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트남 공안부 교통경찰국(Cục CSGT) 대표는 10월 18일 저녁 밝힌 바에 따르면, 해당 기관은 전자 환경에서 교통 질서·안전 관련 행정 위반을 처리하는 새로운 모델을 제안했다. 이 제안은 제16기 국회 제2차 회기에서 심의·의결을 위해 국회에 제출된 상태다.
교통경찰국 측은 이번 절차가 도입되면 VNeTraffic 앱 하나로 위반 처리의 전 과정을 완결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단속 카메라나 기술 장비를 통해 적발된 위반의 경우, 위반자가 거주지나 위반 발생 지역의 교통경찰서를 직접 방문할 필요가 없어진다.
공안부가 제공하는 VNeTraffic 앱을 통해 위반 고지 통보, 이의 신청, 과태료 납부 등 행정처분 전 과정이 온라인으로 처리될 전망이다. 감시 카메라 시스템 및 업무용 기술 장비로 적발된 위반 사례에 이 방식이 우선 적용될 것으로 알려졌다.






씬짜오가 함께 운영합니다 — 베트남 살이 실전노트 비자·환전·교통 실전 정보·vnkorlife 업소록·구인·부동산
베트남 살이 실전노트 — 최근 글
- 나트랑공항에서 시내 가는 법, 내가 직접 골라본 깜란공항 이동 4가지
- 베트남 이심 먼저 살까? 내가 써보며 정리한 유심 차이·통신사·개통 순서
- 다낭 날씨 월별, 언제 가야 안 덥고 안 젖을까? 내가 겪고 정리한 여행 시기
- 호치민 2군 골프장 어디로 갈까? 내가 직접 고를 때 쓰는 5곳 실전 기준
- 베트남 운전하기, 한국 국제면허 인정과 면허 전환 방법
- 베트남 카드 준비, 트래블카드와 환전 내가 써보니 뭐가 더 나았을까
- 베트남 비자 뭐로 들어가야 할까? 45일 무비자부터 E-visa·DN1·DN2·TRC까지
- 호치민 한 달 생활비 얼마 들까? 내가 살아보니 2,300만~4,200만동이 현실적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