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춘부 관리 위한 적선시대 설치 제안

베트남•에이즈 예방 위원회의 전 부위원장 쭝아 박사는 최근 동북부 광닌성에서 개최된 마약, 매춘•HIV/에이즈 대책 국가회의에서 성매매를 합법화 하는 홍능가를 운영하자고 제안했다.

쯍아 박사는 “베트남 국내의 성매매 문제가 복잡해지면서 관리가 어려워지고 있는 배경에는 매춘이 불법임에도 불구하고 노래방이나 안마방 등 성매매의 온상이 될 가능성이 있는 시설들이 편법을 써서 영업허가를 받고있는 데다. 지난해 말에 시행된 성매매 등의 행정처벌에 관한 시행령에 따른 현행 벌금액 30만동~400만동 역시 억제력이 없기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노동보훈 사회성 사회범죄 방지국 통계에 따르면 현재 매춘에 종사하는 자는 전국적으로 약 32,700명에 이르며 2012년과 비교해 약 9.3% 증가했다.

3 /1, 베트남뉴스

About chaovietnam

chaovietnam

Check Also

박닌성 사업자 7만8341곳 세무번호 일제 점검

베트남 박닌(Bắc Ninh)성 세무당국이 세무번호 상태가 비정상인 납세자 8만1,093명의 명단을 공개했다. 이 가운데 사업자 7만8,341곳이 포함돼 있으며, 당국은 세무번호 효력 종료 절차 미이행 또는 등록 주소지 미운영 사업자를 대상으로 일제 점검에 나섰다.

답글 남기기

Verified by MonsterInsigh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