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진출 한국기업 및 동포사회, 베트남 과수농가 함께 하는 피해 극복

대사관, 총영사관 및 민간이 베트남팀코리아로 뭉 쳐 “베트남 과일(수박,용과 등) 하나 더 사주기 캠페 인” 실시 예정

베트남 산업무역부는 한국대사관, 진출 한국업체, 경제단체 등 을 초청하여 Tran Quoc Khanh(쩐꾸억카잉) 통상담당 차관 주 재로 긴급회의를 2020년 2월11일 개최하였다. 특히 Khanh 차관은 이번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로 인해 베 트남이 중국에 많이 수출하는 수박,용과 등 과일 통관이 최근 어 려워지면서 베트남 과수농과 피해가 크게 우려되는 상황이라 고 설명하면서 대사관을 비롯한 한국 측의 협조를 요청하였다. 이에 주베트남대사관과 주호치민영사관은 진출한국기업 및 동 포사회와 ‘베트남팀코리아’ 정신 아래 긴밀히 협력하여 수박, 용과 등 베트남 과수농가의 당면 어려움 극복을 돕는데 함께 나서기로 하였다. 베트남 한인회(하노이/호찌민), 코트라 (하노 이/호찌민, 다낭), 코참(하노이/호찌민), 베트남 진출 공공기관 및 기업들은 “베트남 과일 하나 더 사주기” 캠페인을 펼쳐나가 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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