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 방역지침 강화

9월 2일 Vnexpress지 보도에 의하면 전염병통제가 어느정도 진행된 하노이시의 일부지역 봉쇄가 강화 될 것으로 보인다.

보도에 따르면 이날 개최된 하노이 시당위원회 상임위원회에서 사회적 격리가 종료되는 9월 6일 이후의 대응계획인 코로나19 위험수준에 따라 3개 구역으로 설정하여 각기 다른 방역대책을 적용하는 방안을 동의한것으로 알려졌다.

 

위 방안의 구체적인 내용은 다음과 같다 하노이의 15개 군/현는은 9월 6일 이후에도 사회적 격리를 유지할 예정이며, 이 중 10개는 완전히 격리되고 5개는 부분적으로 격리되며, 위 조치는 9월 21일까지 지속된다.

1번 지역은 떠이 호(Tây Hồ), 바 디잉 (Ba Đình), 꺼우 쩌이 (Cầu Giấy), 호안 끼엠 (Hoàn Kiếm), 동다 (Đống Đa), 하이 바 쯩 (Hai Bà Trưng), 타잉 쑤언 (Thanh Xuân), 하동 (Hà Đông), 타잉 찌 (Thanh Trì), 호앙 마이 (Hoàng Mai) 등 10개 군/현 및

남 뜨 리엠 (Nam Từ Liêm), 박 뜨 리엠 (Bắc Từ Liêm), 호아이 득 (Hoài Đức), 타잉 오아이 (Thanh Oai), 트엉 띤 (Thường Tín) 등 5개 군/현의 행정 지경의 일부를 포함한다.

 

한편 하노이시에 적용되고 있는 이동통제령은 공안이 엄격하게 적용될 예정이며, 구체적인 규정을 제시하도록 시당위원회가 요청했으며, 이에따라 실행계획의 별도 발표는 추후 발표가 예상되고 있다.

(Vnexpress 2021.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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