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베트남 투자 확대 계획 밝혀

베트남 농업, 제조업 건설분야로의 진출기회 모색 중

한국 대기업 롯데가 베트남 농업, 제조업, 건설분야에 대한 대규모 투자 의사를 보였다.
롯데 황광규 부회장은 3월8일 목요일 베트남 총리와의 면담 후 롯데의 코코아 농장건설과 삼성 부품 공급 공장을 위한 베트남 투자 의사를 밝혔다. 아울러 롯데는 호찌민 주거단지 건설, 하노이 제2쇼핑몰 계획 등 허가된 프로젝트의 실행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Nguyen Xuan Phuc 총리는 롯데의 투자계획을 환영하면서 이번 투자가 베트남 농산품의 한국 시장 진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3/12 브이엔익스프레스

이어서 볼 뉴스
오늘의 뉴스 전체 보기 →
섹션별로 정리된 뉴스 터미널로 이동합니다

씬짜오가 함께 운영합니다 — 베트남 살이 실전노트 비자·환전·교통 실전 정보·vnkorlife 업소록·구인·부동산

베트남 살이 실전노트 — 최근 글

전체 글 보기 →

About chaovietnam

chaovietnam

Check Also

호찌민시, 공안 주거용 부지 7,300㎡ 투득 지구에 배정

호찌민시 인민위원회가 Đặng Văn Bi 도로 인근 7,393㎡의 부지를 1차로 Confitech Thủ Đức사에 배정해 인민공안 병력을 위한 주택사업을 추진한다. 해당 부지는 사회주택 용지 5,733㎡와 상업주택 용지 1,660㎡로 구성되며, 토지 사용 기한은 50년이다. 호찌민시는 2030년까지 사회주택 약 19만 9,400가구 공급을 목표로 하고 있다.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