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내퍼 주베트남 미국대사가 중국과의 접경 지역을 방문해 현지 관계자들과 인신매매 대응책을 논의했다고 Vnexpress지가 24일 보도했다. 이날 내퍼 대사는 최근 이틀간 라오까이성을 방문해 지방성 관료 및 비정부기구(NGO) 직원들과 만나 인신매매 대응 및 피해자 지원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내퍼 대사는 “인신매매 대응은 미국 정부의 최우선 정책”이라면서 “미 대사관이 지원하는 여러 프로젝트 수행을 위해 협력해준 데 감사한다”고 현지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에 피해자 보호 시설 직원들은 코로나19 사태가 진정되면서 최근 중국과의 국경이 재개방됨에 따라 인신매매가 다시 늘어날 가능성이 크다고 우려를 전했다. 또 직업 훈련을 강화하고 취업 기회를 확대해야 지역민들이 인신매매 사기에 넘어갈 위험성을 줄일 수 있다고 강조했다. 미 대사관은 라오까이성에서 인신매매를 …
Read More »엔지니어의 최고 영예, 미국 공학 아카데미 NAE 회원…베트남계 미국인 교수 선출
응웬 툭 꿴(Nguyen Thuc Quyen) 교수가 베트남 출신 여성 과학자로는 최초로 미국 공학 아카데미, The National Academy of Engineering (NAE) 회원으로 선출되었고 아세안데일리지가 24일 보도했다. NAE는 최근 2023학년도에 124명의 새로운 회원이 선출되었다고 발표했다. 이번에 회원으로 선정된53세의 꿴 교수는 현재 미국 산타바바라에 있는 캘리포니아 대학교의 고분자 및 유기 고체 센터 소장이다. 그녀는 교육 및 다양성에 대한 리더십과 에너지의 효율적인 건물 및 온실을 위한 유기 광전지 연구로 아카데미에서 지명되었다. NAE의 선출은 엔지니어에게 부여되는 최고의 직업적 영예 중 하나다. 이 회원은 “적절한 시기에 공학 문헌에 대한 상당한 공헌을 포함하여 공학 연구, 실습 또는 교육”에 뛰어난 공헌을 한 사람들과 “신규 및 개발 기술 분야의 개척, 전통적인 공학 분야 또는 공학 …
Read More »베트남, 세계적인 해변을 가지고도 태국에 지는 이유?
태국과 베트남은 가까운 지리적 위치로 인해 비슷한 문화를 가지고 있지만 해외 관광객들은 차이를 느끼고 있다고 아세안데일리지가 24일 보도했다. 베트남에 6년간 거주하고 태국을 30번 이상 방문한 그랜트 윌슨(61세, 호주)은 태국의 쇼핑몰이 베트남에 비해 관광객을 위한 시장이 다양하고 품질이 좋아 해외 관광객에게 적합하다고 전했다. 특히, 베트남에 비해 태국의 대중 교통이 편리하다는 점이 그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에 반해 베트남은 대중 교통을 이용한 여행에는 상당히 불편한 점이 많다. 또한, 베트남은 태국보다 자연 경관이 더 아름답지만 보존에 취약하다는 사실이다. 태국에서는 국립 공원에 입장하여 호랑이와 코끼리와 같은 야생 동물을 쉽게 볼 수 있지만 베트남에서는 호랑이가 거의 멸종되어 쉽게 접하기 어렵다. 방콕에는 바다가 없지만 다양한 야시장, 소이 카우보이와 같은 거리는 여전히 활기차다. 베트남에는 …
Read More »한투운용이 베트남에 진심인 이유
한국투자신탁운용은 ‘이미 증명된 수익 자산’으로 접근하기보다 ‘올해 이익을 얻을 수 있는 곳’으로 베트남 시장을 지목하며 자신만의 색깔을 드러내고 있다고 연합뉴스가 24일 보도했다. 보통 운용사의 상품 마케팅은 후행적인 경우가 많았지만, 한투운용은 투자자들이 앞으로 이익을 얻을 수 있는 곳이 중요하다는 기본에 충실하며 선제적으로 ‘베트남’을 투자 주제로 제시했다. 24일 자산운용업계에 따르면 한투운용은 전일 기관 투자자 대상으로 ‘한투베트남 투자세미나’를 열었다. “근 10년 내로 가장 저평가된 시기”, “미·중 갈등 속 대안 생산기지”라며 올해 베트남에 투자해야 하는 이유를 다각도로 설명했다. 개인 투자자 대상으로도 활발하게 마케팅을 펼쳐왔다. 한투운용은 지난 1월 말부터 티저 영상을 시작으로 베트남 소개 영상을 순차적으로 선보였다. 자산운용업계 내 마케팅 경쟁은 과열된 지 오래다. 새로운 …
Read More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부산지역회의-베트남협의회 업무교류식 및 평화통일 강연회 성료
베트남협의회(회장 박남종)은 2023년 2월 22일 오후5시 호치민시 7군에 위치한 KGS 한국글로벌학교 대강당에서 부산지역회의-베트남협의회 업무교류식 및평화통일강연회를 개최했다고 민주평통 베트남협의회가 24일 공개했다. 국민의례에 이어 1부는 부산지역회의(부의장 이영) 소개와 베트남협의회 소개 및 업무교류식, 그리고 부산 엑스포 유치 홍보등을 진행하였고2부는 “담대한 구상을 위한 평화 통일 그리고 베트남 통일과 한반도 평화”의 주제로 안경환 교수가 강연을 하였다.이어서 부의장을 대신하여 민주평통 부산지역회의 이태희 단장님의 축사가 이어졌으며 부산지역회의와 베트남협의회간의 업무교류식이 이어졌다. 평화통일 강연회의 강사인 안경환 교수는해병대 중위로 예편후 베트남 국립호찌민대학에서 언어학 석,박사 학위를 받고 조선대 교수를 역임하였고, 한국.베트남학회장으로 활발히 활동하며 현재는 KGS 한국글로벌학교 이사장으로 재직하며, 대한민국 대통령표창 그리고 베트남에서는 외국인 최초로 문화공로상,평화우호훈장,친선문화진흥공로 휘장등 수여 받았으며 ,많은 베트남 영웅들의 저서를 번역 …
Read More »한국보훈단체들 “베트남전 판결로 국격 훼손…ICJ에 제소해야”
베트남전쟁 관련 보훈단체들은 전쟁 당시 한국군의 베트남 민간인 사살에 따른 피해를 정부가 배상해야 한다는 한국 법원 판결을 비판하며 국제법의 판단을 받아야 한다고 주장했다고 연합뉴스가 23일 보도했다. 이날 대한민국월남전참전자회, 대한민국고엽제전우회, 대한민국무공수훈자회는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판결에 대해 “대한민국 국격을 훼손하고 사법부에 대한 신뢰를 저하했다”고 비판했다. 이어 “이 소송은 국제법으로 다뤄야 할 사항”이라며 “정부는 국제법을 거스르고 사법 혼란을 부른 배상 판결을 국제사법재판소(ICJ)에 제소하라”고 촉구했다. 단체들은 “참전 전우들은 인류 자유 수호를 위해 청춘을 바쳤다”며 “베트콩이 아닌 사람에게는 ‘양민증’이라는 것을 교부하면서까지 양민을 보호하려고 애쓰는 등 평화의 사도로 활동했다”고 강조했다. 또 “참전 기간에 5천99명이 전사하고 1만1천여 명이 부상했으며 6만여 명이 이름도 모르는 병으로 …
Read More »호아빈성 주민 6명 야생버섯 먹고 병원행…
북부 산간 지역에서 주민들이 야생버섯을 먹은 뒤 중독 증세를 보여 입원했으나 결국 한 명이 숨졌다고 23일 Vnexpress지가 보도했다. 기사에 따르면 하노이 인근에 위치한 호아빈성에서 주민 6명이 지난 17일 야생버섯을 먹고 복통, 구토, 설사 증세를 보여 인근 병원으로 실려 갔다. 하지만 모두 증세가 악화해 수도 하노이의 박마이 종합병원으로 이송됐으나 한 명은 결국 숨졌고 다른 환자 1명도 상태가 위중한 것으로 알려졌다. 나머지 4명도 설사와 복통이 계속되는 등 좀처럼 증세가 호전되지 않고 있다. 이들의 주치의인 호앙 꽁 띤 박사는 “야생버섯을 섭취했다가 중독되면 치료가 쉽지 않다”면서 “현재로서는 회복 여부를 장담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그는 또 “일반인들은 식용버섯과 독버섯을 구분하기 힘들기 때문에 야생버섯을 함부로 먹으면 위험하다”고 …
Read More »아고다 “한국인 가족여행객 인기지역은 제주·베트남 다낭”
아고다는 올해 자사 검색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한국인 가족 여행객에게 가장 인기 있는 국내·외 여행지가 제주와 베트남 다낭으로 파악됐다고 23일 밝혔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인기 해외 여행지로는 일본 오사카가 2위, 베트남 냐짱이 3위를 차지했다. 국내 여행지로는 서울과 부산이 제주에 이어 높은 선호도를 보였다. 이준환 아고다 한국지사 대표는 “한국인 가족 여행객들은 가성비가 좋고 다양한 숙소, 즐길거리와 먹거리 등이 풍부한 여행지에 관심이 높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2023.02.23
Read More »배재규 한투운용 사장 “베트남 투자, 지금이 적기”
한국투자신탁운용은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에서 ‘한투베트남 투자세미나’를 열었다고 23일 SBS가 보도했다. 베트남 투자 매력을 알리기 위해 시작한 ‘리비짓 베트남(Revisit Vietnam·다시 방문하자 베트남)’ 프로모션의 일환으로 개최된 이번 세미나는 은행, 증권, 보험 등 기관 투자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배재규 한국투자신탁운용 사장은 “지난해 베트남에 출장을 다녀온 이후 고객이 돈을 벌 수 있다는 확신이 들어 베트남 투자 캠페인을 시작하기로 결정했다”며 “아직 시장이 작고 알려지지 않았지만 선구적으로 개척해 좋은 성과를 내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날 베트남 시장 전망과 투자전략 발표를 맡은 이준상 베트남법인 주식운용본부장은 “현재 베트남의 주가수익비율(PER)이 팬데믹 기간을 제외하고 10년 내 가장 저평가된 수준”이라며 “탈중국화에 따른 생산시설 유치, 외국인직접투자(FDI) 증가 등 호재가 기대되는 지금이 바로 …
Read More »베트남 부산투자기업연합회, 호치민한인회에 튀르키예 지진피해 구호성금 전달
2023년02월20일 오후2시 호치민한인회 회의실에서는 호치민한인회(회장 손인선)와 베트남 부산투자기업연합회(회장 김진웅)와의 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간담회에 호치민한인회에서는 공무 중인 손인선 회장을 대신하여 홍승표 상근부회장과 이희승 사무총장이 참석하였고 베트남 부산투자기업연합회에서는 역시 공무 중인 김진웅 회장을 대신하여 김낙관(제일판넬 대표) 총무와 김진하(한비글로벌 대표) 전 총무가 참석하였다. 먼저 홍승표 상근부회장은 한인회를 방문해주신 것에 대해 감사의 인사를 전했고 베트남 부산투자기업연합회 김낙관 총무는 “저희 단체는 부산시로부터 공식적으로 월례회 비용이 지급될 정도로 부산시 차원의 지원이 이루어지는 단체임에도 불구하고 호치민 관내 많은 단체들과의 교류가 미흡한 상태입니다. 따라서 호치민한인회의 협조를 부탁드립니다.”라고 하였다. 이어 김진하 전 총무는 “많은 단체들이 저희 단체를 친목단체나 골프 동호회 정도로만 인식하고 있는 것 같아 매우 아쉽습니다.” 라고 하였고 …
Read More »손인선 회장 주베트남 논산시 통상사무소 개소식 참석
손인선 베트남한인회총연합회 겸 호치민한인회 회장과 홍승표 상근부회장은 2월17일 오후3시 JM그룹사옥내에서 진행된 주베트남 논산시 통상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했다고 21일 공개했다. 개소식에 앞서 입구에서는 주베트남 논산시 통상사무소 현판식과 테이프 컷팅식이 진행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백성현 논산시장을 비롯한 논산시 관계자들과 호치민내 단체장들이 참석했으며, MBC, 연합뉴스TV등 여러 곳의 취재진들도 아서 한국에서의 높은 관심을 옅볼 수 있었다. 김정민 아시아 한상 베트남 남부연합회 회장은 주베트남 논산시통상사무소 명예소장으로 임명되었고 “중책을 맡게 되어 영광이며 한편으로는 어깨가 무겁습니다. 그러나 아시아 한상 베트남 남부연합회와 호치민한인회와 협력해서 논산시의 특산물이 널리 유통될 수 있도록 힘쓰겠습니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호치민한인회 2023.02.21
Read More »베트남, 해저케이블 5개 모두 상어가 먹었나?
-인터넷 지연 당분간 계속 될듯 베트남과 다른 국가들을 연결하는 해저케이블 5개가 모두 제대로 작동을 안 해 인터넷 서비스 차질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Vnexpress지가 22일 보도했다. 기사에 따르면 베트남의 한 인터넷서비스 회사는 SMW-3(동남아·중동·서유럽-3) 케이블의 일부 구간에서 문제가 발생했다고 전날 밝혔다. SMW-3는 베트남에 연결된 해저케이블 5개 중 최근까지 제대로 작동한 유일한 해저케이블로 노후 문제 때문에 내년에 가동을 멈출 예정이다. 앞서 APG(아시아태평양 게이트웨이), AAG(아시아·아메리카 게이트웨이), IA(인트라아시아), AAE-1(아시아·아프리카·유로-1) 등 4개의 해저케이블은 지난해 11월부터 고장이 났다. 이중 APG와 AAG는 작동이 완전히 중단됐고, 다행히 IA와 AAE-1은 부분적으로 기능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로 인해 베트남은 다른 국가와의 인터넷 속도가 현저히 느려지면서 동영상 스트리밍 등 온라인 서비스가 차질을 …
Read More »베트남에서 보행자 권리 찾기 가능할까?
베트남에서 인도를 불법 점령하고 있는 오토바이와 노점이 사라질 수 있을까? 최근 베트남 하노이시와 호찌민시가 시민이 안전하고 편하게 걸을 권리, 즉 ‘보행권’을 보장하기 위한 정책을 내놔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하노이는 단속 강화에, 호찌민은 양성화에 무게가 실린 정책이어서 그 결과도 주목되고 있다고 22일 뉴스핌이 보도했다. 22일 현지 언론들의 보도에 따르면 베트남 하노이시 운영위원회는 도시질서 및 공공질서 위반행위에 대한 계획을 마련하고 ‘보행자를 위한 깨끗하고 아름다운 보도 되찾기’ 사업을 시행하기로 했다. 계획에 따르면 보행자의 안전을 위협하는 인도 위 불법행위를 모두 적발해 처리한다. 인도 위에 불법 주·정차된 오토바이와 차량은 물론 노점 행위 등도 예외 없이 100% 단속한다는 방침이다. 하노이시는 ‘정해진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단호하고 끈기 …
Read More »다낭 법원, 코끼리 상아 밀수업자에 징역 13년 선고
중부 다낭 에서 코끼리 상아를 대량으로 밀수입하다가 걸린 현지인이 징역 13년의 중형을 선고받았다고 22일 Vnexpress지가 보도했다. 기사에 따르면 이날 베트남 다낭 법원은 응우옌 득 떠이(33)에게 이같이 선고했다고 공안부는 밝혔다. 떠이는 지난 2021년 아프리카에서 코끼리 상아, 천산갑, 사자 뼈를 비롯해 10t에 달하는 야생동물의 특정 부위를 불법적으로 들여온 혐의로 기소됐다. 야생동물 보호단체인 ENV의 부이 티 하 활동가는 “이번 사건의 배후를 찾아내 기소하지 못한 건 아쉽지만, 당국이 범법 행위를 강하게 처벌한 것은 좋은 선례가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베트남은 지난 1992년에 코끼리 상아 거래를 법으로 금지했다. 그러나 장식 및 질병 치료를 위한 현지 수요가 많아 밀반입이 성행하고 있으며, 아프리카에서 선적된 코끼리 상아가 대량으로 중국에 흘러 …
Read More »‘한국 야구 DNA 이식’ 베트남 국가야구대표팀, 세계 무대 첫 도전
한국인 사령탑이 이끄는 베트남 야구 국가대표팀이 세계 무대에 첫발을 디뎠다. 야구 불모지 베트남에 한국 야구 지도자들이 ‘한국 야구 유전자’를 전파한 지 2년여 만이다. 한국 지도자들은 야구가 베트남의 국민 스포츠가 되길 기대를 하고 있다고 한국일보가 22일 보도했다. 전날 오후 베트남 하노이 노이바이 공항. 베트남 국기인 금성홍기가 새겨진 모자를 쓴 청년 18명의 얼굴엔 긴장한 기색이 역력했다. 라오스 비엔티엔에서 열리는 동남아시아 야구대회 ‘DGB 인도차이나 드림리그’에 출전하는 베트남 대표팀 선수들이다. 24일 라오스와의 일전을 시작으로, 캄보디아(25일), 태국(26일)과 경기를 치른다. 이날 출정식은 비장했다. 베트남에 야구 국가대표팀이 생긴 것도, 대표팀이 국제대회에 참가하는 것도 처음이기 때문이다. 베트남에 ‘야구 씨앗’을 뿌리고, 첫 국제 경기라는 싹을 틔운 과정은 쉽지 않았다. 우선 …
Read More »대원 베트남 디벨로퍼로서 성공 신화 재창조
지난 21일자로 창립 51주년을 맞은 ㈜대원의 전응식 대표 행보가 분주해지고 있다. 올해 2월에만 두 차례 베트남 출장과 현지 주재를 통해 베트남 하노이, 호찌민과 중부지역인 다낭과 후에 지역 관계 기관장과 미팅, 싱가포르에서 투자자 등의 미팅으로 베트남내 신도시 개발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동양일보가 22일 보도했다. ㈜대원은 이미 베트남에서 외국인 기업 최초의 공동주택(아파트) 분양사업을 시행해 성공리에 프로젝트를 완수했다. 공동주택 개발 프로젝트 성공 경험과 함께 중부지역인 다낭시에 바다를 매립해 다푹국제신도시 도시개발사업(210ha 규모)을 개발해 프로젝트를 매각한 바 있다. 특히 지난해에는 코로나19 환경에서도 베트남 남중부 지역인 빈투안성내 골프 앤 리조트 미니 신도시(170ha)규모의 프로젝트를 개발해 높은 수익율로 매각한 바 있다. 지난 20년간 ㈜대원은 베트남에서 모방, 면방, 봉제 제조사업 …
Read More »김영록 지사, 2박3일간 베트남행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23일부터 2박 3일 일정으로 베트남을 방문해 세계로 웅비하는 전남 대도약 실현을 위한 글로벌 도정 행보에 나선다. 지난 1월 태국 방문에 이어 올해 두 번째 해외 방문이라고 굿모닝투데이지가 23일 보도했다. 김영록 지사는 베트남 방문 기간 농수산물 수출 업무협약, 우호교류 지역과의 교류 확대, 전남관광 설명회 및 관광객 유치 업무협약 등을 한다. 첫 날인 23일 호찌민 라벨라 호텔에서 농수산식품 해외 수출 10억 달러 달성 일환으로 현지 대형 한인마켓과 농수산물 수출 업무협약을 한다. 24일에는 빈프억성을 방문한다. 빈프억성은 코로나19 이후 처음으로 지방정부 수장이 전남도를 방문해 우호교류 협약을 한 지역이다. 응웬 만 끄엉 빈프억성 당서기, 쩐 뚜에 히엔 인민위원장을 만나 실질적 교류 협력 방안을 …
Read More »아시아 한인회장·한상, 4월25∼28일 하노이서 단합대회
아시아 22개국 70여 개 한인회 전·현직 회장과 한상들이 모여 소통하고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행사가 4월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다고 연합뉴스가 21일 보도했다. 아시아한인회총연합회·아시아한상연합회(아총련·회장 윤희)는 오는 4월 25∼28일 베트남 하노이 그랜드 프라자호텔에서 ‘아시아는 하나다’라는 슬로건 아래 단합대회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아시아 한인회의 발전을 위한 유대강화, 교류와 소통을 통한 네트워크 구축, 이를 통한 주재국 내에서의 한인 지위 향상 등을 논의하는 자리다. 행사는 각 지역 한인회의 우수 운영사례 발표를 비롯해 충북 경제자유구역청과 충북 화장품협회의 상품 설명회, 임동창 아총련 홍보대사의 피아니스트 공연, 골프대회와 하롱베이 크루즈 투어 등의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또 2022년 아총련 활동 보고와 함께 올해 사업 계획을 발표하고, 내년 총선을 위한 재외국민 투표 독려 캠페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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