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나이성 ‘과일 왕국’ 축제 현장을 가다

동나이성 '과일 왕국' 축제 현장을 가다

씬짜오베트남 편집부 번역·정리
출처: Thanh Nien
날짜: 2026. 6. 18.

동나이(Đồng Nai)성 Bảo Vinh 지구에서 열린 ‘과일 및 OCOP 제품 기념 주간’ 행사가 활기찬 분위기 속에 막을 올려 수많은 지역 주민과 관광객의 발길을 끌었다. 이 행사는 지역 농민들의 노동 성과를 기리고 특산 과일을 더 넓은 시장에 알리기 위해 매년 개최되는 연례 행사다.

개막 첫날부터 수백 개의 부스가 눈길을 사로잡는 구성으로 들어서 람부탄·망고스틴·두리안·잭프루트 등 다양한 과일을 선보였다. 아울러 농민들이 현대적 재배 기술과 과일 가공 완제품을 소개하는 자리도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는 동시에, 농원 운영자들이 재배 경험을 서로 나누는 교류의 장으로도 기능했다.

과일 및 OCOP 제품 기념 주간의 의미

Bảo Vinh 지구는 현대적 농업 기술을 적용한 고품질 과일 생산지로 잘 알려진 곳으로,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농업 브랜드를 한층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어서 볼 뉴스
오늘의 뉴스 전체 보기 →
섹션별로 정리된 뉴스 터미널로 이동합니다

씬짜오가 함께 운영합니다 — 베트남 살이 실전노트 비자·환전·교통 실전 정보·vnkorlife 업소록·구인·부동산

베트남 살이 실전노트 — 최근 글

전체 글 보기 →

About 씬짜오베트남 편집부

hanyoungmin

Check Also

베트남 SGI캐피털 “글로벌 금리 인상 ‘역풍’… 10년 신용 확장 주기 끝물”

1년 전 활황을 누리던 베트남 주식시장이 유동성 급감으로 뚜렷한 침체 국면에 접어들었다. SGI캐피털 대표이사는 10년 이상 지속된 신용 팽창 사이클이 막바지에 다다랐으며, 금리 상승 압력이 연말 증시의 최대 변수가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미국발 관세 정책과 환율 불안도 시장 불확실성을 높이는 요인으로 지목됐다.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