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미통위, MBC ‘2시 뉴스 외전’ 주의 처분 취소

방미통위, MBC '2시 뉴스 외전' 주의 처분 취소

씬짜오베트남 편집부 번역·정리
출처: Yonhap Main
날짜: 2026. 8. 24.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MBC 시사 프로그램 ‘2시 뉴스 외전’에 내려졌던 ‘주의’ 제재 처분을 취소했다.

방미통위는 24일 서면으로 진행한 제30차 회의에서 MBC가 2023년 6월 8일 방송한 ‘2시 뉴스 외전’에 대한 재심 청구를 심의해 이같이 의결했다.

방미통위는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가 재심에서 ‘의견제시’ 의견을 낸 점 등을 고려해 기존 ‘주의’ 처분을 취소했다고 설명했다.

방미통위는 이날 제4기 통신분쟁조정위원회 상임위원 1명 추가 위촉에도 동의해 위원회 구성을 완료했다.

또 방송채널사용사업자의 변경 신고 등 21건에 대한 수리 여부도 심의·의결했다.

이 밖에 정부조직 개편에 따라 종합유선방송사업자와 위성방송사업자, 인터넷멀티미디어방송사업자의 비상대비 관리 업무를 방미통위 소관으로 이전하기 위한 관련 규정 개정안도 보고받았다.

이어서 볼 뉴스
오늘의 뉴스 전체 보기 →
섹션별로 정리된 뉴스 터미널로 이동합니다

씬짜오가 함께 운영합니다 — 베트남 살이 실전노트 비자·환전·교통 실전 정보·vnkorlife 업소록·구인·부동산

베트남 살이 실전노트 — 최근 글

전체 글 보기 →

About 씬짜오베트남 편집부

hanyoungmin

Check Also

베트남 재무부, 폐업 대기 기업 영업세 체납액 면제 추진

베트남 재무부가 폐업 절차를 완료하지 못한 기업 및 납세자를 대상으로 영업세(lệ phí môn bài)와 납부 지연 가산금을 면제하는 내용의 결의안 초안을 마련해 의견 수렴에 나섰다. 2025년 12월 31일 기준 약 76만 4,000명의 납세자가 총 1조 4,500억 동(1,450 tỉ đồng) 규모의 영업세를 미납한 상태다. 재무부는 납세자들이 세무당국을 찾아 폐업 절차를 이행하기 어렵게 만드는 행정 비용과 제재를 해소하기 위해 이번 조치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