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축구 팬 주목, 호날두의 월드컵 마지막 춤

베트남 축구 팬 주목, 호날두의 월드컵 마지막 춤

씬짜오베트남 편집부 번역·정리
출처: VnExpress VN
날짜: 2026. 7. 7.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40대의 나이로 월드컵 무대에서 마지막 경기를 마쳤다. 스페인을 상대로 풀타임을 소화하며 두 차례 유효 슈팅을 날렸지만, 그의 마지막 월드컵은 완벽하지 않은 방식으로 막을 내렸다.

베트남 축구 팬들의 영원한 스타 호날두는 2026 월드컵 16강전 포르투갈 대 스페인 경기에서 경기 종료 직후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포착됐다. 90분 내내 그라운드를 누볐지만, 득점은 없었다.

이번 대회를 끝으로 호날두의 월드컵 여정은 사실상 마무리될 것으로 보인다. 베트남 축구 팬들 사이에서도 그의 은퇴에 대한 아쉬움이 크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호날두는 이날 경기에서 두 차례 골문을 정확히 겨냥한 슈팅을 시도했으나 득점으로 연결하지 못했다.

40세를 넘긴 나이에도 풀타임을 소화한 것 자체가 그의 헌신과 투지를 보여준다는 평가가 나오지만, 월드컵 우승이라는 꿈은 끝내 이루지 못한 채 퇴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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