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을 대표하는 초대형 기업가운데 하나인 Vingroup이 최근 맥시마크(Maximark) 주식 100%를 매입했다. 이에 대해 빈그룹의 Lê Khắc Hiệp 부회장은 “지난 10월 26일 인수절차를 마무리했다. 그 결과 Maximark는VinMart, VinMart+ 등으로 새롭게 선보이거나 Vincom Retail 내 편입되어 전국적으로 영업망을 확장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맥시마크의 Nguyễn Ánh Hồng 회장은, “일정기간 협상 끝에 최종 결정을 내렸다. 앞으로 빈그룹이 운영을 잘 해나갈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빈그룹 측 설명에 따르면 오는2016년까지 쇼핑센타 수를 40개, 2020년까지는 100곳으로 늘릴 계획이다.
10/26, 베트남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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