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I-Max 한국기업의 화재 경보기는 첨단 IT기술과 연계하는 선진기술 선보여… ”
8월 16일 베트남의 안전, 보안 그리고 소방분야의 현황을 한번에 알 수 있는 SECU TECH 2018이 7군 소재한 SECC(Saigon Exhibition Convention Centre)에서 성황리에 개막하여 안전에 관한 베트남 기업의 높은 관심을 옆볼 수 있었다. 이번 전시회는 약 200여 개 이상의 기업이 참가했으며 특히 2018년 들어 카리나 플라자 화재사건같이 잦은 안전 사고가 발생하면서 화재안전에 대한 정부의 규제가 강화되면서, 한국과 일본기업을 중심으로 화재방지시설 및 제품이 많이 출품됐으며, 특히 HI-Max 같은 한국기업의 화재경보기는 첨단 IT기술과 연계되어 화재가 건물 어디서 났는지 한번에 알 수 있는 복합제품으로 많은 베트남 기업의 주목을 받아, 선진방재시설 도입에 대한 높은 관심을 엿볼 수 있었다.
아울러 보안관련 전시회도 같이 열려 많은 주목을 받았으며, 특히 중국 업체를 중심으로 얼굴 인식 기술들이 선보여 주목을 받았으며, 삼성도 참가하여 그리드 기술과 연계시키어 보안성이 높은 스케줄, 프로젝트를 관리할 수 있는 “스마트 시그니지”를 선보여, 세계적인 기업의 높은 혁신성을 보여주었다. 이번 전시회는 18일날 폐막했으며, 한국업체는 약 20여 개 이상이 참가하여 특히 화재 방재 분야에서 우수한 선진기술을 접목하여 많은 주목을 받았다.
• 문의 : 소방자재전문 하이맥스비나
090-870-4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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