미널로 이동합니다
씬짜오가 함께 운영합니다 — 베트남 살이 실전노트 비자·환전·교통 실전 정보·vnkorlife 업소록·구인·부동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